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 ‘한국폴리텍Ⅶ대학’ 취업률 전국 1위…89.2%

    한국폴리텍Ⅶ대학이 최근 한국교육개발원 대학정보공시센터에서 500명 이상 졸업생을 배출한 전국 280개(4년제, 2년제 포함) 대학을 대상으로 취업률을 조사한 결과 89.2%로 1위를 차지했다.

    2011-10-03 최종희 기자
  • [류근일 칼럼] 전교조의 전술 '대중문화'

    "희망-평화-축제-아름다운.." 가면 쓴 좌파의 유혹

    전교조의 문화 전술  오늘(10/2) 천안에서 있었던 자유교원노조 멤버들의 연찬회에 초청 강사로 갔다 왔다. 거기서 들은 바로는 전교조와 동조 그룹들이 근래엔 교조적 이데올로기의 본질을 대중한테 첨예하게 드러내 보이기보다는, 예컨대 ‘행복 세상 만들기’ 하는 식의, 일

    2011-10-03 류근일 본사고문
  • 6만5천원 꿔준 뒤 33만원 갚아라

    무서운 중학생, 친구 상대로 "월 이자 100%" 사채놀이?

    동급생을 상대로 고리대금업을 모방, 수십만원을 받아낸 중학생이 경찰에 적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인천남동경찰서는 인천 시내 A중학교 일부 학생들이 동급생을 상대로 사채놀이 형식의 돈놀이를 하고 있다는 고소장을 접수, 수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은 "피해 학생의 학

    2011-10-02 조광형 기자
  • 촬영장 셀카 사진 공개

    "삼천궁녀 비켜!" '계백' 한지우, 우월미모 과시

    '계백' 한지우가 깜찍한 표정으로 촬영한 '직찍(셀카)' 사진을 공개했다.한지우는 자신의 블로그에 "승복만 입다가 예쁜 의상 입으니까 너무 좋아요. 우리 '계백'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직찍 사진을 올렸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꿀피부가 따로없네",

    2011-10-02 조광형 기자
  • "이게 다 '지구온난화' 때문?"

    "하늘에서 떨어졌나?" 들판에 10m 괴물 고래가‥

    바다가 아닌 육지, 그것도 허허벌판 한 가운데 거대한 고래가 누워 있다면?주기적으로 美대륙을 쓸고 지나가는 토네이도(tornado)로 인해 가끔 수중 생물이 육상의 주택가에 떨어지는 기현상이 벌어지곤 한다.하지만 10m의 거대한 고래 사체라면 얘기가 달라진다. 강력한

    2011-10-02 조광형 기자
  • "의도하진 않았는데‥"

    강민경 '최강 S라인'에 오리콘 윤하 대굴욕

    다비치 강민경의 환상적인 'S라인 몸매'가 공개돼 며칠째 네티즌들의 '폭풍클릭'을 유도하고 있다.지난달 27일 MBC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강민경은 다비치 멤버 이해리와 함께 별밤 DJ 윤하,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성훈과 인증샷을 찍었다.이날 강민

    2011-10-02 조광형 기자
  • 문재인 “야권통합하면 내년 총선서 與 꺾을 것”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2일 “기존 야당과 시민세력이 결합해 범야권으로 대통합하면 내년 총선-대선에서 한나라당을 못이길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그는 이날 전주대 JJ아트홀에서 열린 저서 ‘운명’ 출간 기념 북 콘서트에 앞서 간담회를 열고 “국민은 새로운 정치를 갈망

    2011-10-02 오창균 기자
  • 박지원 “박영선이 후보가 되길 간절히 바란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일 서울시장 선거 야권후보 경선과 관련, “민주당원으로서 박영선 후보가 단일후보로 탄생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박 의원은 이날 광주 동구 충장로 일대에서 열린 ‘제8회 충장축제’ 참석해 “박영선 후보가 박원순 후보보다 지지율이 20% 포인

    2011-10-02 오창균 기자
  • 박원순 “공무원 임태희가 왜 선거에 개입?”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박원순 후보가 3일 “선거 중립의무가 있는 공무원 임태희 실장이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데 이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박 후보는 이날 한겨레-오마이뉴스가 주최한 야권후보 토론회에 참석, 임 실장이 “나눔의 차원에서 순수하게 줬

    2011-10-02 오창균 기자
  • '수사9과' 둘러싼 생존경쟁 본격화

    죽어야 사는 남자들, '포세이돈' 인기 견인?

    “우리 죽어야 할까요?”드라마 '포세이돈(극본 조규원, 연출 유철용, 오상원/제작 에넥스 텔레콤)' 속에 등장하는 일명 '죽사남(죽어야 사는 남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응이 뜨겁다.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를 더해가는 KBS 월화극 '포세이돈'에서 거듭되는 불운과 풍전등

    2011-10-02 조광형 기자
  • "中서 탈북자 35명 체포, 이달초 북송 예정"

    최근 며칠 사이에 중국 각지에서 탈북자 35명이 체포돼 10월 초 북송될 위기에 놓인 것으로 2일 알려졌다. 기독교계 북한인권단체인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CNKR)는 이 단체 홈페이지에 올린 '긴급성명서'에서 "9월27일 중국 선양(瀋陽)에서 탈북민 20명, 웨이하이(威

    2011-10-02 연합뉴스
  • Roly-Poly(롤리 폴리) 인기 뜨거워~

    티아라, 3분기 종합 차트 최고 ★ 등극!

    2011년 3분기 가요계 키워드는 ‘한류 아이돌’과 ‘예능 OST’, ‘댄스 곡’이었다.음원 서비스 대표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는 7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다운로드 및 스트리밍 수치를 합산한 '2011년 3분기 국내가요 베스트 20'에서 음악 팬들의 가장 많은

    2011-10-02 조광형 기자
  • [조갑제 칼럼] 이승만에 대한 무초의 최고 찬사

    韓國 살린 國軍의 버티기

    "기습 받은 국군(國軍)의 버티기가 한국(韓國)을 살렸다" 무초 미국 대사 증언: '국군이 3일간 버텼기 때문에 미군의 참전이 가능했다.' 趙甲濟  6.25가 터졌을 때 주한미국 대사는 존 J 무초였다. 1950년 6월25일 새벽 8시 그는 전화벨 소리에 일어났다. 부

    2011-10-02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내전 틈새에 사라진 ‘미사일’이 수천 발

    지난 1일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측 무기고에서 견착식 지대공미사일 스트렐라(나토코드 SA-7 그레일) 5,000기가 사라졌다”고 밝혀 그 행방에 서방진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1-10-02 전경웅 기자
  • 나경원도 "한강르네상스 사업 전면 재검토"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가 같은 당 소속이었던 전임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의 차별화를 들고 나왔다.나 후보는 2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후보로서 공약을 내걸었다.나 후보는 먼저 "서울시(투자기관 포함)의 부채는 지난 2

    2011-10-02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