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 ‘5조원’보다 뜨거운 사랑 ‘화제’

    사랑 앞에서 돈은 무용지물이었다. 스페인의 한 여성 재력가가 사랑하는 한 남자를 얻기 위해 무려 5조원 이상의 재산을 포기 것이다.지난 7일(현지시각) 영국의 은 “스페인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인 알바 공작부인(85)이 24살 어린 하급 공무원 알폰소 디에즈(61)와 결

    2011-08-09 최종희 기자
  • 명품조연 김정태 가수 데뷔 "즐거움 전달할 수 있길"

    ‘명품조연’ 배우 김정태가 첫 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가수로 깜짝 데뷔했다. 김정태는 지난 8일 엠넷닷컴과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번째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이 앨범은 영화 ‘방가?방가!’에서 김정태가 불렀던 ‘찬찬찬’을 타이틀 곡으로 했으며, 배우에 대한 꿈을 안

    2011-08-09 진보라 기자
  • 안희정 “희망버스론 한진重 문제 해결 못해”

    안희정 충남지사가 “희망버스로는 한진중공업 사태 해결할 수 없다”는 소신발언을 내놔 주목을 끌고 있다. 오는 9월 2일 충남 금산에서 열리는 인삼엑스포를 홍보 중인 안희정 지사는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작심한 듯 정치권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

    2011-08-09 전경웅 기자
  • 민노당 가입한 뒤 후원금 낸 검사

    민노당과 열린당(現민주당)에 동시에 가입한 현직 검사가 검찰에 기소됐다. 부산지검 공안부(최인호 부장검사)는 9일 ‘국가공무원법과 정당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검 동부지청 윤 모(33.사법연수원 40기) 검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2011-08-09 전경웅 기자
  • ‘총기사건’ 이후 해병대 생활 확 바꾼다

    지난 7월 강화도 ‘총기사건’ 이후 해병대가 병영문화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웠다.

    2011-08-09 전경웅 기자
  • 英서 학위없는 '기술백만장자 100인' 공개

    자신이 몸담은 분야에서 대학 졸업증이 아니라 기술과 능력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순위가 영국에서 공개됐다.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의미에서 성공한 '기술 백만장자'(skillionaire) 100명이 발표됐다고 9일 보도했다.특히 올해에는 대학 교육

    2011-08-09 연합뉴스
  • 대국굴기 노리는 中, 이제 미국과 태평양 양분하는가?

     "위기인가, 기회인가?" 스탠더드 앤 푸어스(S&P)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강등해 '달러 제국' 미국의 위상을 뒤흔든 역사적 사건이 발생하면서 중국이 이번 위기를 '대국굴기(大國堀起, 대국으로 우뚝 일어섬)'의 기회로 적극 활용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

    2011-08-09 연합뉴스
  • 예루살렘서 2천년 전 로마군 칼 발견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고대 배수로에서 로마군이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2천 년 된 칼이 발견됐다고 이스라엘 유물관리국(IAA)이 8일(현지시각) 밝혔다.지난 4년간 배수로 발굴작업을 진행한 일라이 수크론 IAA 발굴팀장은 "발굴된 칼은 길이(60cm)가 원형

    2011-08-09 연합뉴스
  • 英 해군, 500년 만에 첫 여성 함장 배출

    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 해군에서 최초의 여성 함장이 탄생했다고 9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더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8일 대변인을 통해 사라 웨스트(39.여) 소령이 프리깃함 'HMS 포틀랜드'의 함장으로 내정됐다고 공식 확인했

    2011-08-09 연합뉴스
  • <美의 일본해 단독 표기는 `정책 재확인'>

     미국 국무부가 8일 공개적으로 밝힌 동해(East Sea)의 일본해(Sea of Japan) 단독표기 지지 방침은 기존의 정책을 재확인한 것이다.기본적으로 `단일지명 원칙'을 갖고 있는 미국은 해상 표기도 항해 안전 유지 차원에서 혼돈이 없도록 단일 명칭만

    2011-08-09 연합뉴스
  • 조현오 '총기 적극 사용방침' 강행 시사

    조현오 경찰청장은 9일 일선 경찰이 총기를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침을 일부 시민단체의 반대에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조 청장은 이날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는 총기 사용 문제에 대한 질문에 "일부 단체나 개인이 반대한다고 해서

    2011-08-09 연합뉴스
  • 인터넷 공간은 '쓰레기장'?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9일 "지난 4개월 동안 인터넷 도박, 음란물 유포 등 사이버 범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위반사범 7,000여명을 적발해 입건하고 이 가운데 81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2011-08-09 전경웅
  • 이통3사 마일리지로 요금결제 편해진다

    이동통신사의 마일리지를 요금결제에 자동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U+) 등 이동통신 3사와 협의해 마일리지 제도의 사용처와 유효기간을 확대하기로 하는 등의 개선안을 다음달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시행

    2011-08-09 연합뉴스
  • 저축銀 피해자 2억까지 전액보상···논란 가열

    국회 저축은행 국정조사 특위가 2000억원대의 특별기금을 조성해 5000만원 초과 예금자와 후순위 채권 투자자에 대해 2억원 이하까지 전액 보상해주는 방안을 추진키로 한 것과 관련,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여야는 8일 특위 산하 피해자 구제대책 소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2011-08-09 오창균 기자
  • “이성 마음에 쏙 들려면 ‘4,000만원’은 벌어야”

    얼마를 벌어야 이성의 마음에 쏙 드는(?) 연봉 수준에 도달할까.  9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미혼 남녀 직장인 5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배우자 조건’에 대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발표했다.설문조사 결과, 남성 직장인이 바라는 배우자의 최소 연봉은 평균 3,276만원

    2011-08-09 최종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