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김현기, 日방송서 '한류비하' 개그 파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인 개그맨 김현기(40)가 일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한국 연예계를 비하하는 내용이 담긴 개그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일본 후지TV '하네루노토비라'의 새 코너 '아자아자 악동미녀'에서 한국인 MC로 출연 중인 김현기는 "한국 연예계에선 계약이
2011-04-01 조광형 기자 -
한화갑 김중권 정동영공항...다음은 박근혜공항?
동남권 신공항이 무산된 뒤 일단락 될 것 같았던 분위기가 박근혜 전대표의 ‘계속추진’ 발언으로 다시 술렁거리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 논란 자체도 선거를 치르며 지역 민심과 정치의 결합으로 시작돼 결국 국론만 분열된채 시간만 흘러갔다. 결국 대통령 임기 후반 지역갈등
2011-04-01 김신기 기자 -
7대자연경관 투표, 고춧가루 뿌리나?
제주특별자치도는 물론 정치권 언론까지 나서 홍보하고 있는 ‘세계 7대 자연경관 투표’를 두고 황당주장이 난무하고 있다. 최근 인터넷블로그나 일부매체, 트위터 등에 계속 쏟아지는 황당무계한 주장에 ‘제주 세계7대 자연경관 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 이하 추진
2011-04-01 김신기 기자 -
신공항에 '지역 쓰나미'
‘地域’ 쓰나미-신공항 신공항이냐 백지화냐는 끝없는 주장과 반박과 재반박을 유발하는 사안이다. 돼야 할 이유와 안 돼야 할 이유는 입이 부족해서 없을 까닭이 없다. 모든 이유들은 갖다 붙이면 되는 것이니까. 그 만큼 이론이나 논리라는 것은 실체하고는 또 다른 것이다.
2011-03-31 류근일 본사고문 -
피카소의 反美그림이 고교 '한국사' 교과서에
공산당원 피카소의 反美선전그림 '한국에서의 학살'이 교과서에 실리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분석-(주)미래엔 컬처그룹 ③ / 국내에 전시도 못하였던 그림을 교과서에 실어 학생들을 가르치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의도가 궁금하다. 趙成豪(조갑제닷컴) 그림의 모
2011-03-31 조성호 기자 -
조선일보, 이종걸·프레시안에 30억 손배소
조선일보가 "고(故) 장자연씨 사건에 방상훈 사장 등이 관련돼 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민주당 이종걸 의원과 프레시안 등을 상대로 3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은 31일 제출한 소장을 통해 "이 의원이
2011-03-31 조광형 기자 -
檢 "신정환, 죄질 나쁘다" 구속 영장 청구
해외원정도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에 대해 구속 영장이 청구됐다.신정환의 해외원정도박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외사부(김석우 부장검사)는 31일 "신정환은 해외에 장기간 체류하면서 거액의 도박을 하고 도피생활을 한 점 등을 볼 때 기본적으로 죄질이 나쁘다
2011-03-31 조광형 기자 -
서울시 “이번에 곽노현 애 좀 먹여야겠다”
“오세훈, 돈으로 곽노현 길들이려 하나?” 전출금 지급 시기를 두고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 고위 공직자가 “이번에 전출금을 가지고 (곽노현 교육감)애 좀 먹여야 겠다”는 노골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서윤기 서울시의원은
2011-03-31 안종현 기자 -
[서울모터쇼]영국 혈통의 럭셔리카 ‘재규어 XKR’
‘재규어 XKR’은 007 제임스 본드의 ‘애마’인 애스턴 마틴 DBS와 쌍벽을 이루는 영국제 스포츠카다. 2011년 재규어 XKR은 더욱 강력한 힘과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2011-03-31 전경웅 기자 -
이건희 "내 뜻은 그게 아닌데..오해 하신 듯"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낙제점' 발언과 관련, "내 뜻은 그게 아닌데, 완전히 오해들을 하신 것 같다"며 해명했다.이 회장은 3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스포트 어코드(Sport Accord) 참석차 출국하는 길에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경련 회장단 발언의
2011-03-31 황소영 기자 -
SM7 후속 vs. 기아 ‘네모’, 국산차 매력대결
31일 일산킨텍스에서 '2011 서울모터쇼'가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외제차들보다 화제가 되고 것은 르노삼성과 기아차의 컨셉카.르노삼성이 최초로 공개한 SM7 후속모델은 온라인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SM7 후속 모델의 쇼카 버전
2011-03-31 박모금 기자 -
대학 캠퍼스서 북한 인권 전시회 열려
가톨릭대학교 불교학생회 성불회는 카톨릭대학교 국제관 1층에서 오는 4월 1일까지 대학생들을 위한 북한 인권 전시회를 연다. 북한 인권을 주제로 대학 캠퍼스 내에서 전시회가 열린 것은 가톨릭대학교가 처음이다. 지난 21일부터 열린 이 전시회는 방문하는 학생들로부터 ‘북한
2011-03-31 홍성은 대학생 인턴기자 -
“소니․애플, 삼성전자 1등 고객 놓고 경쟁중”
작년 한 해 삼성전자의 최대 고객은 소니와 애플인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전자가 31일 공시한 작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삼성전자의 매출 비중은 소니가 4.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애플(4.0%), 델(2.2%), HP(2.1%), 베스트 바이(2.0%) 순이었다.삼
2011-03-31 박모금 기자 -
‘日교과서 왜곡’ 한·중·일 공동 대응
한국·중국·일본의 시민단체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일본의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해 힘을 합쳤다.한나라당 박상은 의원, 민주당 강창일·김영진 의원,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과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아이들에게주지마위험한교과서오사카모임, 중국민간대일배상연합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
2011-03-31 오창균 기자 -
[서울모터쇼]재규어의 뉴페이스 ‘XJ L’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고장 잘 나고, 연비 나쁘며, 너무 클래식한 분위기’라는 부정적인 평가 일색이었던 재규어가 서울모터쇼에서 새로운 얼굴의 ‘기함(旗艦)’을 선보였다. ‘2011 뉴 XJ L 슈퍼스포트(이하 뉴 XJL)’가 그 주인공.
2011-03-31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