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탓만 하는건 당시 절박함 모르는탓"

    "경찰탓만 하는 것은 용산의 절박함을 모르는 너무 한가한 이야기다"뉴라이트전국연합은 22일 '용산참사'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같이 말하면서 "이 사건은 경찰만 책임질 문제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2009-01-22 김혜선
  • 보수단체 "MBC 방송허가 취소" 주장

    국가쇄신국민연합 등 보수단체로 구성된 MBC방송허가취소 범국민운동본부 회원들은 16일 서울 종로구 방송통신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 혼란을 가중시킨 MBC의 방송허가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PD수첩을 비롯한 MB

    2009-01-16 연합뉴스
  • 뉴라이트 "미네르바 구속 타당, 기소도 적절"

    뉴라이트전국연합은 14일 미네르바 사건을 두고 "구속 결정 타당하다"고 말했다. 이어 "기소를 한다면 적절하다고 본다"고 주장했다.전국연합은 이날 '미네르바 구속, 타당하다'는 논평을 내고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이 9일

    2009-01-14 김혜선
  • 시민단체, '골프외유' 의원 사퇴요구

    활빈단과 라이트코리아 등 7개 시민단체는 13일 낮 1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어 임시국회 회기 중 `골프외유'를 즐긴 민주당 의원들의 사퇴를 요구하기로 했다.이들 시민단체는 회견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심각한 경제

    2009-01-13 연합뉴스
  • 안병직 "MB정부에 위기감 느껴"

    뉴라이트 운동의 대부로 불리며 이명박 정부 수립에 힘을 보탰던 안병직 사단법인 '시대정신' 이사장이 "이명박 정부에 위기감을 느낀다"고 우려했다. 9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안 이사장은 "이 정부는 노무현 정부와 마찬가지로 혼란 속

    2009-01-13 최은석
  • "태국서 골프친 민주당 의원 해고해라"

    뉴라이트전국연합은 12일 민주당 의원 7명이 태국에 골프 여행을 나간 것과 관련해 "회사원이 평일날 휴가도 내지않고 제돈으로 해외골프여행을 다녀온 것과 같다"고 비유하면서 "이런 사국에 회사원은 당연 해고감이다. 민주당 국회의원도 해

    2009-01-12 김혜선
  • 7일 우파시민단체 신년인사회

    정통우파·선진화·뉴라이트 계열 시민단체들이 7일 오전 11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신년 인사회를 연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5일 "올해 4번째를 맞는 신년인사회는 시민사회단체들간 연대와 교감의 틀을 공고히

    2009-01-05 김혜선
  • "MBC가 KBS 비난할 자격 있느냐"

    뉴라이트전국연합은 MBC 뉴스데스크에서 신경민 앵커가 KBS 보신각 타종 왜곡에 비판한 것에 "MBC가 KBS의 보신각 방송을 비난할 자격이 있느냐"고 반박했다.이날 전국연합은 'MBC 방송에서도 경쟁사 비방하나'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뭐

    2009-01-03 김혜선
  • 뉴라이트"청개구리MBC는 노조 선전도구"

    뉴라이트전국연합과 국민행동본부는 방송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파업에 돌입한 MBC를 "청개구리"로 비유했다. 이들은 "청개구리 MBC에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는 광고를 주요 일간지에 게재했다.이들은 31일자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2008-12-31 임유진
  • 뉴라이트"광복회 어르신들이 오해"

    광복회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배포한 홍보책자에 임시정부 법통을 무시한 내용이 있다며 반발하는 데 대해 뉴라이트전국연합 임헌조 사무처장은 30일 "광복회 어르신들이 오해했다"며 "광복회를 무시하거나 임시정부 법통을 무시한 적이 없다&qu

    2008-12-30 김혜선
  • 뉴라이트, 정세균과 당직자 고발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10여개 보수단체는 지난 18일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상정을 저지하겠다며 해머와 전기톱 등을 동원해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든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당직자들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기로 했다.뉴라이트는 22일 성명에서 &

    2008-12-22 임유진
  • "좌우분간 못하는 보수매체는 이기심과 오만"

    뉴라이트전국연합은 15일 "좌우분간조차 못하는 보수매체는 이기심과 오만 뿐"이라고 주장했다.뉴라이트전국연합은 이날 지난 10일 100여개 보수단체와 공동후원모금행사를 연 것과 관련해 '후원행사에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이같이

    2008-12-15 김혜선
  • "후원행사, 기업들 압박으로 느끼지 않는다"

    뉴라이트전국연합 변철환 대변인은 '경제도 어려운데 시민단체가 공개적으로 후원모금행사를 여는 것이 옳은 일이냐'는 비판에  "(기업들이) 압박으로 느끼지 않는다. 차라리 압박을 느꼈으면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고 주장했다.뉴라이트전국

    2008-12-10 김혜선
  • "지난 정부 비리, 악취가 코를 찌른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4일 "지난 정부의 비리로 인한 악취가 코를 찌른다"며 "정치권은 비리를 무마하려 들지 말아라""고 경고했다.전국연합은 이날 논평을 내고 "경제는 나중에 살려도 좋으니 제발 부패부터 뿌리 뽑아줬으면

    2008-12-04 김혜선
  • "KT 이용자 속이고 개인정보 제공, 의심된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은 2일 KT의 '이용약관'과 회원가입 절차를 전면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전국연합은 "KT 약관 조사 중 회원가입 절차에서 중대한 오해가 있는 것이 발견됐다. 심지어는 이용자를 속이고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 3자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된

    2008-12-03 김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