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침땅굴대책위원회 “일주일 뒤 현장 재공개할 것”

    양주 이어 남양주에도? "특전사 노린 땅굴 확실"

    지난 10월 30일 경기 양주시에서 남침땅굴을 발견했다고 발표한 시민단체가 이번에는 남양주시에서도 땅굴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이하 남굴사)’과 남침땅굴 민간대책위원회, 땅굴안보국민연합 등은 지난 14일 자신들이 땅굴을 발견했다는 경기 남양주시

    2014-11-16 전경웅 기자
  • AFC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노리는 4위 FC서울

    [K리그] 서울, 울산 상대로 2-2 아쉬운 무승부

    【뉴데일리 스포츠】K리그 클래식(프로축구 1부리그) FC서울과 울산현대의 16일 맞대결은 2대2 무승부로 끝났다. FC서울은 전반에만 두 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았지만 후반, 울산 현대에게 두 골을 헌납하며 두 팀은 결국 승부를 내지 못했다.  FC서울은 전반 26분 고

    2014-11-16 윤희성 기자
  • 2014-11-16 정재훈 기자
  • 2014년 프로축구 '정상' 전북현대, 경영전략은?

    [K리그] 미래 축구행정가 전북현대 클럽하우스 방문

    【뉴데일리 스포츠】한국프로축구연맹이 스포츠 행정가를 직접 길러내고자 국내 프로스포츠단체 최초로 설립한 '축구 산업 아카데미' 2기가 지난 15일 전북 현대 모터스 클럽 하우스 및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 모터스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2014-11-16 윤희성 기자
  • [만평] "신혼 부부에게 집 한 채씩!" 큰 소리 뻥뻥

    2014-11-16 류동길 만평가
  • [한반도를 지킨 전투기①] 北 미그기 제압한 미공군의 첫 제트 전투기

    세계최초 제트전투기 대결 승자…F-86 세이버

    1950~70년도를 지내온 세대는 일명 '쌕쌕이'로 불리던 항공기를 기억할 것이다. 쌕쌕이로 불린 항공기중 하나가 F-86세이버 전투기다.‘쌕쌕이’이는 한국전쟁 당시 제트엔진의 유엔군 전투기를 통칭해 불려왔다. 여기에는 호주기라고 불린 미공군의 F-80 슈팅스타 그리고

    2014-11-16 순정우 기자
  • “통진당 80% 이상이 ‘민혁당’ 출신이거나 ‘RO’출신”

    통진당 변호인이 물었다 "왜 북한인권운동 하느냐"

    “헌재에서 통진당 변호인이 제게 물었습니다. ‘한국사회에도 온갖 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왜 북한인권운동을 하는가?’ 저는 이 질문에 화가 났습니다. 비교할 것을 비교해야지 어떻게 남한과 북한의 인권 상황을 평면적으로 비교할 수가 있습니까?”1980년대 주체사상파(주사파)

    2014-11-16 김태민 기자
  • 최근 폐암으로 전이..16일 오전 별세

    [2보] 故 김자옥, 과거 대장암 투병

    16일 오전 사망한 탤런트 김자옥(63)이 오랜기간 대장암으로 투병 생활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과거 한 방송에서 김자옥은 대장암을 앓던 중 암 세포가 임파선과 폐까지 전이된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자옥은 "한 3년은 괜찮았는데 최근 폐로 암이 전이돼 지속적으

    2014-11-16 조광형 기자
  • 탤런트 김자옥 폐암으로 별세

    탤런트 김자옥이 16일 오전, 폐암으로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63세.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에 마련됐다. 발인은 19일.…

    2014-11-16 조광형 기자
  •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 만드는 데 힘 보탤 터"

    백현주 기자, 대한민국실천·평화대상 수상 영예

    대중문화 전문기자로 널리 알려진 방송인 백현주(사진 우측) 씨가 지난 21일 오후 국회본관 귀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실천·평화대상’ 시상식에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와 대상위원회(대회장 강운태)가 공동 주최하고 인재개발진흥원 등이

    2014-11-16 조광형 기자
  • 與 문재인 등판 기대하면서, ‘박근혜 역사’엔 불안

    “대선후보 전대 불출마” 새민련에 웃는 ‘새누리’

    오는 2월 새정치민주연합의 새 지도부 선출을 앞두고 갈등 국면이 점점 심화되고 있다. 대선주자급은 당 대표에 출마해선 안된다는 이른바 ‘당권‧대권 분리론’을 두고 계파 간 이해관계에 따라 찬반 여론이 엇갈리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 후보를 지낸 문재인 의원이 수장을 맡고

    2014-11-1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