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홈피 고백(전문) "결별 진짜 이유는..."

    트위터에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관련해 결별 심경을 드러냈던 김연아가 이번에는 미니홈피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연아는 25일 낮 12시 15분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안녕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김연아는 “참다 참다 더이상 지켜보고만 있기에는 너무 답

    2010-08-25 최유경
  • 벤틀리 ‘슈퍼카’급 컨버터블 출시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인 ‘벤틀리 컨티넨탈 수퍼스포츠 컨버터블(Bentley Continental Supersports Convertible)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발표했다.

    2010-08-25 전경웅
  • 국방부 순직장병 사망보상금 인상키로

    국방부가 25일부터 군 복무 중 순직한 장병의 유족에게 지급하는 사망보상금 최저 지급액을 인상하고, 특수직무 순직 사망보상금을 분리 신설해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2010-08-25 전경웅
  • "까도까도 나올 것 없다"VS"썩은 양파 까는듯"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자신을 둘러싼 야당 공세에 대해 "어떤 분들은 까도까도 끝없이 나오는 양파 같다고 하지만 제겐 나올 게 없다"고 맞섰다.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인사청문특위에 출석, 한나라당 이범래 의원이 '국민의 원하는 도덕성 기준에 적합하다고 보

    2010-08-25 임유진
  • 김연아 “거짓말 그만” 오서 코치에 직격탄

    김연아(20, 고려대)와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결별을 둘러싸고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서 코치를 겨냥, 심경을 밝혔다. 오서 코치도 캐나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내 아름다운 이별을 기대했던 팬들의 실망은 날로

    2010-08-25 최유경
  • 고흥길 "당정 대북 쌀지원 정식 논의안해"

    한나라당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25일 대북쌀지원 문제와 관련 "정책위 차원에서는 정식으로 거론한 바 없고, 논의가 없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밝혔다.고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쌀 문제에 대한 여러 얘기가 나오는데 북한에

    2010-08-25 임유진
  • 반환점 맞은 MB "마지막까지 안 흔들려"

    집권 반환점을 맞은 이명박 대통령이 25일 "임기 마지막날 까지 초심을 갖고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0-08-25 최은석
  • ‘갤럭시탭’ 온다…“핸드폰이야? PC야?”

    삼성전자의 태블릿PC ‘갤럭시탭’이 티징 사이트를 오픈했다. 25일 삼성전자는 갤럭시탭의 일부 사양을 담은 19초짜리 동영상이 첨부된 티징 사이트(galaxytab.samsungmobile.com)를 공개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7인치 디스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

    2010-08-25 최유경
  • 한 '女대변인 배은희 - 여연소장 주호영'

    한나라당은 25일 여성 대변인에 초선 배은희(비례대표) 의원을 임명하고 여의도 연구소장에 주호영(대구 수성을) 특임장관을 내정했다.한나라당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안형환 대변인이 전했다.이밖에 인재영입위원장 장광근, 인권위원

    2010-08-25 임유진
  • "소녀시대와 함께라면 무인도도 좋아!"

    소녀시대는 2068명의 남성 응모자들 중 응모자 중 무려 49.3%에 달하는 1020명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는데 응답자들은“깜찍 발랄한 매력의 소녀시대와 함께 라면, 덥고 아무도 없는 무인도라도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고.섹시 아이

    2010-08-25 조광형
  • 살인마 입에 '인도적 쌀'? 구역질 난다

    嘔吐(구토)가 나오는 對北쌀지원 주장   정작 죽어가는 자들의 비명엔 귀 닫은 채 "人道的"운운하는 데 역겨움을 금할 수 없다.     북한주민 살려야 한다는 데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 한나라당 類(류)의 對北쌀지원 하자는 주장도 마찬가지다. 반대할 명분이 弱(약)해

    2010-08-25 김성욱
  • (24) 몸 안으로 헤치고 들어섰다

    내 청춘의 2년 (24회) 호텔에는 빈 방이 많아서 이동규는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스위트룸을 골랐다. 일반실의 세배나 되었으므로 방값을 들은 심명하가 눈을 크게 떴지만 말리지는 않았다.「야, 신혼여행 방으로는 딱이다.」방으로 들어선 이동규가 탄성을 뱉는다.방은 넓었고 응

    2010-08-25
  • <154> 어머니는 언제 데려옵니까?

    5장 끝없는 도전 ⑫   나는 태산과 함께 다시 스미스씨 집에서 묵게 되었다. 당장 김윤정한테 맡길수는 없었던 것이다. 금방 원기를 회복한 태산이 응접실과 침실을 둘러보더니 나에게 물었다.「아버님, 이 곳이 우리 집입니까?」그 말을 들은 내 가슴이 내려앉았다. 집까지

    2010-08-25
  • '찜질방 노숙' 임영규, 월세방으로 이사

    지난 7월 6일 MBC '기분 좋은 날' 방송을 통해 견미리와의 이혼 이후 노숙자 신세로 전락한 충격적인 사실을 토로해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임영규가 다시금 방송에 출연, 재기에 힘쓰고 있는 최근 근황을 전했다.25일 오전, 같은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친 임영규는 찜질방

    2010-08-25 조광형
  • 與 "반환점 돈 MB정부,선진화 초석 다진 기간"

    한나라당은 25일 이명박정부가 집권 반환점을 돌아 2년 반의 후반기로 진입한 데 대해 "전 정부가 남긴 유산인 심각한 경제침체와 양극화의 문제를 짊어진 채 시작한 뒤 많은 성과를 이뤘다"고 자평했다.안상수 한나라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2010-08-25 임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