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계룡대서 열려

    건군 제63주년 국군의 날 행사가 1일 오전 11시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렸다.

    2011-10-01 전경웅 기자
  • 아라뱃길→DMZ..전국체전 성화 903㎞ 봉송길

    제92회 전국체전 성화가 ‘통합·나눔·열정·통일염원’이라는 콘셉트 아래 30일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채화됐다. 이번 체전의 성화는 역대 대회와 달리 특색 있게 봉송된다. 역대 대회 최초로 내륙뱃길인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성화를 운반한다. 국민에게 남북화합과 통일메시지

    2011-10-01 안종현 기자
  • '평창 이어 서울' 2017 세계건축대회 유치

    서울시가 2017년 UIA(세계건축연합) 세계건축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서울시는 1일 정오(현지시각) 일본 도쿄 세계 포럼에서 열린 `2011 UIA 도쿄 총회'에서 서울이 경쟁도시인 싱가포르와 멕시코시티를 제치고 2017년 제26회 세계건축대회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밝

    2011-10-01 안종현 기자
  • [유동열 칼럼] 강한 군대와 더 큰 대한민국

    영광스런 '군발이'

    강한 군대와 더 큰 대한민국    제63회 국군의 날을 맞이하며  대한민국이 선진문명국가로 발돋음 하기위해서는 국가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안보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 및 안보기관 요원들의 활동이 정당한 평가를 받고 국가와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유동

    2011-10-01 유동열
  • MB “국방개혁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긴급 과제”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을 겪으며 이제 국방 개혁은 한시도 미룰 수 없는 긴급한 과제라는 것이 분명해졌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63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 기념사를 통해  “지난 60년간의 군

    2011-10-01 선종구 기자
  • 中,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 엄단 나서

    중국 당국이 인터넷 유언비어 유포행위에 대한 엄중처벌 의지를 천명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중국 국무원 산하 인터넷정보판공실은 30일 대변인 성명에서 인터넷을 통한 거짓말과 근거없는 소문이 횡행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면서 해당 행위가 적발될 경우 법에 따라 강

    2011-10-01 연합뉴스
  • 10.26 서울시장 보선 한달 앞으로

    한나라 친이-친박, "나경원으로 뭉쳐"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지원을 위해 한나라당 친이(친이명박), 친박(친박근혜)계가 뭉쳤다. 여권 핵심관계자는 30일 "친이-친박 전체를 포괄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조직키로 했다. 늦어도 내달 6일에는 출범한다"고 밝혔다. 초계파적인 선거지원을 위해 김정권 사무총장은

    2011-10-01 최유경 기자
  • "北 GPS 공격, 항공기 106대 시스템 장애"

    북한이 지난 3월 위치정보시스템(GPS) 전파 교란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막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이철우 한나라당 의원이 30일 공개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청와대 보고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4일 북한의 2차 GPS 교란 공격 당시, 항공기 1

    2011-10-01 최유경 기자
  • 10.26 서울시장 보선 야권 단일화

    첫 TV토론...박영선(44%), 박원순(54%) 맹추격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야권단일화를 위한 1단계 경선에서 박영선 후보를 제치고 배심원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박원순 후보는 이날 오후에 진행된 TV토론회의 배심원 평가에서 54.43%를 얻어 박영선(44.09%) 민주당 후보를 10%p차로 눌렀다. 민주노동당 최규엽

    2011-10-01 최유경 기자
  • 비욘세 접수한 제이지, 빙으로 뉴욕도 접수

    10년전까지만 해도 3대 국제광고제 중 하나로 불렸던 칸 라이언즈(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구 칸 국제광고제)가 삼국통일을 이뤘다는 말을 듣기 시작한 지도 꽤 지났다. 칸 라이언즈에서 그랑프리를 받는 것은 광고인들에게 있어 칸 국제영화제의 황급종료상을 받는

    2011-09-30 이연수 기자
  • 김정남 아들 김한솔 최초 공개

    김정일 손자 노출…뿔테 안경-노랑머리 중학생

    북한 최고 권력자 김정일의 손자 김한솔(16ㆍ사진)로 추정되는 인물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011-09-30 최종희 기자
  •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학술회의, 8개주제 발표 토론

    “한반도 분단은 소련 전체주의의 위성국 야욕 때문”

    한반도 분단의 책임은 ‘공산 전체주의’이자 ‘소련 제국주의’가 한반도에 진출한 결과라는 주장이 나와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30일 열린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1차 학술회의에선 2차 세계대전의 종전과정의 산물인 분단의 성격 및소련 공산주의의 제국주의적 성격을 제대로 이해

    2011-09-30 송현섭 기자
  • [기고] 20년간 산림 면적 30%가 사라진 북한

    한반도의 사막화

    한반도에 사막화의 우려가 크다. 지난 20여년간 약 260만 헥타르의 산림 훼손이 발생한 북한 이야기이다. 유엔식량기구(FAO)에 의하면 북한은 1990년에 산림 면적이 국토 면적의 68%였으나, 2010년에는 47%로 떨어져 무려 21%의 절대감소를 보였다. 이는 매

    2011-09-30 빅터 테플리아코프 서울대 산림과학부 교수
  • [장진성 칼럼] 僞善(위선)과 獻身(헌신)

    김우수 70만원과 박원순 250만원

    250만원과 70만원의 차이: 僞善(위선)과 獻身(헌신)자신을 위해 부족했던 박원순씨의 250만원과 남들을 위해 풍족했던 김우수씨의 70만원에는 이렇게 위선과 헌신의 차이가 있다. 장진성  나는 얼마 전 인터넷을 통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에게 공개 질의서를

    2011-09-30 장진성 객원 논설위원
  • 박근혜의 ‘맞춤형 복지론’이 당론되나

    ‘박근혜’로 쏠리는 한나라, 무상급식 확대 검토

    한나라당 복지정책 태스크포스(TF)가 무상급식을 소득 구분없이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한나라당이 이처럼 무상급식 확대 방안을 내놓은 이유는 박근혜 전 대표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한 차원으로 읽힌다.이번에 검토되고 있는 방

    2011-09-30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