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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세력들 "군사기밀 공개하라" 난리치는데...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 피격 침몰에 대해 불투명한 입장을 견지하자, 교활한 좌익세력과 순진한 우익진영은 경쟁하듯이 '침몰의 진상을 밝히라'고 강요해왔다. 우익진영이 천안함 침몰의 원인을 공개하라고 압박한 이유는, 정부의 헷갈리고 머뭇거리는 태도를 악용해서, 친북좌익 세력
2010-04-07 조영환 -
무식한 관료와 언론 뺨친 고성달씨
『북한의 소행이 아니다』라는 청와대의 「눈물겨운」 천안함 브리핑은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 그대로 덮기엔 증거가 너무나 많고, 국민 역시 바보가 아니다. 여기엔 이른바 군사매니아(military mania)들의 활동이 두드러졌다. 북한을 감싸는 청와대와 左派매체의 허점을
2010-04-07 김성욱 -
대통령이 국군 존재이유 부정하나?
國軍의 존재이유를 부정한, 李 대통령의 이상한 지시 '천안함 사건 조사 지휘를 민간인에게 맡기고 외국인을 조사에 공동참여시켜라'. 國軍에도 社外이사제를 도입하겠다는 건가? 國軍의 권위와 장교단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국방장관은 항의 사표를 내라! 趙甲濟
2010-04-07 조갑제 -
"北이면 北, 군이면 군 철저히 책임묻겠다"
이명박 대통령이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최근 참모진에게 "결론이 나오면 북한이면 북한, 군이면 군 철저하게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도 "결론을 근거로 단호한 입장을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
2010-04-06 이길호 -
MB "천안함 합동조사단 책임자, 민간이 맡아야"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천안함 침몰사고 수습과 관련, "현재 군이 맡고 있는 민군합동조사단의 책임자는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민간전문인사가 맡도록 해야 한다"면서 국방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국무회의에서 안건처리를 마치고 집중토론에 앞서 김태
2010-04-06 이길호 -
"이파니, 숨겨진 아들 있었다!"
이파니의 한 측근은 "2007년 결혼한 전 남편 사이에 아들 한 명을 출산한 사실이 있다"면서 "그동안 '이혼녀'란 꼬리표에 '싱글맘'이라는 딱지까지 붙게 될까봐 어쩔수 없이 숨겨왔던 것"이라고 6일 밝혔다.현재 이파니의 아들은 방송을 하는 이파니를 대신해 친정 어머니
2010-04-06 조광형 -
이형종 "너(감독)랑 싸움하고 싶다" 파문
프로야구 LG트윈스가 시즌 초반부터 지독한 몸살을 앓고 있다.지난 시즌 에이스 역할을 했던 봉중근이 2군으로 전격 강등되면서 불거지기 시작한 팀내 내홍은 '대선배' 이상훈의 '홈페이지 항의글' 사건까지 겹치며 조기 수습이 어려울 정도로 심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특히
2010-04-06 조광형 -
기타의 신(神) 김도균, 사촌동생이 전혜진?
80년대 국내 록의 '중흥'을 이끌었던 양대 산맥 그룹 '부활'과 '백두산'이 한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5일 방송된 MBC '놀러와' '록의 전설 스페셜'에 출연한 이들 그룹은 본격적인 '토크 대결' 전 화려한 연주 솜씨를 뽐내며 명불허전의 멋진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2010-04-06 조광형 -
“천안함 생존 장병 7일 공개 진술”
천안함 생존 장병의 공개 진술이 7일 공개된다.함께 그간 논란이 되어온 사고 발생시간도 함께 발표된다.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이 6일 브리핑에서 생존장병 공개 진술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연합뉴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은 6일 브리핑에서 “"생존
2010-04-06 온종림 -
삼호해운 “해적과 협상착수? 사실무근”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인도양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드림호’ 선사인 삼호해운은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협상 착수는 사실무근”이라며 소말리아 해적과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삼호해운은 “피랍 이후, 삼호드림호에 있는 위성전화로 접촉을 시도하고 있지
2010-04-06 최유경 -
“민주당 4대강 비판은 야쿠자식 타격”
한나라당은 모든 현안문제에 4대강 사업을 결부시키고 있는 민주당의 태도를 “때린 데 또 때리는 야쿠자식 타격 방식”이라고 비판했다.김대은 부대변인은 6일 논평을 내고 “송영길 민주당 최고위원이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마치 4대강 살리기가 안보위협의 주범인 것처럼 몰아붙였
2010-04-06 김의중 -
MB "천안함, 선거에 이용할 생각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어떤 사람은 이번 사건이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고 하는데 선거에 이용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를 주재하면서 "(천안함 침몰사고를)
2010-04-06 이길호 -
민주 "지방선거 준비절차 예정대로"
민주당은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위한 준비절차를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했다.우상호 대변인은 6일 국회 브리핑에서 "천안함 침몰 이후 이제 선체인양 단계로 접어들면서 지금은 진상규명에 전념을 다하며 한편으로 이제 예정된 지방선거 준비절차를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10-04-06 임유진 -
봄 내음 가득한 감동의 '가족 영화' 러쉬
본격적으로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4, 5월 봄을 맞은 극장가에도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가족 소재의 감동영화들이 대거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5월 5일 개봉을 앞둔 짐 쉐리단 감독의 신작 <브라더스>를 비롯해 <블라인드 사이드>, <친정엄마>, <참새들의 합창> 등
2010-04-06 김은주 -
'편의점 폐건전지 수거' 서울시, 발표부터?
서울시는 지난 2월 22일 폐전지 재활용을 위해 한국편의점협회와 손잡고 총 3000개의 편의점에 폐전지 전용수거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2010-04-06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