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지지율 급락 속 … 갤럽, 美 대통령 평가 80년 만에 멈춘다
갤럽이 1930년대부터 이어온 미국 대통령 지지율 추적 조사를 올해부터 중단한다는 보도가 나왔다.11일(현지시각) 더힐에 따르면 갤럽은 올해부터 개별 정치인들의 지지율 및 호감도 발표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갤럽은 성명에서 "대중 연구와 사상적 리더십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2026-02-12 정혜영 기자 -
울산, U-23 대표팀 '전천후 공격수' 정재상 영입 … 화력 배가 자신
울산HD가 전천후 공격수 정재상을 품었다. 울산이 12일 대구FC에서 정재상을 영입해 화력을 배가했다.정재상은 고교 시절부터 대형 공격수로 주목을 받았고, U-20 대표팀에도 승선한 미래가 촉망되는 골잡이다. 단국대학교에 진학해 1학년 시절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2골
2026-02-12 최용재 기자 -
대법, '민주당 돈봉투 의혹' 이성만 전 의원에 무죄 확정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성만 전 의원에게 무죄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12일 정치자금법 및 정당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전 의원의 상고심 선고 기일을 열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대법은 이날 "압수
2026-02-12 서은진 기자 -
김경 "강선우, 사실과 다른 주장 거듭 … 법 심판 기다릴 것"
'1억 공천헌금 의혹'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둔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1억 원이 오간 경위를 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주장이 엇갈리자 "법의 심판을 기다리겠다"고 했다.김 전 시의원 측은 12일 입장문을 내고 "김 전 시의원은 현재 강 의원 측에
2026-02-12 배정현 기자 -
N-포커스
'김성태 변호인' 특검 추천 이성윤, 친명 표적 됐다 … 더 흔들리는 정청래 입지
더불어민주당에서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이성윤 최고위원에 대한 사퇴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 최고위원이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의 변호인이던 전준철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후보자로 추천한 것이 발단이 됐다. 친청(친정청래)계인 이 최고위원을 둘러싼 논란은 정청
2026-02-12 손혜정 기자 -
美 경제학자들 "워시 체제, 과도한 금리인하 위험" … 연준 독립성도 지적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가 케빈 워시 차기 의장 취임 직후인 오는 5월 곧바로 금리 인하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 전문가들은 특히 지나친 통화완화 가능성과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를 주요 리스크로 지목했다.로이터 통신은 11일(현지시각) 은행과 타
2026-02-12 정혜영 기자 -
민희진 '260억 풋옵션' 모두 1심 승소 … 법원 "중대한 계약 위반 없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260억 원대 규모의 민사소송에서 승소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12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
2026-02-12 서은진 기자 -
'비트코인 폭락'에 美 블록필스 출금 정지 … 가상화폐 '유동성 경색' 우려
미국의 가상화폐 대출업체 블록필스가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고객 예치 및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 기관 투자자 2000여 곳이 거래해온 업체라는 점에서 시장 전반의 유동성 경색 우려가 커지고 있다.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은 11일(현지시각) 블록필스가 최근 비트코인
2026-02-12 정혜영 기자 -
2026-02-12 서은진 기자
-
2026-02-12 윤서인 만화가
-
2026-02-12 오승영 기자
-
2026-02-12 오승영 기자
-
2026-02-12 오승영 기자
-
靑 "장동혁 불참으로 李 대통령과 여야 대표 오찬 취소"
청와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양당 대표 간의 오찬 회동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날 오찬을 앞두고 불참하겠다는 뜻을 밝혔기 때문이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예정됐던 여야 정당 대표 오찬 회동이 장동혁
2026-02-12 이지성 기자 -
국힘, 대법관 증원·4심제 강행에 강력 반발 … 靑 오찬 불참·본회의 보이콧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된 대법관 증원과 이른바 '4심제'로 불리는 재판소원 허용 입법 강행을 '사법 질서 붕괴'로 규정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예정됐던 대통령 오찬은 불참으로 전환됐고, 이날 국회 본회의도 보이콧하기로 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2026-02-12 김상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