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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신재생에너지로 발전소 조명 가동
한국동서발전이 발전소 내 모든 조명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설비를 완성했다.동서발전은 21일 일산 열병합발전처에서 이길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린 에코 플랜트' 달성 기념행사를 열었다.그린 에코 플랜트 프로젝트는 동서발전의 모든 발전소에서 쓰이는 조
2011-04-21 연합뉴스 -
봄바람 타고 온 친환경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주제로 오는 5월 14,15일 2일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1(이하 GPS 2011)'의 3차 라인업이 발표됐다.GPS 2011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국내 뮤지션 110개팀
2011-04-21 황소영 기자 -
코엑스서 일류 기술 업체 취업설명회
지식경제부가 21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COEX 3층 C홀(舊대서양관)에서 ‘동반성장과 고용연계, 대국민 평가’라는 주제로 ‘2011 지식경제 R&D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
2011-04-21 전경웅 기자 -
광화문 특설무대 '문화 랜드마크'로 거듭난다
서울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야외무대 일대가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 조성된다.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10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의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역사를 테마로 한 축제와 국악, 재즈, 팝, 대중음악, 클래식 등의 공연이 150여 차례 펼쳐진다고 21일 밝혔
2011-04-21 안종현 기자 -
보유 주식이 8조? ‘슈퍼 갑부’ 탄생
우리나라 사상 처음으로 보유주식 평가액이 8조 원(약 67억 달러)을 넘는 부자들이 2명이나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2011-04-21 전경웅 기자 -
서울시, 연일 터지는 비판 보도에 '초긴장'
‘살얼음판’최근 서울시청 기자실의 분위기다.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지만, 출입하는 기자들과 지척에 사무실을 둔 대변인실 직원들과의 긴장감은 최고조다.연일 언론에 터지는 서울시의 ‘실정(失政)’에 대한 보도들 때문이다. 여러 매체에서 지지부진한 뉴타운 사업에 대한 오세훈
2011-04-21 안종현 기자 -
강용석 제명 ‘무산’…“팔은 안으로 굽었네”
강용석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직 제명안이 ‘정족수 부족’으로 국회에서 무산됐다. 이에 윤리특위 징계소위는 29일 오전 다시 회의를 열고 강 의원 징계 논의를 할 예정이나 의원들이 징계 의결이 이뤄질지는 미지수다. 21일 오전 열린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징계심사소위에서는
2011-04-21 최유경 기자 -
진로교육, 팔 걷어붙인 교과부
갈수록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는 진로교육 강화를 위해 교과부가 팔을 걷어붙였다. 교과부는 20일 서울 정신여고에서 2011 전국 진로교육 정책포럼‘을 열고 ’현장 중심 진로교육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올해부터 전국 초중고 학교에서는 매년 두
2011-04-21 양원석 기자 -
"애플의 제소는 삼성에 대한 최고 칭찬"
"삼성전자여, 애플에 피소됐다고 너무 긴장하지 마라. 삼성이 예상보다 어려운 적수가 됐다는 뜻이니까."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특허침해로 애플에 제소된 것은 애플의 예상을 넘어 삼성의 경쟁력이 커졌기 때문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9일 분석했다. FT는 이날
2011-04-21 연합뉴스 -
北사이버공격 대응 사령부 독립한다
국방부는 21일 “오늘 서북도서방위사령부령과 국군사이버사령부령 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2011-04-21 전경웅 기자 -
'러시아 람보', 모녀 살해하고 본국 도주
전직 러시아 특수부대원이 뉴욕에서 여자친구와 그 딸을 죽인 후 러시아로 도주한 혐의로 미 수사당국의 추적을 받고 있다고 폭스뉴스 인터넷판이 뉴욕데일리뉴스와 뉴욕포스트 등 지역 매체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뉴욕경찰국에 따르면 러시아 특수부대원 출신의 니콜라이
2011-04-21 연합뉴스 -
"약지가 검지보다 긴 당신은 매력남!"
약지가 검지보다 길면 매력남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영국 왕립학회 생물학 저널은 남아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을 많이 받을수록 여성을 더 쉽게 유혹할 수 있다는 스위스 제네바대학의 연구결과를 게재했다. 카미유 페르덴지가 이끈
2011-04-21 황소영 기자 -
비엔그룹, 대선주조 새주인 됐다
부산의 조선기자재업체인 비엔그룹(대표 조성제)이 지역 소주업체인 대선주조의 새주인이 됐다. 비엔그룹은 21일 오전 대선주조측 금융권 대주단에 주식 인수대금 1천670억원 가운데 계약금 10%를 제외한 잔액 1천503억원을 완납했다. 이에 따라 비엔그룹은 대선
2011-04-21 연합뉴스 -
국군간호사관학교, 남자 간호장교 뽑는다
내년부터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도 남자 간호사관생도를 뽑는다.
2011-04-21 전경웅 기자 -
"저축은행들 6년간 9조원 수수료 챙겨"
국내 저축은행들이 지난 6년간 수수료 명목으로 챙긴 금액이 9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 소속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이 이날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저축은행들의 연도별 수수료 현황(이자 제외)은 ▲2005년 7천500억원 ▲200
2011-04-21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