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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日무관 초치‥항의문 전달
日,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 억지 주장‥軍, 강력항의
국방부는 일본이 '2015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땅으로 기술한 것과 관련해 日무관을 불러 항의했다.국방부 박철균 국제정책차장은 21일 오전 2015년 일본 방위백서에 기술된 독도 관련 내용에 대해 주한 일본 국방무관을 국방부로 불러 초치, 강력히 항의하고 항의문
2015-07-21 순정우 기자 -
이적단체 및 반국가단체 해산법 제정 서둘러야
국정원이 문제가 아니라 國會가 문제
국정원이 문제가 아니라 國會가 문제현행 국보법은 利敵단체의 구성 및 가입에 대해 처벌할 수 있는 규정은 있지만,利敵단체나 反국가단체에 대한 강제해산에 관한 근거 규정이 없다.김필재 憲裁가 통진당 해산 판결을 내리자 일각에서는 “이제 從北세력은 끝장났다”는 다소 성급
2015-07-21 김필재 -
日교도통신 “지난 5월 중순, 납북자 문제 당국간 협의”
몽골서 극비리에 만난 日-北, 무슨 이야기?
2014년 9월, 북한 측이 “납북자 정보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협의가 결렬된 것으로 알려졌던 日-北간 납북자 협의가 지난 5월 비밀리에 몽골에서 열렸다고 日교도통신이 지난 20일 보도했다. 日교도통신은 “양측은 일본인 납북자에 대한 북한의 전면 재조사가
2015-07-21 전경웅 기자 -
李대통령 50주기 맞아 "건국 대통령 삶 기리는 계기 되었으면"
이명박 "일제 항거한 이승만, 외교력으로 나라 지켜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이승만 전 대통령의 50주기를 맞아 "건국 대통령의 삶을 기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이 전 대통령은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승만 대통령이 이국 땅에서 쓸쓸하게 돌아가신지 어느덧 50년이 되었다"며 "우리 국민도 이제는 우리 현대사에 대
2015-07-21 안종현 기자 -
대도시 외식기업체 바이어 초청 ‘찾아가는 박람회’ 열어
의성군, 농업·외식산업 상생강화 방안 모색
경북 의성군이 산지와 외식업계 간 식재료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기업 상생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이에 의성군은 지난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와 의성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대도시 외식기업체 바이어 초청 ‘
2015-07-21 황지현 기자 -
野 먼저 요구했는데도 "현장만 빨리 보고 덮자는 것 안 돼"
국정원 당장 가보자는데 새정치는 '도리도리'…왜?
이른바 '국정원 해킹프로그램 사찰 의혹'과 관련해 국회 정보위원회 차원에서 국가정보원 현장 조사에 나서는 문제를 놓고, 여당인 새누리당은 "당장 가자"며 잡아끄는 반면 정작 야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고개를 젓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국회 정보위 차원에서의 국정원 현장 조
2015-07-21 정도원 이길호 기자 -
자유아시아방송 “中파견된 北당간부들 공포 극심”
“北보위부, 中파견 간부들 6명 체포, 끌고가”
해외에 거주하는 ‘외화벌이 일꾼’에 대한 북한 당국의 의심과 탄압이 갈수록 심해지는 분위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최근 北국가안전보위부가 중국에 파견된 외화벌이 담당 노동당 간부들을 기습 검열해 처벌하거나 숙청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6명이 처벌을 받았다
2015-07-21 전경웅 기자 -
"의혹해소 안됐는데 대통령 입장 요구? 맞지 않다"
조원진 "국정원 의혹 모두 거짓! 野 자숙해야"
새누리당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는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에 대한 야당의 '아니면 말고'식 의혹 제기에 대해 "야당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 모두가 거짓으로 드러났다"며 "야당은 자숙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조 원내수석은 21일 평화방송 라디오 에 출연해 "새정치민주연합문재인
2015-07-21 김현중 기자 -
김선신, "모르는 사람한테 15만원 빌려줬어요" 천진난만 셀카
김선신 아나운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sns가 눈길을 끈다.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길거리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15만원을 빌려줬습니다. 여섯시까지 꼭 계좌로 보내주겠다고. 그분의 연락처도 모르고 제 번호만 가르쳐줬는데. 진심어린 그 분의 표정이 아직
2015-07-21 스타뉴스팀 기자 -
원더걸스 탈퇴 선예 소희,소희의 엽기적인 바이크패션...'눈이 4개가 됐네'
원더걸스에서 탈퇴한 선예와 소희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소희의 깜찍하고 엉뚱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있다.과거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소희의 일상생활이 담긴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소희는 사진 속에서 헬멧을 쓰고 안경을 눈과 머리에 모두 쓰고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2015-07-21 김경록 기자 -
채수빈, 일자 앞머리에 긴 생머리..교복입고 풋풋 매력 발산! '귀여워'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와 배우 채수빈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채수빈의 학창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최근 채수빈은 사진의 SNS에 “백투더 고등학생”이라는 글과 함께 학창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수빈은 교복을 입고 있으며 일자모양으로 앞머리를 내리며
2015-07-21 스타뉴스팀 기자 -
웹툰 노블레스, 명대사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출처가 여기였어?'
웹툰 '노블레스'가 연재 진행된 가운데 만화의 명대사가 눈길을 끈다.웹툰 노블레스는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라는 명대사로 유명한 작품. 이 대사는 76화에서 주인공이 상대에게 한 말로써 귀족의 피를 지닌 주인공의 위엄을 잘 보여주는 장면이다. 이 명대사는
2015-07-21 스타뉴스팀 기자 -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냄비들고 상남자 인증'...'마님~'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이 첫 출연만에 많은 주목을 받고있는 가운데 그가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있다.오세득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사랑하는 brasier 사이즈,두께,무게 최고"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오세득은 사진 속에서 근무복을 깔
2015-07-21 김경록 기자 -
2015-07-21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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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1 정재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