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몽 "할 수만 있다면‥군대 가고 싶다!"

    결국 MC몽이 기자회견에서 "입영 연기 과정에 자신이 개입되지 않았다"고 강조한 것은 이같은 항소심을 염두한 발언으로 풀이된다.이와 관련 한 법률 전문가는 "입영 연기를 여러차례 한 것은 결국 병역을 계속 미뤄왔다는 것인데 재판부에서 입영 연기 과정에 위법 소지가 있다

    2011-04-20 조광형 기자
  • 대한통운 "장애인 택배 무료 배송합니다"

    대한통운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사랑의 택배'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지난 2001년부터 시행 중인 이 행사는 이달 말까지 장애인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로 택배를 배송해주는 이벤트로, 한 가구당 세 상자까지 접수할 수 있다.전화(1588-1255)나 스

    2011-04-20 박모금 기자
  • "잡스, 안드로이드이면 자기 가족도 제소?"

    애플이 삼성전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안드로이드 진영에 대한 공격의 일환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미국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뉴스 전문 블로거를 인용해 미 경제전문지 포춘 인터넷판이 19일 보도했다.특허 전문블로그 '포스 페이턴트'의 지적재산권 전문가인 플로리언 뮬러는

    2011-04-20 연합뉴스
  • 시리아, 48년 만에 비상사태 해제

    시리아 정부가 발령된 지 48년 된 비상사태의 해제를 승인했다고 현지 관영 뉴스통신 사나(SANA)가 19일 전했다.정부는 또 정치범 재판을 담당했던 국가보안법정을 철폐하고 평화적인 시위를 보장하는 새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사나 통신은 덧붙였다.시리아 시민들은 한 달 전

    2011-04-20 연합뉴스
  • 美재무부, 北 `동방은행' 추가 제재

    미국 재무부는 19일 불법 무기 거래에 연루된 혐의로 북한 동방은행(뱅크 오브 이스트 랜드. Bank of East Land)을 추가 대북 제재대상 기관으로 지정, 미국내 자산을 동결하고 미국 금융기관과의 거래를 금지했다.데이비드 코언 테러.금융 담당 차관은 이날 "동

    2011-04-20 연합뉴스
  • 쿠바, 50년만에 주택․차 거래 허용

    쿠바 공산당은 19일 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을 당 제1서기로 선출했다.당은 제6차 당 대회 마지막 날인 이날 제1서기에서 물러난 피델 카스트로 전 의장의 후임으로 라울 카스트로 현 의장을 선출하고, 그가 맡고 있던 제2서기에는 호세 마차도 벤투라 부의장을 지명했

    2011-04-20 연합뉴스
  • 현대기아, 유럽서 두 달 연속 도요타 추월

    현대기아차가 유럽 시장에서 두 달 연속 도요타를 제치고 2년 연속 아시아 브랜드 1위를 향해 달렸다.20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 집계 결과 현대기아차는 지난 3월 한 달간 유럽에서 총 7만4천341대(현대 4만4천403대, 기아 2만9천938

    2011-04-20 전경웅 기자
  • 피델 카스트로, 반세기 만에 黨 떠나

    쿠바의 혁명 영웅이자 50년 가까이 국가 최고자리에 앉아 막강 권력을 행사했던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이 19일 당에 고별인사를 했다.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피델 카스트로는 이날 당 대회 폐막식에 이례적으로 모습을 나타내 동생인 라울 카스트로 의장 옆에서

    2011-04-20 연합뉴스
  • 재정난 캘리포니아대 유학생 더 받아

    최근 주 정부의 예산지원이 급격히 줄면서 캘리포니아주립대들이 다른 주 출신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의 선발 비중을 크게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일간 새크라멘토 비가 19일 보도했다. 이는 캘리포니아주 출신 학생에 비해 수업료를 훨씬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데 따

    2011-04-20 연합뉴스
  • 美, 매사추세츠에 첫 해상풍력단지 허가

    일본 후쿠시마(福島) 원전 사고로 대체에너지 개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19일 매사추세츠주에 첫 해상풍력단지를 허가했다. 미 내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산하기관인 해양에너지관리규제집행국(BOEMRE)이 유명 휴양지인 케이프코드 인근 연안

    2011-04-20 연합뉴스
  • 美 공항관제사, 이번엔 영화감상 `덜미'

    미국 공항에서 관제사의 `졸음사고'가 잇따르면서 당국이 대책마련에 나선 가운데 이번에는 한 관제사가 근무 중 영화를 감상하다가 덜미를 잡혔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19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인근 오벌린 관제센터에서 한 직원이 근무 중에 DVD플레이어로 영

    2011-04-20 연합뉴스
  • 원조교제 15세 살해 주한 외국인人 징역 12년

    작년 12월 3일 불우한 형편의 10대 소녀를 꾀어 수 개월 간 원조교제를 하다 자신에게 화를 낸다고 살해한 뒤 시신을 집 주변에 버리고 달아났던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근로자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됐다.

    2011-04-19 전경웅 기자
  • "외국 사는 여친 방 침입자 웹캠으로 목격"

    캐나다 토론토에 유학 중인 한 중국 여학생이 정체 불명의 한 남자에게 공격당하는 장면을 중국에 있던 남자 친구가 채팅 도중 웹 카메라로 목격했으며, 추후 여학생이 살해된 채로 발견된 기막힌 일이 일어났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이 1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1-04-19 연합뉴스
  • 4.19는 이승만이 성공시켰다

    4.19는 혁명 아니다. 의거일뿐.뉴욕-KPA 한창섭) 한국 정치사상 가장 중대한 사건중의 하나인 4.19가 발생한지 50년이 되었지만 이에 대한 객관적이고 정확한 역사적인 의의와 그 영향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미화시키는데 여념이 없는 것 같다.4.19 사건의

    2011-04-19 한창섭 기자
  • 정운찬 "복지만 몰두하는 정치집단이 포퓰리즘"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은 19일 자신이 주창하는 동반성장론은 포퓰리즘(대중영합주의)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롯데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식'에 참석해 "(동반성장에 대해) 대기업 부담주기다, 포퓰리즘이다 등 의견이 있는

    2011-04-1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