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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운 고조
IAEA "이스라엘 목표물 나탄즈 핵시설, 방사능 수치 증가 없어 … 면밀 감시"
유엔 핵 감시기구인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13일(현지시각) 이스라엘의 '일어서는 사자(Rising Lion)' 작전에서 공격 대상이 된 이란 나탄즈 핵시설의 방사능 수치가 증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IAEA는 또 이번 작전에서 이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는 공격 대상이
2025-06-13 성재용 기자 -
[포토] 정견발표하는 서영교 원내대표 후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5-06-13 서성진 기자 -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의혹 '눈덩이'
[단독] 김민석, 최고위원·시장 선거 뛰며 11개월만 中 칭화대 석사 취득 … "분신술 썼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중국 칭화대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는데, 그 과정이 석연치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중국에서 석사 과정을 밟아야 할 시기에 김 후보자는 국내에서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맡고 있었고,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위해 준비 중이었다. 중국 명문대 석사
2025-06-13 손혜정 기자 -
[포토] 정견발표하는 김병기 원내대표 후보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5-06-13 서성진 기자 -
[포토] 더불어민주당 제2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선관위원장, 김병기, 서영교 원내대표 후보,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이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06-13 서성진 기자 -
캘리 주지사 손 들어준 美 법원 "LA에 주방위군 배치, 불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로스앤젤레스(LA)에 주방위군을 배치한 것은 불법이라는 미국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12일(현지시각) AP 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은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주지사의 동의 없이 LA에 캘리포니
2025-06-13 김진희 기자 -
[포토] 인사말하는 박찬대 직무대행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이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06-13 서성진 기자 -
[포토] 국민의례하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06-13 서성진 기자 -
[포토] 인사하는 서영교-김병기
김병기,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가 1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기 원내대표 선출 의원총회에서 의총에 참석하는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6-13 서성진 기자 -
[단독] "XX투자증권입니다" 가짜 투자상품으로 5억원 뜯은 보험설계사, 징역형 선고
실체가 없는 투자상품을 제시해 피해자로부터 총 5억 원 넘는 돈을 가로챈 보험설계사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증권사 명의의 법인인감을 날인하는 등 사문서를 위조하기도 했다.서울동부지법 제15형사부(부장판사 김양훈)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2025-06-13 정혜영 기자 -
경찰대학 청람장학회, 공주·예산 지역 고교생에 장학금 수여
경찰대학 '청람장학회'는 13일 공주·예산군 지역 고교생 8명에게 장학금 400만 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청람장학회는 경찰대학생들이 공익을 실천하기 위해 1993년 자발적으로 설립했다. 매월 대학생 1인당 3500원씩 모아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청람장학회 장
2025-06-13 김동우 기자 -
중동 전운 고조
UN, 중동 확전 가능성에 강한 우려 … 이스라엘·이란에 자제 촉구
이스라엘이 13일(현지시각) 이란에 선제 공격을 감행한 가운데, UN(국제연합)이 군사적 긴장 고조를 강하게 규탄하며 양측에 즉각 자제를 촉구했다.AFP 통신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UN 사무총장은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06-13 김진희 기자 -
박정훈 항소심, 군검찰 공소장 변경 신청 허가… "장관 명령 불복 항명" 주장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의 항명 혐의 항소심 재판부가 군검찰의 공소장 변경 신청을 받아들였다. 군검찰은 박 대령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기록 이첩 보류 지시를 따르지 않아 장관에 항명한 것이라는 취지로 공소사실을 변경했다.서울고법
2025-06-13 정경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