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대 노모 통해 이어진 3대째 사회공헌

    80대 노인이 죽은 아들의 유지에 따라 남산 자락의 땅 2필지 826㎡를 서울시에 기부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초구에 사는 강정자(80) 여사는 지난 5월 61세의 나이에 지병으로 숨진 아들 고(故) 장세우씨의 유지(遺志)에 따라 남산 자락의 땅 2필지 826㎡를

    2010-12-03 안종현 기자
  • 얼어붙은 '사랑의 온도탑'..대기업 외면으로 작년比 7%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이달 1일 모금을 본격 시작했지만 초반 모금실적이 지난해의 10%에도 못 미칠 정도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11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 이래 이틀 동안 모금액은 11억1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

    2010-12-03 연합뉴스
  • 김영광 예비신부, 연예인 뺨치는 미모 과시

    오는 11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울산현대의 수문장, 김영광(27)이 예비신부 김은지(24)씨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진지한 사랑을 키워왔고 올해 3월 김영광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신부와의 다

    2010-12-03 조광형 기자
  • 전북 임실 구제역 의심 한우 음성 판정

    전북 임실군 오수면의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이던 한우 두 마리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판정됐다.전북도는 3일 "축산위생연구소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 진단을 의뢰했으나 검사 결과 모두 구제역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이 농가는 한우 200여 마리를 기

    2010-12-03 연합뉴스
  • "北 양강도 청년동맹 책임자 지난해 한국 망명"

    북한 양강도의 청년동맹 책임자(제1비서)인 설정식(40)으로 알려진 인물이 지난해 중반 국내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소식통은 3일 "북한 양강도 청년동맹의 간부가 지난해 국내로 망명한 것으로 안다"며 "그러나 이 망명인사의 정확한 이름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2010-12-03 연합뉴스
  • 김영광 "아끼고 배려하며 살께요~" 웨딩사진 공개

    오는 11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리는 울산현대의 수문장, 김영광(27)이 예비신부 김은지(24)씨와 함께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두 사람은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간 진지한 사랑을 키워왔고 올해 3월 김영광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신부와의 다

    2010-12-03 조광형 기자
  • 중국 굴복시킨 이스라엘

    중국을 협박, 굴복시킨 이스라엘     "이란 제재안에 거부권 행사하면 우리가 직접 이란 核시…

    2010-12-03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젊다고 철밥통 보장 안돼"..고용부, 30~40대 5명 추가 퇴출

    고용노동부는 업무태도가 불량하거나 능력이 떨어지는 6급 이하 공무원 5명을 면직시키기로 했다.고용부는 지난 8월부터 근무태도 등에 문제가 있는 6급 이하 공무원 22명을 선정해 재교육시키고서 업무평가 등을 거쳐 5명을 면직 대상자로 분류하고 12명은 업무에 복귀시키기로

    2010-12-03 연합뉴스
  • "北 방사포 100여문 증강, 자동화 방공체계 구축"

    북한 지상군은 최근 방사포 100여문과 전차 200여대를 늘렸으며, 공군은 자동화방공체계를 구축해 항공기 요격능력을 한층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의 한 소식통은 3일 "북한은 5천100여문이던 방사포를 5천200여문으로 100여문 증강했다"면서 "현재 배치된 진지에

    2010-12-03 연합뉴스
  • "비소 기반 미생물 발견..생명체 개념 확장"

    `생명체의 필수 6대 원소'인 탄소(C), 수소(H), 질소(N), 산소(O), 인(P), 황(S)이 아니라 비소(As)를 기반으로 한 박테리아가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최초로 미국에서 확인됐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우주생물학 연구소와 애리조나 주립대학 연구진은

    2010-12-03 연합뉴스
  • 한국 올해 경상수지 흑자규모 OECD 7위

    우리나라의 올해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7번째로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9위가 될 것으로 추정됐다.3일 OECD 경상수지 전망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경상수지는 297억달러 흑자로 일본(1천

    2010-12-03 연합뉴스
  • 오바마 "美학생 경쟁상대는 韓, 中,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한국 예찬론이 계속되고 있다.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11.2 중간선거에서 새롭게 뽑힌 주지사들을 2일 백악관 앞에 있는 블레어하우스 영빈관으로 초대, 인사말을 하면서 한국의 교육 잠재력을 평가하는 발언을 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신임 주지사들

    2010-12-03 연합뉴스
  • 오바마 "FIFA, 잘못된 결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일 국제축구연맹(FIFA)의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에서 미국이 탈락한 데 대해 "잘못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이처럼 직설적으로 답했다고 미 언론들이 전했다.오바마 대통령은

    2010-12-03 연합뉴스
  • 해킹천재 어샌지 어떻게 성장했나..다시 주목

    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가 미국 외교전문 25만여건을 공개해 세계적인 파문을 일으키면서 이 사이트의 설립자 줄리언 어샌지(39)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전 세계 언론이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어샌지의 삶을 앞다퉈 파헤치는 가운데 CNN 인터넷판이 2일 여전히 베일이

    2010-12-03 연합뉴스
  • 한국, 2022 월드컵 유치 실패…연평도 피격 여파?

    '어게인 2002'를 꿈꾸던 한국이 '복병' 카타르에게 무릎을 꿇었다.한국시간으로 3일 새벽 스위스 취리히에서 진행된 2022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최지 투표에서 우리나라는 2차 투표까지 살아남아 월드컵 단독 개최의 가능성을 이어갔으나 3차 투표에서 고배를

    2010-12-03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