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수첩] 병역기피 위해 미국 국적 '땄다'는 박경신

    병역기피도 모자라 이젠 음란물 게재?

    2009년 3월 미디어법 논란과 관련, 국회에는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가 꾸려졌다. 같은 해 6월 10명의 위원회 위원 중 한 사람의 경력이 논란이 됐다. ‘그’의 국적이 미국이었던 것이 문제가 아니었다. 병역 기피를 위해 미국 국적을 ‘땄다’고 말한 게 문제였다.

    2011-07-28 전경웅 기자
  • 정엽 "아..비님이 차와 집을 가져가셨네.."

    정엽이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정엽의 지인은 트위터를 통해 "아 40년 만에 폭우. 우리 정엽형 근 4년 만에 휴가를 야속한 비 님께서 집과 빈티지카도 다 가져가 버렸네... 다른 누구도 이상의 비 피해 없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정엽은 리트윗 한 뒤

    2011-07-28 진보라 기자
  • 북한에도 폭우… “150mm 더 온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북한에도 집중호우가 쏟아졌다.28일 뉴스전문채널 은 의 보도를 인용, “27일 오후 6시~9시까지 개성에 59mm, 밤 9시~자정까지 함경남도 정평에 67mm의 비가 내렸다”고 보도했다.또 28일 새벽에는 황해남도 해주와 황해북도 평산 등에도 폭우가

    2011-07-28 최종희 기자
  • 靑, 올해 8•15 광복절 특사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올해 8•15 광복절에는 사면을 단행하지 않을 계획이다.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올해 8•15 광복절 때는 일반사면과 특별사면이 없다"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올해 연말쯤 사면을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1-07-28 선종구 기자
  • 서울시 민주당 비판 성명 발표

    “민주당, 거짓자료로 억지 쓰지 말고 현장와서 힘보태라"

    서울시가 서울시 수해가 오세훈 시장의 전시행정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민주당을 향해 간곡한 호소를 전했다.거짓말로 억지를 부리지 말고 현장으로 찾아와 한 삽이라도 뜨고 실질적인 복구에 도움을 달라는 말이다.서울 전체가 수마에 빠진지 이틀째 되는 날입니다.현재 서울시민들의

    2011-07-28 안종현 기자
  • ‘물폭탄’ 왜 쏟아졌나?… ‘대기불안정’

    기록적인 폭우가 휩쓸고 간 이후 전국 곳곳이 아수라장으로 변한 가운데 이번 집중호우의 원인이 대기불안정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28일 뉴스전문채널 은 “중부지방에 400mm가 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진 것은 대기가 무척 불안정해 강력한 비구름이 만들어졌기 때문”이

    2011-07-28 최종희 기자
  • 대한항공 2분기 영업적자 197억..적자 반전

    대한항공이 유가급등에 의한 유류비 증가로 인해 올해 2분기 197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대한항공은 2011년 2분기에 매출 2조9천444억원, 영업이익은 197억원 손실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일본 대지진 영향으로 한국발 승객은 이 기간 4% 가

    2011-07-28 홍성인 기자
  • 친박, 홍준표 `지명직 최고인선' 반발 수위 높여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왜 지명직 최고위원 2명을 모두 충청권 인사로 채우려 할까.홍 대표가 지난 27일 지명직 최고위원에 호남을 제외한 충청 인사 두 명만을 천거하자 당내 친박(친박근혜)계의 비판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친박계가 관례적으로 맡아왔던 지명직 최고위원 한

    2011-07-28 최유경 기자
  • <스콜? 아열대성 기후?..`강해진 집중호우'>

    지난 6월 하순부터 시작된 장마가 7월 중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자 한반도를 둘러싼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를 놓고 한반도가 아열대성 기후로 변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는가 하면 한국형 스콜이 등장했다는

    2011-07-28 연합뉴스
  • 국회의원 차까지 집어 삼킨 ‘폭우’

    조배숙 민주당 최고위원은 28일 트위터에 차량 침수 사태로 대피한 일화를 소개했다. 조 최고위원은 “어제 아침 9시경 올림픽대로에 진입했다가 차량 안에 물이 차올라 황급히 대피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중에 알아보니 제 차는 완전히 침수돼 찾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2011-07-28 최유경 기자
  • 지하철 마저 멈췄더라면?...서울메트로의 놀라운 예방대책

    강남역, 지상은 물난리 지하는 멀쩡…이유는?

    27일 오전 104년 만의 폭우에 강남역 주변은 이미 물바다였다. 반면 강남역 지하철 구내는 멀쩡했다.이상한 일이었다.조금만 심한 폭우가 쏟아져도 빗물이 들이치는 강남역이었다. 바로 옆 서초와 선릉에 비해 지대가 낮은 곳이기 때문. 지난해 강남역 침수 당시만 해도 적잖

    2011-07-28 안종현 기자
  • "우면산 84% 사유지" 소유주 반대에 관리 어려워

    폭우 속 산사태로 16명의 소중한 인명을 앗아간 사고 현장인 우면산이 대부분 사유지라는 점이 부실 관리의 요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서울시나 서초구 등 지자체가 홍수·산사태 등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려 해도 소유자가 반대해 어려움을 겪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2011-07-28 연합뉴스
  • 페이스북, 너바나의 '네버마인드' 앨범 재킷 삭제했다 망신

    이 전설적 앨범 사진이 누드?

    페이스북이 미국 록그룹 너바나의 명반 '네버마인드(Nevermind)'의 앨범 재킷 사진을 '누드 금지 약관 위반'이라는 이유로 삭제해 네티즌들의 비웃음을 샀다. 지난 26일(현지시각) 페이스북 너바나 팬 페이지에는 네버마인드 발매 20주년을 기념해 올라온 음반의 재킷

    2011-07-28 박모금 기자
  • 장기하, 이영자 기습 키스에 기겁(?)

    가수 장기하가 이영자의 기습 키스에 당황했다. 장기하는 28일 밤 12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다. 이날 이영자는 "장기하의 '별일 없이 산다'를 특히 좋아한다"라며 열성팬임을 밝혔다. 이후 이영자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대화 도

    2011-07-28 진보라 기자
  • MB,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 긴급 방문

    "서울-부산, 대도시 재해기준 강화하라"

    “서울도 재해 (대책) 기준을 올려야 한다. 과거 기준을 갖고는 도시 재해를 막지 못한다”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서울 서초구 반포 한강홍수통제소 상황실을 긴급 방문해 연 3일째 이어지고 있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폭우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전날 서울 세종로 중앙재난안

    2011-07-28 선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