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그후> 2004년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

    2004년 12월 경남 밀양의 고등학생 44명이 울산의 여중생을 밀양으로 꾀어내 1년간 지속적으로 성폭행했다. 이른바 '밀양 집단성폭행' 사건이다.이 성폭행 사건 피의자들에 대한 처벌이 영화 '도가니'에 나오는 것처럼 솜방망이였다며 재수사를 청원하자는 서명운동이 최근

    2011-10-10 연합뉴스
  • 안철수ㆍ이수만ㆍ진대제 천억대 신흥부자에 포함

     2011년 국내 400대 부호 명단에는 그동안 재산 규모가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이 다수 포함됐다.10일 재벌닷컴이 발표한 국내 400대 부호 중에는 1조원 거부 반열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개인재산을 1천억원 넘게 가진 사람은 66명이다. 재계 인사

    2011-10-10 연합뉴스
  • 나경원 `속타는 모정'..대입시험 딸 마음속 응원

    "요즘 마음이 편치 않아요." 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속을 끓이고 있다. 불꽃 튀는 선거 열전의 한복판에 선 `정치인 나경원'으로서가 아니라, 대학 입시생 자녀를 둔 `엄마 나경원'으로서 10일 밝힌 심경이다.다운증후군을 안고 태어난 나 후보의 딸 김모(18)

    2011-10-10 안종현 기자
  •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구간 2013년 준공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연장구간인 신논현∼종합운동장 구간의 선로 설계용역을 발주했다고 10일 밝혔다.이로써 2008년 5월 착공해 현재 토목과 구조물 공사가 진행 중인 9호선 연장공사의 모든 설계용역 발주가 완료됐다.연장 구간은 공사가 일정대로 이뤄지면 2013년 말까

    2011-10-10 안종현 기자
  • 케냐 모솝, 2011 시카고 마라톤 대회 신기록 우승

    케냐의 모제스 모솝(26)이 9일(현지시간) 열린 2011 시카고 마라톤 대회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우승했다. 여자부에서는 러시아 장거리 육상선수 릴리야 쇼부코바(33)가 이 대회 34년 역사상 최초로 3년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남녀부 우승 상금은 각각 10만달러

    2011-10-10 연합뉴스
  • <한국의 잡스를 꿈꾸는 청년들>

     "어렸을 때부터 로봇을 만들고 조립하고 그런 것들을 좋아했는데 고등학교에서 전공하면서 본격적으로 로봇에 빠져 들었어요".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끝난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모바일로보틱스 분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공정표(18. 남원 용성고)군은 로봇

    2011-10-10 연합뉴스
  • [고성혁 칼럼] "불안과 패배주의서 벗어나야"

    민노당 창당멤버 임헌조의 충고

    민노당 창당멤버 임헌조 씨와의 짧은 만남   "'불안과 패배주의'에서 벗어나야 한다" 고성혁(디펜스타임즈 편집위원)      지난 금요일 토요일 1박 2일에 걸쳐 마북리 현대연수원에서 있었던 바른사회시민회의 주최 워크샵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워크샵의 주제는 '우파운동,

    2011-10-09 고성혁
  • 한국,기능올림픽 17번째 우승..일본 눌렀다

     우리나라가 4일부터 9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17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해 `기술 강국'의 명성을 떨쳤다.한국은 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엑셀센터에서 끝난 이번 대회에서 40개 종목의 성적을 집계한 결과 금메달 13개,

    2011-10-09 연합뉴스
  • MB "구석구석 온기 가도록 힘 모으자"

    이명박 대통령은 9일 `제2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에 참석해 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이날 오후 축제가 열린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은 이 대통령은 150여 나눔테마 부스와 사랑의 비빔밥 나누기, 명사 애장품 경매, 국제 어린이 마라톤, 어린이 인형극, 가족사

    2011-10-09 선종구 기자
  • 다함께 망하는 변화를 원해?

    어떤 변화를 그대는 바라는가  이명박 정권 하에서 만사가 따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취임하고 4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그가 서울 시장으로 있었을 때에는 청계천이 복원되어 한양성 한복판에 악취를 풍기며 고여만 있던 그 구정물이 자취를

    2011-10-09 김동길 연세대명예교수
  • `박원순 병역의혹' 쟁점부상..판세영향 주목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병역의혹'이 17일 앞으로 다가온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급부상하면서 향후 선거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한나라당은 9일 박 후보의 양손자(養孫子) `위장ㆍ기획입양'과 이로 인한 형제 병역특혜 의혹을 집중

    2011-10-09 연합뉴스
  • 13년만의 미 상-하원 합동연설

    MB의 美 상-하원 합동연설은 '우리말'로

    이명박 대통령이 우리 정상으로서는 13년 만에 이뤄지는 미국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우리말로 한다.지난 1998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가장 최근으로, 김영삼 전 대통령(1995년), 노태우 전 대통령(1989년), 이승만 전 대통령(1954년)이 국빈 또는 공식 방문

    2011-10-09 선종구 기자
  • MB 첫 국빈 미국 방문

    MB의 美 국빈방문, 최대 관심은 '한-미 FTA'

    이명박 대통령의 11일 미국 국빈방문(official state visit)의 최대 관심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될 전망이다.한-미 FTA 이행법안이 한-미 정상회담에 하루 앞선 12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하원과 상원 본회의를 차례대로 통과할 것이 확실하기

    2011-10-09 선종구 기자
  • 박근혜-안철수, 10.26 보선이 대권 전초전?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원장이 10.26 서울시장 보선에서 맞붙을 전망이다. 안 원장은 9일 박원순 범야권 후보 지원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생각해 보겠다”고 답했다. 박 후보가 요청하면 선거지원에 나설 수도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2011-10-09 최유경 기자
  • 나경원 46.6% vs 박원순 49.7%...여의도硏 여론조사

    한나라당은 9일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한나라당 나경원, 야권 박원순 후보간의 지지도 격차가 상당히 좁혀졌다는 내부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했다.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서울지역 유권자 6천명을 대상으로 RDD(임의번호걸기•Rand

    2011-10-09 오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