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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 읽었나? 安, 개표 방송 안 보고 미국행
안철수, 문재인 세력 흡수해 차기 대선 나오나?
안철수씨가 선거 개표 방송도 지켜보지 않고 출국해 버렸다.안씨는 두 달 정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머물며 향후 정치 행보를 구상할 것으로 알려졌다.19일 오후 4시쯤 안씨는 배낭 하나를 둘러메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박선숙-송호창 전 공동선대본부장과 캠프 출신 인
2012-12-20 오창균 기자 -
[포토]제18대 대선, 침울한 박지원 대표..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19일 오후 민주통합당 인사들이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12-12-20 정상윤 기자 -
[포토]제18대 대선, 투표결과 지켜보는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19일 오후 민주통합당 인사들이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12-12-20 정상윤 기자 -
[포토]제18대 대선, 투표 결과 지켜보는 박지원 대표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19일 오후 민주통합당 인사들이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12-12-20 정상윤 기자 -
2012-12-20 이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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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국회서 서로 밀고 당긴 긴장과 협력의 5년, 10년으로…
얄궂은 운명 MB 그리고 GH…보수 10년 정권 이뤄내다
“당선을 축하한다. 고생이 많았다.”이명박 대통령이 먼저 전화를 걸었다.19일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게 모처럼 따뜻한 말을 건넸다.“날씨가 매우 추웠는데 건강 잘 챙기시라.”2분여간의 짧은 대화였던 터라 오고간 대화의 깊이는 얕았지만, 서
2012-12-20 안종현 기자 -
[포토]제18대 대선, 투표결과 바라보는 민통당 대표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19일 오후 민주통합당 인사들이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12-12-20 정상윤 기자 -
[포토]제18대 대선, 패배 기운이 감도는 민주통합당..
제18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끝난 19일 오후 민주통합당 인사들이 서울 영등포구 민주통합당사에서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12-12-20 정상윤 기자 -
[포토]제18대 대선, 기자들과 인사하는 박근혜 당선자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이 확정된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가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방문했다.…
2012-12-20 이종현 기자 -
[포토] 제18대 대선 승리..새누리당 방문한 박근혜 당선자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이 확정된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가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방문했다.
2012-12-20 이종현 기자 -
[포토]제18대 대선, 환하게 웃고 있는 박근혜 당선자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이 확정된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가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방문했다.
2012-12-20 이종현 기자 -
[포토] 제18대 대선, 박근혜 당선자 새누리당 방문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당선이 확정된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가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방문했다.
2012-12-20 이종현 기자 -
1.2% 초접전 예고했지만 3% 이상으로 따돌려
방송3사 출구조사, 朴당선 맞췄지만 정확도는..
제18대 대통령선거일 실시된 방송3사 출구조사가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자의 승리를 맞췄다.하지만 방송3사는 오차범위 내 초접전을 예고했지만, 실제로는 박근혜 당선자가 문재인 후보를 여유롭게 따돌린 것으로 나타났다.20일 1시28분 경 전국 개표율 96.6% 상태에서 박근
2012-12-20 김태민 기자 -
문재인 후보가 제시한 공약도 받아들일까?
[대선 승리] 새누리 “소중한 한 표의 뜻을 새기겠다”
새누리당은 19일 박근혜 후보가 제18대 대선에서 승리한 데 대해 “국민께서 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뜻을 새기면서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이상일 대변인은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유력 시 되자 성명을 발표하고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을 선출하고
2012-12-20 오창균 기자 -
진정한 민주주의 통해 국민의 대표 선출됐다
다수결 이룬 과반 대통령, 아버지 이어 딸이 이뤄내다
이게 바로 진정한 민주주의.감히 민주주의의 의미를 입에 올릴 수 있는 선거였다.국민 과반 이상의 지지.2위와의 표 차이는 크지 않았지만, 민주주의 근본정신인 다수결의 완성된 순간이었다.52,x%.√ 직선제 개헌 이후 최초박근혜 후보가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얻은 과반
2012-12-20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