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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서울시와 '광야숲' 3기 조성 협약 … '지속가능한 정원' 만든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장철혁·탁영준)가 서울숲 내 '광야숲'을 확대 조성해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위한 생태계 조성 사업을 이어간다.SM은 지난 29일 서울시 서울숲에서 '광야숲' 확대 조성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2025-04-30 조광형 기자 -
2025-04-30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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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세 넓히는 김문수 … 전직 국회의원 209명·홍준표 핵심 인사 지지 선언
전직 국회의원 209명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 대선 캠프에서 활동한 핵심 현역 의원 등이 김문수 국민의힘 경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30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성윤환 전 의원 등 전직 국회의원 209명은 김 후보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성 전 의원은 "이번 선
2025-04-30 배정현 기자 -
&TEAM(앤팀),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 … 올해 '男 아티스트' 중 최고 기록
그룹 '&TEAM(앤팀)'이 신보로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정상에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리콘이 발표한 최신 차트(5월 5일 자 / 집계기간 4월 21~27일)에서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2025-04-30 조광형 기자 -
하이브, 매출액 5000억 첫 돌파 … 1분기 실적 중 최고치
하이브가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 산업 비수기로 꼽히는 1분기에도 매출 5000억 원을 넘어서는 성과를 냈다. 이는 창사 이래 거둔 1분기 실적 중 최고치다.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0%의 상승세를 보였다.하이브는 "20
2025-04-30 조광형 기자 -
2025-04-30 김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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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30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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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트럼프 피하려다 중국간첩에 '뒤통수' … 해빙무드 급제동
중국과의 관계 회복에 나섰던 유럽연합(EU)이 ‘중국 스파이’라는 고전적인 안보 변수에 정면으로 부딪혔다.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을 피하고자 대중 협력 확대를 추진하던 EU에 찬물을 끼얹는 사건이 터진 것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독일 연방검찰은 29일(현지시간) 유럽의회
2025-04-30 정훈규 기자 -
벌써 들뜬 민주당 … '이재명 선거법' 선고일 지정에 "무죄 확신"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상고심 선고일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해지자 무죄를 확신하는 분위기다. 박수현 민주당 의원은 30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 나와 이 후보의 선거법 사건 상고심 기일이 정해진 것에 대해 "이례적으로
2025-04-30 이지성 기자 -
2025-04-30 정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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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군 파병에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 … 러시아 비판
미국 국무부는 29일(현지시각)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에 대해 "북한과 같은 제3국들이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을 지속시켜 왔으며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태미 브루스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은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북한과 같은) 다른 국가
2025-04-30 성재용 기자 -
검찰, 尹 전 대통령 서초동 자택 압수수색 … 건진법사 의혹 관련
검찰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다.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박건욱)는 30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에 대한 의혹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 자택을 압수수색 중이라고 밝혔다.검찰은 전 씨
2025-04-30 이기명 기자 -
트럼프 "내가 교황 하고 싶지만 뉴욕에 훌륭한 추기경 있어"
차기 교황 후보군에 이목이 쏠리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각) "내가 교황을 하고 싶다"고 농담했다.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위해 미시간주로 출발하기 전 기자들로부터 차기 교황 선출 관련 질
2025-04-30 성재용 기자 -
위례신사선 신속예타 대상 확정 … 재정사업으로 재추진
서울시가 추진 중인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이 정부 신속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당초 민간투자 방식에서 재정투자 방식으로 전환한 뒤 처음 내딛는 본격적인 절차다.서울시는 30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위례신사선 사업이 신속예타 대상으로 확정됐
2025-04-30 김승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