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세종시 수정안' 또 내우외환?

    여야가 세종시 수정안을 내주 상임위에서 표결처리하기로 했으나 이후 향방을 놓고 격돌이 벌어질 전망이다. 논란은 여야는 물론이고 당내에서도 고질적인 친이,친박간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흥길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은 18일 당 회의에서 세종시 수정안 처리 문제에

    2010-06-18 임유진
  • 오범석 '얼짱누나', 우월한 미모 화제

    한국시간으로 17일 오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이 아르헨티나에게 1-4로 완패, 국민들에게 크나큰 충격을 안겨 준 가운데 이날 한국팀의 실점 가운데 두차례 결정적인 단초를 제공한 수비수 오범석에

    2010-06-18 조광형
  • 경주서 2천여년전 수장급 목관묘 발굴

    경주평야에서 기원전 1세기 중.후반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수장급 인물의 목관묘(木棺墓)가 발굴됐다. 특히 목관과 그 주변에서 수준 높은 유물이 대량으로 발견돼 상당한 세력을 지녔던 인물의 묘로 추정되며 경주평야에서 이런 목관묘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다.

    2010-06-18
  • 백두산, 천년전 `세계최대' 화산폭발

    백두산이 다시 분화(噴火)할 가능성에 화산학계의 시선이 쏠리는 가장 큰 이유는 백두산이 인간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추정되는 화산 폭발을 일으킨 전력이 있다는 점이다. 18일 관련 학계에 따르면 백두산은 고려 시대인 서기 946과 947년 각각 대규모로 분화했으며

    2010-06-18
  • 검찰, 한명숙 前총리 동생 등 3~4명 출석통보

    한명숙 전 국무총리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8일 한 전 총리의 동생과 최측근 등 자금 관리ㆍ사용에 관여한 관계자들에게 다음주 초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검찰이 `6ㆍ2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논

    2010-06-18
  • '월드컵의 불운' 박주영, 4년전에도...

    축구대표팀 주전 공격수 박주영(25.AS모나코)이 월드컵 불운에 다시 고개 숙였다.   박주영은 17일 오후(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2010 남아공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0-0으로 맞선 전반 17분

    2010-06-18
  • 시민단체, ‘대북심리전’ 재개 촉구

    시민단체 국민행동본부, 라이트코리아, 해병대구국결사대, 바른태권도시민연합회 등은 18일 오전 11시 국방부 앞에서 ‘친북 장성 숙군 및 대북심리전 재개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단체는 지난 5월 24일 김태영 국방장관이 발표한 대북심리전 재개가 1주일 만에 유보

    2010-06-18 박모금
  • 노무현정권 참여 '참여연대' NGO 아니다

    승산도, 얻을 것도 별로 없는 지리멸렬한 유엔 무대에 느닷없이 '참여연대'란 시민단체가 뛰어 들었습니다. 한국 정부의 천암함 사건 조사가 믿을만한 것이 못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으면서 조건반사처럼 저절로 떠오르는 생각의 대꾸는 "이

    2010-06-18 조광동
  • MB는 로봇물고기 전문가?

    이명박 대통령의 지시로 4대강살리기사업에 사용될 '수질조사용 로봇물고기'의 크기가 절반 이상 축소된 것으로 전해졌다고 18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2010-06-18 최은석
  • 임권택-이만희의 '전쟁의 기억'

    한국영상자료원과 시네마테크부산이 함께 한국전쟁 60년을 맞아 '6.25 60주년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임권택, 이만희의 전쟁의 기억'이란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한국영화사를 대표하는 두 거장 임권택과 이

    2010-06-18 김은주
  • 네티즌 “차두리가 왜..오범석 카드는 실패작”

    아르헨티나와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차두리 대신 출전한 오범석 선수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정무 감독이 무리수를 뒀다며 아쉬움을 표출했다.전반 17분 박주영의 자책골로 이어진 프리킥은 오범석의 파울에서 비롯됐다. 또 전반 33분 이과인이 넣은 프리킥 헤딩골도 오범석의

    2010-06-18 최유경
  • 채용 비수기, '단타 채용' 노려라

    상반기 공채시즌이 마무리되는 6월 중순에서 8월은 채용 비수기이다. 올 상반기 공채에 성공하지 못한 구직자들은 눈높이를 낮춰서라도 취업을 할 것인가, 아니면 하반기 기회를 기다리면서 취업 준비를 더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구직자들이 공개채용과 더불어

    2010-06-18 김은주
  • <8>화산 폭발이 일본의 건국신화를 만들었다?

    “자꾸 그러면 호랑이가 와서 물어 간다!”옛날 우리의 어른들은 칭얼대거나 떼를 쓰는 아이에게 이런 말로 겁을 주었다. 그만큼 호랑이는 무서운 존재였다. 지금은 우리나라 산 어디에고 호랑이가 없다지만 말이다.아소산 분화구 ⓒ 자료사진 일본의

    2010-06-18 조양욱
  • [동영상] '태극기' 튀겨 먹는 중국 엽기남 등장

    동영상에서 이 남성은 태극기를 펼쳐 도마 위에 올려놓더니 커다란 칼로 태극기를 조각조각 잘게 썰었다. 심지어 양 손에 칼 두자루를 쥐고 마치 양파나 감자를 요리하듯 태극기 조각을 잘게 다지는 모습까지 보였다.이후 이 남성은 그릇에 잘게 다져진 태극기와 소스, 계란 등을

    2010-06-18 조광형
  • 캡틴 에브라 “프랑스는 축구약소국..마음아파”

    “이제 프랑스는 축구 약소국이다. 가슴 아픈 일이다.”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파트리스 에브라(29·맨유)가 멕시코에 패한 뒤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프랑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피터 모카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0남아공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2010-06-18 최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