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 부대별 ‘금연매니저’ 키운다!

    금연운동 앞장선 공군, 금연율 19.3%까지 낮춰

    “신병들이 훈련소에서 교육받는 동안에는 규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금연하지만 자대 배치 후 바로 담배를 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전입 신병들이 자대 배치 후에도 금연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금연매니저’ 역할을 누군가 해줘야 하는데, 바로 여러분이 최적의 위치에 계신

    2014-06-17 순정우 기자
  • 2014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캠페인을 가린다

    칸 라이언즈 첫 시상식 열려… 영국 2개 그랑프리 차지

    칸 라이언즈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칸 국제광고제) 크리에이티브 효과, 다이렉트, 프로모&액티베이션과 PR 부문 수상작이 6월 16일 프랑스 칸의 팔레 데 페스티발의 첫 번째 시상식에서 발표됐다. 크리에이티비티와 효과 사이의 상관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 효과

    2014-06-17 프랑스 칸=이연수 기자
  • “日정부 위안부 문제 반드시 사과해야”…청문회 질문에 “열심히 준비”

    문창극 “고노 담화 수정? 아베 사과할 뜻 없는 것”

    “고노 담화를 수정한다? 그건 일본 정부가 진정한 사과를 할 마음이 없다는 것으로 밖에는 해석할 수 없다.”국회 청문회를 앞둔 문창극 총리 후보가 17일 한 이야기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정부청사 창성동 별관으로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었다

    2014-06-17 전경웅 기자
  • 가나에 설욕한 미국, 주전 '줄부상' 16강 걱정

    미국이 가나와의 월드컵전에서 2연패 뒤 1승으로 설욕에 성공했지만 16강 진출을 낙관하기 힘든 처지다.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17일(한국시각) 브라질 나타우의 에스타디오다스 두나스에서 열린 G조 조별리그 1차전 가나와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하

    2014-06-17 이요한 기자
  • 국방부, 6·25전쟁 영상·자료 전산기록 보관소 구축

    6·25전쟁 관련 정부사업의 모든 것을 한 눈에

    국방부는 지난달 6․25전쟁 전투영상자료 전산기록보관소(이하 아카이브) 제작에 이어 2009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한 6·25전쟁 사업의 모든 자료를 종합한 역사 아카이브를 구축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2월부터 6·25전쟁 전투영상자료 아카이브 제작을 한데

    2014-06-17 순정우 기자
  • 독일-포르투갈전, '박치기 페페'에 메시도 당했다!

    독일이 17일(한국시간) FIFA 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포르투갈을 4-0으로 완파한 경기에서 '박치기 퇴장'을 받은 포르투갈 페페(31.레알마드리드)는 스페인 축구계에서 거친 플레이로 소문난 선수다.특히 레알 마드리드와 '숙명의 라이벌'인 FC 바르셀로나의

    2014-06-17 이요한 기자
  • KBS 문창극 왜곡보도 규탄 1인시위 外

    [6월17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 문창극 교회강연 KBS왜곡보도 규탄 1인시위 -일시: 6월17일 2시 -장소: 여의도 KBS 본관 앞 -주최: 한국대학생포럼 * 학생인권조례를 해부한다 - 일시:6월18일 오전 10시 - 장소:자유경제원 5층 회의실 - 주최:자유경제원 * "전교조 법외노조

    2014-06-17 김태민 기자
  • 독일-포르투갈전, 포르투갈 감독 "페페 퇴장 치명적"

    독일에 0-4 대패한 파울루 벤투(45) 포르투갈 감독이 패배를 깨끗하게 인정했다.포르투갈은 17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테노바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예선 G조 첫 경기에서 0-4로 완패했다.벤투 포르투갈 감독은 경기 직후 기자회견

    2014-06-17 이요한 기자
  • 독일-포르투갈, 포르투갈 4회 연속 월드컵 퇴장 기록

    포르투갈이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내리 4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서 퇴장 선수를 배출하는 '오명'을 기록했다.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G조 포르투갈과 독일의 1차전에서 포르투갈 수비수 페페(레알 마드리드)

    2014-06-17 이요한 기자
  • 이란-나이지리아전, 무기력한 무득점으로 관중 '야유'

    2014년 브라질 월드컵 개최 5일째, 12경기 만에 처음으로 무득점, 무승부 경기가 나오자 브라질 팬들이 뿔났다.이란과 나이지리아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쿠리치바 바이샤다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0-0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앞선 12경기가 치러지는

    2014-06-17 이요한 기자
  • 이란-나이지리아, 대회 첫 무승부…월드컵 신기록

    이란과 나이지리아가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쿠리치바의 바이샤다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이로써 양팀은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첫 무승부를 기록하게 됐는데, 이 경기 전까지 열린 12경기는 모두 무승부 없이 승패가 갈렸다

    2014-06-17 이요한 기자
  • 미국, 가나전 악몽 탈출…월드컵 2연속 패배 '설욕'

    미국 축구 대표팀이 지긋지긋했던 가나전 월드컵 연패의 기억을 지우고 승리했다.미국은 17일(한국시간) 브라질 나타우 두나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가나를 2-1로 물리쳤다.미국은 2006년 독일 대회 조별리그 최종전과

    2014-06-17 이요한 기자
  • 독일-포르투갈전, '손가락 욕' 파문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하울 메이렐르스(페네르바체)가 심판에게 손가락 욕을 한 장면이 TV 중계 장면에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노바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포르투갈과 독일의 경기에서 메이렐르스가 심판에게 손가락

    2014-06-17 이요한 기자
  • 독일-포르투갈전, 말문 막힌 호날두

    포르투갈이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테노바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G조 첫 경기에서 0-4으로 참패한 뒤 포르투갈의 '에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입을 닫았다.호날두는 이날 공격에서 홀로 고군분투했지만 그를 뒷받침할

    2014-06-17 이요한 기자
  • 독일-포르투갈전, "페페 박치기, 세계 최고의 미친 행동"

    세계 축구계 '최고 악동'으로 악명높은 조이 바튼(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QPR 소속)이 페페의 '박치기'에 대해 "세계 최고의 미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포르투갈의 주전 수비수 페페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 아레나 폰치노바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4 브라질

    2014-06-17 이요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