• "허걱!" 청바지 한 벌에 598만원?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에서 김혜수가 입었던 청바지가 598만원에 판매 돼 화제가 되고 있다.서울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아백화점 본점은 프랑스 패션 브랜드 ‘발망’의 이 청바지가 최근 30대 여성에게 팔렸다고 13일 밝혔다.화려한 구슬 장식이 있는 스키니 진 형태의

    2009-09-14 조광형
  • MB, 어린이 기자단에 '깜짝 편지'

    이명박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어린이 기자단에게 '깜짝 편지'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청와대는 지난 11일 블로그를 통해 '대통령 할아버지의 편지'를 공개했다. 이 편지는 어린이 기자단 홈페이지인 '푸른누리'에도 게재됐다.이 대통령은 편지에서 "할아버지는 여러분

    2009-09-14 이길호
  • -LPGA-'파이널 퀸' 신지애, 역전 우승

    '파이널 퀸' 신지애(21.미래에셋)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P&G뷰티 NW아칸소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애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로저스의 피너클골프장(파71.627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뽑아내는

    2009-09-14
  • 기업들 '우리경제 침체국면 벗어' 63.0%

    기업들은 우리나라 경제상황이 경기저점을 지나 회복세로 전환하고 있다고 판단하는 반면, 국민들은 아직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침체속도만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1일 조사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매출액순 600대 기업과 전국(

    2009-09-14 임유진
  • 국세청, 2009년 근로장려금 조기 지급

    국세청은 저소득 가구의 추석명절 자금수요에 보탬이 되도록 지급시기를 당초 이달 말보다 보름 앞당겨 추석 전인 15일까지 지급할 계획인데 결정된 근로장려금은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되고 신청자가 신고한 금융기관계좌에 이체된다. 계좌를 신고하지 않은 근로자는 국세청에서 송부한

    2009-09-14 조광형
  • "Go 삼성!" 채용마감 임박 '디어삼성' 폭주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의 대졸신입사원 채용 접수가 14일 오후 5시에 마감됨에 따라 응시생들이 대거 삼성의 채용 사이트인 디어삼성(www.dearsamsung.co.kr)에 몰려 '디어삼성'이라는 이름이 포털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르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삼성은 올 하반

    2009-09-14 조광형
  • 뇌졸중 JP "세종시,안하는게 맞는데…"

    김종필 전 자민련 총재는 세종시 문제는 엄격하게 국가 차원에서 볼 때 해서는 안되는 것이지만 안했을 때 일어날 혼란을 생각하며 안할 도리가 없다고 의견을 피력햇다.지난해 12월 뇌졸중으로 입원했다가 최근 퇴원한 김 전 총재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행정부가 서울에 하

    2009-09-14 염동현
  • 정부, 올해 -0%대 경제 성장 전망

    정부가 급속한 경기 회복으로 올해 -0% 후반대까지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은 1만7천~1만8천 달러에 이르며 취업자 수는 10만 명 이내로 줄어드는데 그칠 것으로 봤다. 1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당초 올해 -1.5%

    2009-09-14
  • 분수를 모른 죄

    대만 언론들이 '세기의 재판'이라 이름 붙인 전직 총통에 대한 재판은 타이베이(臺北) 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세계로 생중계됐다. '당장 석방하라'는 지지자들과 '사형을 선고하라'는 반대파들의 피켓과 구호가 뒤엉킨 모습도 보였다.지난 11일 오후 4시에 시작된 1심 재판이

    2009-09-14 이항수
  • MB, 취임 후 첫 고향주민 청와대 초청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12일 고향인 경북 포항 흥해읍 덕식마을 주민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고향마을 주민들을 초청한 것으 취임 1년 6개월이 지나 처음이다. 이 자리에는 이 대통령 친형인 한나라당 이상득(포항 남·울릉군) 전 국회부의장과 이병석(포항

    2009-09-14 이길호
  • 6. 병탄의 첨병(C)주역들

    일본의 한국병탄에는 많은 인물들이 관여했다. 이토 히로부미와 이노우에 가오루(井上馨)를 위시한 관리, 무츠 무네미츠(陸奧光宗)와 고무라 쥬타로(小村壽太郞)를 포함한 외교관, 야마가타 아리토모나 가츠라 타로(桂太郞)가 이끄는 군부, 시부사와 에이이치(涉澤榮一)로 대표되는

    2009-09-13 한상일
  • 김문수와 조갑제

    김문수-조갑제의 대담집 <나는 1류국가에 목마르다>를 읽으면서 우선 떠올린 물음은 ‘무엇을 안다고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라는 화두다. 김문수와 조갑제는 그것을 ‘제정신 차리고서...“라고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흔히 무엇에 빠져드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미신에 빠

    2009-09-13 류근일
  • 서울전차 381호, 41년만에 옛모습 재현

    일제시대부터 근 40년간 서울시민의 발 역할을 톡톡히 했던 전차 381호가 41년만에 원형복원됐다. 13일 서울역사박물관에 따르면 1930년대부터 1968년까지 서울 을지로 일대를 운행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전차 381호가 복원돼 15일부터 서울역사박물관 광장에서

    2009-09-13
  • 현대경제연구원 "환율 1,111원까지 떨어진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이 지금보다 110원가량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현석원 금융경제실장은 13일 `최근 환율하락의 원인과 전망'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7월 기준 실질실효환율지수가 113.6으로 계산됐다"며 "현재 같은 여건이 지속되면 원.달러 환율

    2009-09-13
  • 이회창 "세종시 반대성명, 모순의 극치"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13일 이틀전 원로 지식인 1천100여명이 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을 반대하는 성명을 낸 것에 대해 "모순의 극치"라면서 강력히 비판했다. 이 총재는 이날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세종시 원안 추진 주장을 지역 이익만을 위해 고집하는

    200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