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와 비교 부담스럽나?...왜 부담스러워 하느냐"

    안철수 "박원순 선거지원, 생각해 보겠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9일 박원순 야권 단일후보가 선거 지원을 요청하면 "생각해 보겠다"고 밝혔다.안 원장은 이날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열린 `시골의사' 박경철 원장의 팬사인회에 참석, "박 후보가 선거 지원을 요청하면 지원하겠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렇

    2011-10-09 안종현 기자
  • 이국철 "정관계 고위인사들 비망록 있다"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현정부 인사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다고 폭로한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이 신 전 차관을 포함해 정관계 고위인사들에 대한 비망록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이 회장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회

    2011-10-09 연합뉴스
  • <프로필> 이호연 해병대사령관 내정자

     작전 부서와 전방 부대에서 주로 근무한 전형적인 야전 스타일. 해병대 1사단 작전참모, 연합사 연습처장, 6여단장, 2사단장 등을 역임한 연합 및 상륙작전분야 전문가다. 개혁성이 강하고 조직장악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어 해병대를 한 데 모으고 분위기

    2011-10-09 연합뉴스
  • 2012년도 예산안 진통 시작되나

    민주 "4대강 포함 내년 예산 5조원 삭감해야"

    민주당은 9일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5조원 이상의 불요불급(不要不急)한 사업의 예산을 삭감키로 했다. 김진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부가 제출한 2012년도 예산안은 반(反) 일자리, 반 중소기업, 반 복지예산”이라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세입에

    2011-10-09 최유경 기자
  • <프로필> 박성규 1군사령관 내정자

     작전ㆍ교육의 전문가로서 특히 기계화부대 전술에 식견이 뛰어나다. 합참 작전소요과장, 11사단장, 교육사 교육훈련부장, 교육사령관 등 작전 및 교육훈련분야 주요 직위를 두루 거쳤으며 2009년 6월부터 교육사령관직을 수행해왔다. 교육사령관으로서 '전투형 강군'

    2011-10-09 연합뉴스
  • 北 "노동당 창건일 삐라 살포는 전쟁행위"

     북한이 남한의 일부 단체가 노동당 창건일(10·10)에 대북전단을 살포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전면전쟁'까지 거론하는 등 위협의 수위를 높였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논평을 통해 "반공 광신자들이 우리 당 창건일을 맞으며 임진각에서 반공화국 삐라를 살포할

    2011-10-09 연합뉴스
  • <프로필>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내정자

     작전사령부 작전처장과 함대사령부 작전참모 등을 역임한 해상작전 분야 전문가다. 또 인사참모부장, 해군사관학교장, 해군참모차장 등을 거치며 작전ㆍ교육ㆍ인사ㆍ복지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춰 해군을 한 데 모으고 해군 개혁을 주도할 인물로 기대받고 있다. 특히 참모

    2011-10-09 연합뉴스
  • "대통령 명의 구입 발생 문제 고려, 아들 명의로 구입"

    이대통령 퇴임후 私邸는 논현동 아닌 내곡동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 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이 아닌 서초구 내곡동의 새 사저(私邸)에서 거주하기 위해 부지를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9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이 퇴임 후 논현동 자택으로 갈 목적으로 경호시설 건립을 위해 부지

    2011-10-09 선종구 기자
  • <프로필> 정승조 합참의장 내정자

    군의 대표적인 작전ㆍ전략ㆍ정책 전문가로 한미관계 및 국제업무에도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육사 32기로 기획참모부 차장, 자이툰부대(이라크평화재건 사단) 사단장 등을 거쳤고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도 역임했다.지난 6월부터 한미연합사 부사령

    2011-10-09 연합뉴스
  • "겨울 다가오는 한국, COPD 위험하다"

    "한국은 흡연율이 높아 COPD에 걸릴 위험도가 높습니다. 최소한 영국 수준의 유병률이 예상됩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불리는 COPD는 전 세계적으로 10초에 1명이 사망하는 염증성 폐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7위에 올라 있다. 이 질환은 해로운 입자나 가스(주로

    2011-10-09 연합뉴스
  • 박원순 후보 병역 검증에 직접 팔 걷고 나선 홍준표

    "박원순 입양? 호적공무원과 병역면탈 공모 의혹"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9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병역 논란에 대해 "병역 면탈을 위해 호적 공무원과 법률상 무효인 입양을 공모한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홍 대표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65돌 한글날 경축식에 참석한 뒤 시내에서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2011-10-09 최유경 기자
  • 당-정-청 회동, 한-미 FTA 비준안 처리 등 논의

    정부와 한나라당, 청와대는 8일 저녁 청와대에서 당-정-청 회동을 갖고 중반을 맞고 있는 올해 정기국회 대책을 포함해 국정 전반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는 이날 "어제 당-정-청 회동이 있었다. 정기국회 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2011-10-09 오창균 기자
  • 새 합참의장에 정승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정부가 9일 대장급 군 수뇌부에 대한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2011-10-09 전경웅
  • 프랑스 좌우 내란과 한국 좌우대결

    프랑스型 좌우대결은 늘 內戰과 流血의 소지를 안고 있다   趙甲濟      유럽에서 두번째로 오랜 민주주의 역사를 가진 프랑스이지만 프랑스 대혁명 169년 후인 1958년(4공화국 때), 171년 후인 1961년(5공화국 때)에도 군부 쿠데타 시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모

    2011-10-0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조갑제 칼럼] 영국보다 300년 늦은 한국 민주주의

    한국은 피를 더 흘려야 큰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피를 더 흘리지 않아도 되나?    시민들이 왕의 목을 친 것은 그 434년 뒤였다. 암살이나 쿠데타 없이 평화적으로 정권을 주고 받자는 약속을 하고 이게 지켜지기 시작한 것은 마그나 카르타 반포 473년 뒤였다. 趙甲濟      프랑스의 루이 14세

    2011-10-09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