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다" 박카스 광고 중단

    박카스 등 의약외품의 슈퍼마켓·편의점 판매 허용과 맞물려 논란이 됐던 "진짜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란 카피(광고문구)의 박카스 광고가 결국 더 이상 전파를 타지 못할 전망이다.동아제약은 25일 "식약청으로부터 박카스 광고가 지속될 경우 약사법에 위반되므로 행정처

    2011-07-25 황소영 기자
  • [류근일 칼럼] '괴물'은 영화가 아니다

    오슬로의 괴물, 부산저축은행의 괴물

    오슬로 테러범은 거창한 명분을 내걸고서 스스로 괴물임을 자처했다. 메갈로매니악(megalomaniac, 과대망상)의 전형이다. 어떤 과대망상 괴물은 자신을 괴물 아닌 수호천사, 메시아, 어버이 수령, 퓨러(Fuhrer, 지도자)로 자처한다. 아름다운 영혼의 정반대쪽에

    2011-07-25 류근일 본사고문
  • 윤도현 딸 폭풍성장, 우월한 유전자 입증

    가수 윤도현의 딸 윤이정 양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윤도현은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어린이, 7세 윤이정”이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정 양은 긴 웨이브 머리에 밀짚모자를 쓰고 시선은 아래를 향하고 있다.

    2011-07-25 최종희 기자
  • 檢-이종걸, 장자연리스트 명예훼손 공방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논란과 관련해 특정 언론사 임원이 연루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이종걸 의원과 검찰이 첫 공판에서 면책특권 범위 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유상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2011-07-25 연합뉴스
  • [칼럼] 국회의원 70%가 좌파성향

    대한민국에 우파정당이 없다

    대한민국에 우파정당이 없다  권혁철 자유기업원 시장경제연구실장   미래한국  futurekorea@futurekorea.co.kr    이른바 386세대들이 대거 전면에 나섰던 지난 노무현 정권 하에서의 17대 국회는 반시장적 성향이 강했고, 정책적으로 볼 때 좌파적

    2011-07-25 권혁철 자유기업원 시장경제연구실장
  • '파퀴벌레…' 反다문화주의 인터넷서 횡행

     "한국 공사장은 중국 공산당의 물밑 지원을 받는 조선족과 중국인 조폭들이 장악했다. 한국은 외국인들의 식민지 상태다."유럽식 다문화주의에 대한 반감으로 청소년 등 90명 넘는 무고한 인명을 살해한 노르웨이 연쇄 테러 사건이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국내

    2011-07-25 연합뉴스
  • 국민행동본부 성명

    "'흥남철수작전의 영웅' 김백일 장군을 인민재판 말라"

    '흥남철수작전의 영웅' 金白一 장군에 대한 인민재판을 중단하라!    양심 있는 巨濟 시민들이 나서서 '흥남철수작전의 영웅' 김백일 장군의 동상을 지켜야 한다. 북한 공작원 윤이상의 동상은 세워주고 애국자의 동상을 허물려는 경남도가 수상하다.  국민행동본부      1

    2011-07-25 국민행동본부
  • 현대상선 2분기 780억 손실..적자폭 커져

    현대상선은 2분기에 영업손실 780억원이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8천564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1조6천977억원을 기록한 1분기에 비해 9.35% 늘었으나 영업손실은 275억원 손실이 난 1분기보다 2.8배 늘어났다. 현대상선 측은 "

    2011-07-25 전경웅 기자
  • 통일부 홍보대사에 정준호-곽경택, 이승철-이유리

     통일부는 25일 영화배우 정준호와 영화감독 곽경택, 가수 이승철, 탤런트 이유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통일부는 "정준호씨는 2009년부터 통일부 홍보대사로서 헌신적인 활동을 해 홍보대사로 계속 활동하게 됐다"며 "보다 다양한 계층이 통일에 관심을 가

    2011-07-25 연합뉴스
  • 김정일·정은, 해군사령부 시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후계자인 김정은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해군사령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5일 보도했다.북한 매체가 김 위원장의 해군사령부 방문을 보도하기는 2002년 5월2일 이후 9년 만이다. 그해 6월29일 북한 경비정이 북방한

    2011-07-25 연합뉴스
  • `나이스 오류' 학교들 성적 정정...안도와 불안 교차

    고등학생 2만9천7명의 1학기 성적이 잘못 처리된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의 오류와 관련, 일선 학교들은 25일 방학 중인데도 성적을 정정하느라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16개 시도 교육청은 이날

    2011-07-25 양원석
  • 박태환 모델 효과? '햇반' 잘 팔린다

    박태환 모델 효과? '햇반' 판매 급증(종합)CJ제일제당 "박태환에게 햇반 원하는 만큼 제공"(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박태환 선수를 모델로 기용한 CJ제일제당이 반짝 늘어난 매출에 미소 짓고 있다.CJ제일제당은 박태환을 지난

    2011-07-25 박모금 기자
  • 이상우 "한가인, 전교 5등안에 드는 수재…1년 기다려"

    가수 이상우가 배우 한가인이 전교5등 안에 든 수재였다고 밝혔다.이상우는 25일 밤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할 당시 한가인을 캐스팅하게 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 이상우는 “KBS 뉴스에서 고등학생이었던

    2011-07-25 진보라 기자
  • 백두산서 괴생명체 잇단 출현, “뿔 둘 달린…”

    백두산 천지가 심상찮다. 괴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잇따라 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중국 관영 이 25일 “지린성 창춘에 사는 대학생 한모씨가 지난 22일 백두산 서쪽 정상에서 천지 경관을 찍었는데, 그 사진 중 한 장에서 ‘천지 괴물’로 추정되는 검은색 물체가 발견됐다”고

    2011-07-25 최종희 기자
  • 일부 네티즌, 誤報 후에도 獨기상청 신뢰했다

    독일, 평창 꺾으려 '한반도 방사능 덮는다' 했나

    평창은 뮌헨이 반드시 꺾어야 할 난적이었다. 인지도와 평판도, 국가 이미지 모두 뮌헨은 평창을 앞섰다. 그러나 평창에겐 실패가 약이었다. 시설 준비만 놓고 보면 평창은 세 도시 중 가장 앞섰다. 뮌헨은 평창을 따돌리기가 쉽지 않았다.뮌헨이 집어든 카드는 네거티브 전략이

    2011-07-25 양원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