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1~2만원 모아 한강 예술섬 짓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무상급식 공방 끝에 시의회에 의해 예산이 삭감된 한강 예술섬 사업에 대한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오 시장은 21일 서울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국제경영원 (IMI) 주…

    2011-01-21 안종현 기자
  • “北 대화 제의, 결국은 정상회담 하자는 것”

    "이번 미중정상회담은 한반도 특별정상회담이었다." 장성민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는 “미-중 정상회담이 한반도 평화와 안전관리 문제, 특히 북한의 핵 문제를 중점의제로 놓고 집중적으로 다룬 회담이었다”고 평가했다.

    2011-01-21 온종림 기자
  • "이것이 의사들 건강비법 1위"

    의사들은 자신의 건강관리법으로 걷기 운동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순천향대병원은 21일 소속 의사 148명을 대상으로 한 `나의 건강비법' 설문조사 결과 의사들은 걷기(33.6%)에 이어 규칙적인 운동(27%),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13.1%), 달리기(5.7

    2011-01-21 박모금 기자
  • 지하철 전 구간, FM라디오 청취 가능

    앞으로 서울지하철 1~9호선 전 구간에서 FM라디오를 청취할 수 있게 됐다.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그동안…

    2011-01-21 안종현 기자
  • 정두언 “부유세? 홍길동 같은 얘기 아닌가”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21일 민주당 정동영 최고위원이 최근 제기한 부유세와 관련해 “부자들한테 돈을 걷어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자는 것은 홍길동 같은 얘기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2011-01-21 최유경 기자
  • ‘무례한 韓관광객’ 레넌 부인집 무단침입

     비틀스 멤버 존 레넌이 피격된 장소로 유명한 뉴욕의 한 건물에 무단 침입하고 레넌 부인 오노 요코(77)와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한국인 관광객이 현장에서 붙잡혔다.20일 뉴욕시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노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건물 …

    2011-01-21 연합뉴스
  • 서울시 올해 공무원 1192명 채용

    서울시가 올해 7∼9급 공무원 1192명을 새로 채용한다. 지난해 채용 직원 569명의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시는 정년퇴직과 육아휴직 등으로 인한 빈자리를 채우고 장애인과 저소득층 일자리를 확대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직급별로 7급이 행정 135명, 기술 42명 등

    2011-01-21 안종현 기자
  • [전문] 카라 3인방 "우리는 '5명의 카라'를 원한다"

    지난 19일 인기 걸그룹 카라의 멤버 중 정니콜, 한승연, 강지영이 소속사 DSP미디어를 상대로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후 이들 멤버들의 부모가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랜드마크 측과 만나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정리·공개해 눈길을

    2011-01-21 조광형 기자
  • 튀니지국민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반정부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발포를 했던 경찰과 달리,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통령의 발포 명령을 거부하고 시위대의 편에선 튀니지군이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시민혁명으로 벤 알리 전 대통령이 축출된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에서는 20일 치안 유지를 위해 도심에

    2011-01-21 연합뉴스
  • “中, 한국 제치고 '조선 최강국”<인민일보>

    중국이 한국을 제치고 조선산업 분야 세계 1위로 올라섰다고 인민일보 인터넷판이 정부 자료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중국 공업정보화부(工業和信息化部)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해 건조량과 신규 수주량 기준 모두에서 한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 조선국으로 부상했

    2011-01-21 연합뉴스
  • 천재소년 어플 버블볼 "표절 아니냐" 의혹

    미국의 한 소년이 만든 게임 어플 '버블 볼’(Bubble Ball)'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14세 천재소년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미국의 로버트 네이(14)는 지난해 12월 29일 전문가의 도움 없이 스스로 제작한 게임 버블볼을 내놨다. 버블볼은 앱스토어에 오른

    2011-01-21 박모금 기자
  • 간염 환자가 침 뱉으면 ‘살인 미수’?

    간호사를 향해 침을 뱉었던 C형 간염 환자가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프레스1이 21일 전했다. 프레스1에 따르면 미국 알래스카주 맷수 지역병원 센터에 입원중인 안드레 라프랑스(29)는 퇴원을 거부하…

    2011-01-21 온종림 기자
  • “벤 알리 사돈의 팔촌까지 다 해먹었다”

    여·야 통합 과도정부가 출범한 지 사흘째를 맞은 20일 튀니지의 국영TV는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 전 대통령의 친인척 33명이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과 함께 이들에게서 압수한 귀중품을 촬영한 영상을 뉴스 시간마다 방영했다.TV를 통해 공개된 압수품 중에는

    2011-01-21 연합뉴스
  • EU, 벤 알리 일가 소유자산 동결

    유럽연합(EU)이 '재스민 혁명'으로 축출된 지네 알 아비디네 벤 알리 전(前) 튀니지 대통령 일가가 소유한 자산을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뉴스통신 AFP는 20일 EU 소식통을 인용해 27개 회원국이 벤 알리와 그의 가족, 그리고 측근 인사들이 EU 역내에 소유한 자산

    2011-01-21 연합뉴스
  • “청바지, 1년 안 빨아도 별 문제 없다”

    젊은이들이 즐겨 입는 청바지가 1년 동안 빨지 않은 것이나 보름동안 입은 것이나 오염도에서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캐나다의 인간생태학 교수가 1년 동안 세탁하지 않고 청바지를 입고 있는 학생을 보고 청바지의 오염도를 비교 조사한 결과 드러

    2011-01-21 박모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