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가족의 힘..계곡 추락 아버지 엿새만에 구조

    미국에서 계곡에 추락한 60대 아버지가 가족들의 끈질긴 수색으로 엿새 만에 생환한 사연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1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등 지역 언론은 지난 23일 로스앤젤레스 북쪽 앤젤레스 포레스트 고속도로에서 20m 아래 계곡으로 추락했다가

    2011-10-01 연합뉴스
  • [내년도 예산안 및 정책 방향 발표]

    지경부, 내년 예산 ‘16조1,361억원’…올해보다 ‘2.1%↑’

    내년 해외자원개발을 비롯한 자원 확보에 올해보다 1,171억원(9.8%) 늘어난 1조3,099억원을 투입한다. 또 연구개발(R&D)에 3.5% 늘어난 4조6,843억원을 지원하고, 고급 일자리 3만 개를 창출한다.

    2011-10-01 최종희 기자
  • [류근일 칼럼] 나경원의 反포퓰리즘

    분명하게 '노'라고 말하는 나경원 후보

      이석연씨는 우파 시민단체의 미스 캐스팅이었다. 우파 입장에서 무상급식 등 좌파 포퓰리즘에 끌려가는 한나라당의 투항주의를 견제하기 위해 이석연씨를 추대했는데 그 이석연 씨가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발언을 했다. 그리곤 홀연 후보를 사퇴했다. 코미디도 이런 3류 코미디가

    2011-10-01 류근일 본사고문
  • 朴 대 朴, 후보단일화 참여경선에 6만명 신청

    야권의 서울시장 단일후보 선정을 위한 국민참여경선에 6만여명이 선거인단으로 등록했다.범야권 통합후보 경선관리위원회는 1일 낮 12시 선거인단 등록을 마감한 결과 모두 6만384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전화 신청이 5만3천51명, 인터넷 신청이 7천333명이다.경선관리위는

    2011-10-01 오창균 기자
  • '국군의 날' 국방개혁-병영문화 개선 거듭 강조, 왜?

    이대통령 "전작권 전환 앞둔 '제2의 창군' 시급"

    이명박 대통령이 국방개혁의 당위성과 군의 병영 악습 철폐를 거듭 강조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특수전의 발전으로 재래의 전선 개념이 무의미해지고 언제 어디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게 됐다”고 밝

    2011-10-01 선종구 기자
  • "세상에 이런 일이‥"

    화장실 변기 '폭발'‥거사 치르던 女 병원 실려가

    한 건물 화장실에서 변기가 폭발, 볼 일(?)을 보던 여성 2명이 부상을 당하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현지 언론은 지난주 초 워싱턴 DC 연방조달청(GSA) 건물의 7층 화장실 변기가 터져 앉아 있던 여성들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갔다고 보

    2011-10-01 조광형 기자
  • [하기봉 칼럼] 서울시장선거에선?

    정치인의 가정과 스캔들

    정치인의 가정 생활 정치계에서 “가정(family)”의 중요성이 점점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미 서구에선 가족의 가치(family value)를 지키는 선거후보자들은 유리한 위치에서 선거를 치를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엔 치명적인 결점이 되는 것은 너무도 흔한 일이

    2011-10-01 하기봉 사회평론가
  • 박영선 “박원순 재벌 후원금, 정확히 점검해야”

    야권 서울시장 후보단일화 경선을 이틀 앞둔 1일 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사진)의 표정은 비교적 밝았다.비록 전날 실시된 TV토론 배심원단 평가에서 시민사회 박원순 후보보다 10% 포인트 뒤졌지만 후발주자로서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격차를 크게 좁혔다는 데 의미를 두는

    2011-10-01 오창균 기자
  • 이번 국군의 날이 더없이 기쁜 사람들

    훈․포장을 받은 7명과 부대표창을 받은 11개 부대에게는 이번 국군의 날만큼 기쁜 날도 드물다. 그 중 6.25전쟁의 영웅이었음에도 당시 서류작업 미비로 훈장을 받지 못했던 두 분의 가족들은 더 없이 기쁠 것이다.

    2011-10-01 전경웅 기자
  • 박원순 “난 누구처럼 그런 험담 안해”···박영선 보고있나

    “(박영선 같이) 말로 하는 사람과 (나처럼) 일로 하는 사람은 다르지.”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는 시민참여경선을 이틀 앞둔 1일 적잖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박 후보는 이날 오전 북한산 정통안내소에서 등산객을 만나 약 10% 포인트 차이로 승

    2011-10-01 오창균 기자
  • 상일동 404번지 엔지니어링 산업 중심지 우뚝

    지경부, 서울 강동구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조성

    서울 강동구 상일동 404번지 일원에 ‘엔지니어링 복합단지’가 본격 조성된다. 복합단지는 약 8만5,000㎡의 대지 위에 연면적 24만8,000㎡ 규모로 2013년 착공해 2016년 완공될 계획이다.

    2011-10-01 최종희 기자
  • 전통무예부터 적 대응시범까지 '국군의 날 볼거리'

    ‘국군의 날’하면 떠올리게 되는 건 고위층의 ‘기념사’가 아니라 국군장병들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행사다. 1일 오전 11시 계룡대에서 열린 제63주년 국군의 날 행사도 마찬가지였다.

    2011-10-01 전경웅 기자
  • 최강희, '보스를 지켜라' 노은설과 아쉬운 작별~

    배우 최강희가 SBS 수목 미니시리즈 '보스를 지켜라'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최강희는 지난 8월 3일 첫 방송을 시작한 '보스를 지켜라'에서 솔직 담백한 연기로 취업 준비생, 직장인들의 애환을 현실적으로 표현해 내며 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샀다. 뿐만 아니라

    2011-10-01 조광형 기자
  • MB “우리 軍에 신뢰와 사랑을 보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이 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더 많은 애정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기념사에서 우리 군이 구제역-폭설-폭우 현장 등의 복구에 앞장섰던 모습을 언급하면서 “이처럼 진심으로 국민과 함께 고락을

    2011-10-01 선종구 기자
  • 나경원 “무상급식? 소득수준에 맞춰 시행해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사진)는 1일 “복지를 확대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야당의 (퍼주기식) 무상복지 정책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특히 나 후보는 무상급식에 대해 “무상급식은 소득수준에 맞춰야 하며 상위 수준에 있는 분들에게는 드릴

    2011-10-01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