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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NS 특화한 ‘스타2’ 출시
삼성전자가 지난해 3천만대 이상 팔린 글로벌 히트 모델 ‘스타’의 후속작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011-01-18 박모금 기자 -
'지구온난화'라면서 왜 이리 추울까?
올 겨울 한반도는 혹독한 한파로 고생하고 있다. ‘삼한사온(三寒四溫)’이라는 말도 사라졌다. 전문가들 그 원인이 남태평양 지역의 강력한 ‘라니냐 현상’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2011-01-18 전경웅 기자 -
박 의장 “예산 편성시, 예결위도 가동돼야”
박희태 국회의장은 18일 “국회 예결위를 상설특위로 만든 것은 1년 내내 예산을 잘 챙겨보겠다는 의미”라며 “정부가 예산을 편성하는 기간에 국회 예결위도 적극 가동돼야 한다”고 말했다.
2011-01-18 최유경 기자 -
신정환, 일본서 19일 귀국…소속사는 왕따?
경찰은 사전에 신정환의 출두 시각을 12시 30분으로 못박았으나 입국 즉시 경찰서로 동행할 예정임을 밝혀 예상보다 이른 시각에 신정환의 경찰 조사가 시작될 가능성도 있다.경찰은 경찰청 현관 위치에 포토라인을 설치, 신정환이 도착하면 입구에서 10분 내외로 포토타임 및
2011-01-18 조광형 기자 -
조윤선, 아프리카 봉사활동에 팔 걷어
한나라당 조윤선 의원이 오는 23일부터 1주일간 아프리카 탄자니아와 에티오피아를 방문, 세미나와 봉사활동에 나선다.한국국제협력단(KOICA) 대외원조 홍보대사인 조 의원은 탄자니아와 에티오피아에서 각각 현지 법조인들을…
2011-01-18 오창균 기자 -
북한, 또 다시 대남 사이버 도발했다
북한이 또 다시 대남 사이버 도발을 했다. 18일 대북방송인 자유북한방송은 오전 9시 30분부터 10시 경까지 북한이 방송국 사이트에 프록시 서버를 사용하…
2011-01-18 온종림 기자 -
‘봐주기는 없었다’ 최중경 청문회
18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서 열린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한나라당의 적극적 공세였다. 민주당 등 야당에서 최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두고 치열한 난타전을 펼칠 것은 이미 예상했던 바였지만, 한나라당 의원들의 입에서
2011-01-18 오창균 기자 -
홍준표 “대통령 권한, 조선시대 왕보다 커”
“5년 단임제 대통령 권한이 조선시대 왕보다 더 크다.”한나라당 홍준표 최고위원은 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가진 특강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은 법률한 제출권에다가 돈줄(예산편성)까지 쥔 상황에서 의회는 할 일이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2011-01-18 최유경 기자 -
민주 “개헌타령 할 시간에 돼지 살려라”
한나라당이 이달 중 의원총회를 열고 개헌에 관련된 논의의 틀을 마련하기로 한데 대해 민주당은 “또 개헌 타령”이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2011-01-18 최유경 기자 -
일본 박스카 ‘큐브’, 왜 깍두기 디자인?
일본 자동차 닛산의 큐브(CUBE)가 국내에 수입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독특한 디자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2011-01-18 박모금 기자 -
스타벅스커피 300원 할인받으려면?
커피전문점 1회용컵이 사라질 것 같다.환경부는 커피전문점에서 사용하는 1회용 컵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매장내에서 1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 컵만을 사용하는 ‘1회용 컵 없는 매장’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월 18일 (주)스타벅스커피코리아와 환경부장관
2011-01-18 김신기 기자 -
한 “4대강 살리기, 전구간 적법성 입증”
전주지법이 18일 ‘영산강 살리기’ 사업 취소 소송에서 기각을 결정한데 대해 한나라당은 “4대강 살리기 사업 전 구간에 대한 적법성이 입증됐다”고 환영을 표했다.
2011-01-18 최유경 기자 -
신정아 누드 사진, 10억서 8천만원에 사건 종결
서울고법 민사13부(여상훈 부장판사)는 18일 학력위조 파문의 신정아씨가 문화일보를 상대로 낸 초상권 및 인격권 침해 소송이 조정으로 종결됐다.재판부는 이날 신 씨는 정정보도와 손해배상 등 모든 법률적 청구를 포기하고 문화일보는 신 씨에게 8000만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2011-01-18 온종림 기자 -
"어깨 펴자"...19일 추위 살짝 누그러져
19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웃돌며 기록적인 한파가 다소 누그러지겠다. 특히 이번 주말인 22일, 23일은 전국의 기온이 평년수준을 회복하면서 한낮에는 제법 포근할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이 서울ㆍ청주ㆍ대
2011-01-18 황소영 기자 -
‘한류 칭기스칸’ 꿈이 아니다
◇동아시아 돌풍에서 지구촌의 쓰나미로 역사상 가장 넓은 영토를 지배한 몽골제국 같은 국가는 두 번 다시 등장할 수 없다. 핵과 첨단무기가 동원되는 시대에 영토 확장을 위한 전쟁은 바로 공멸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촌이 거미줄처럼 촘촘한 인터넷망으로 뒤덮이면서
2011-01-18 방민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