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줌인 K리그

    FC서울, '8G' 만에 승리했다 … 둑스 결승골로 대구에 1-0 승

    FC서울이 지긋지긋한 무승 행진에서 드디어 벗어났다. 서울은 18일 대구iM뱅크PARK에서 펼쳐진 K리그1 14라운드 대구FC와 경기에서 후반 2분 터진 둑스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뒀다. 이전 경기까지 7경기 연속 무승 행진(4무 3

    2025-05-18 최용재 기자
  • '라스트 댄스' 김연경, 세계올스타 경기서 선수·감독으로 맹활약

    '배구 여제' 김연경이 '라스트 댄스'를 췄다. 김연경은 18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KYK 인비테이셔널 2025 둘째 날 '팀 스타'의 감독 겸 선수로 코트를 누볐다.김연경은 1세트와 3세트는 감독으로 나섰고, 2세트와 4세트는 선수로 등장했다. 이날

    2025-05-18 최용재 기자
  • '30승 고지 밟았다' LG, kt 잡으며 1위 질주 … 류현진 무너진 한화와 2경기 차

    LG 트윈스가 올 시즌 처음으로 '30승' 고지를 밟았다. LG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위즈와 경기에서 5-1 승리를 거뒀다. LG는 전날 열린 더블헤더에서 2연패를 당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이번 승리로 반전의 발판을

    2025-05-18 최용재 기자
  • 신유빈-임종훈 콤비, 세계선수권 혼합복식 32강 진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했던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콤비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18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회전

    2025-05-18 최용재 기자
  • '세계 스포츠 선수 1년 수입 TOP 20' … 아시아 유일한 1인, '1431억' 주인공은 누구?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Givemesport)'가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자료를 바탕으로 '2025년 세계 스포츠 선수 1년 수입 TOP 20'을 공개했다. 이번 순위는 선수들이 구단에서 받는 연봉, 대회에 참가해 얻는 상금 등 수익을 포

    2025-05-18 최용재 기자
  • 김문수, 임기 3년 단축·4년 중임제·불소추 특권 폐지 전격 발표

    김문수 국민의심 대선 후보가 18일 "권력자의 무제한 권력 연장을 위한 것이 아닌 권력 내려놓기의 개헌"이라며 '임기 단축-중임제 전환-불소추특권 폐지'를 골자로 하는 개헌협약을 공식으로 제안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이날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안을 들고

    2025-05-18 정경진 기자
  • '맨시티 시대는 끝났다' … 무관으로 추락한 왕조, 빠른 재건 나서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시대는 끝났다. 맨시티는 2020-21시즌부터 완성된 왕조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 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EPL '4연패'를 이룩했다. EPL 역사상 첫 번째 영광이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

    2025-05-18 최용재 기자
  • 권성동, 이재명 '커피 원가 120원' 발언에 "시장 경제 무지 드러나"

    국민의힘은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커피 한 잔 원가는 120원이고 판매가는 8000원에서 1만 원"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시장 경제에 대한 무지를 드러낸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공식 선거운동 일주일째를 맞은 이날 여야의 공방이 격화되는 양상이

    2025-05-18 정혜영 기자
  • 《이승만 건국사》(110) 거인의 이별— “알로하 오에”

    강요된 ‘귀양살이’ 5년 ▶ 90세 건국대통령의 유언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자신이 세운 나라에 죽어서야 돌아오는 호랑이!

    경무대를 나온 지 한달이 되는 5월29일 아침 7시, 이승만과 프란체스카는 이화장을 나서며 직원들에게 당부한다. “늦어도 한 달쯤 지내고 올 테니 집 잘 봐주게.”이승만은 그동안 곁을 지켜준 경호원 우석근(禹石根)에겐 이런 말도 했다. “내가 잠깐 떠

    2025-05-18 인보길 기자
  • '최고 흐름' 김혜성 선발 제외 다저스, 9-11 패배 … 9회 말 대주자로 나서

    쉽게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다. '최고 흐름'을 자랑하던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선발에서 제외됐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11-9로 패배했다.&

    2025-05-18 최용재 기자
  • 나경원 "이제는 우리가 김문수" … 단일화·빅텐트론 일축하며 당 결집 촉구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 단일화, 빅텐트 이야기로 전열을 흩뜨려서는 안 된다"며 최근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단일화 논의와 외부 인사 영입 움직임에 강한 경고를 보냈다. 나 의원은 "이제는 내가 김문수, 우리가 김문수라는

    2025-05-18 정경진 기자
  • '국힘 탈당' 김상욱, 민주당 입당 … "정당을 존재감 확보 수단 이용" 비판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계엄 반대, 탄핵 지지 등 독자 행보로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무소속 의원이 18일 광주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의 입당 선언은 이전부터 이적 가능성이 거론돼 온 데다 실제로 친한(친한동훈)계

    2025-05-18 정혜영 기자
  • 류근일 칼럼 : 국힘 금배지-명망가들 11척, 눈치 보며 맴맴

    김문수 혼자 외롭게 싸우고 있다

    ■ 누구인가? 바로 그 사람들은!자유대한민국-자유 진영을 마지막으로 지킬 주역은 누구인가? 국민의힘? 국민의힘 금배지들? 국민의힘 소위 명망가들? 자칭 거물급들? 치워라!  이 물음에《이들이다》라고 불러 줄

    2025-05-18 류근일 뉴데일리 논설고문 / 전 조선일보 주필
  • 뉴데일리 2005명 여론조사③

    '범우파' 김문수·이준석 단일화 … 반대 44.3% vs 찬성 37.3%

    다가오는 6·3 대통령 선거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간 단일화에 반대하는 여론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범우파 단일화를 진행하면 김문수 후보가 더 적합하다는 응답이 이준석 후보에 대한 응답보다 더 많다는 여론조사가 18일 공개됐다.뉴데

    2025-05-18 임준환 기자
  • 뉴데일리 2005명 여론조사②

    2인 가상 대결 시 이재명 49.9% vs 김문수 41.0% … 없다·모름 9.1%

    다가오는 6·3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가 양자 대결에 나설 때 격차가 한 자릿수대로 좁혀진다는 결과가 18일 나왔다.뉴데일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민'에 의뢰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2025-05-18 임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