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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20%만 줄여도 연 5조원 이득
음식물쓰레기를 지금 보다 20%만 줄여도 연간 5조원의 사회·경제적 이익을 얻는다.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가 입을 경제적 손실은 2012년 기준 25조원에 달한다.이명박 대통령이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에 돌입한 이유다. 단순한 경제적 이득 뿐만
2010-02-04 최은석 -
MB "한국도 빌 게이츠·스티븐 잡스 나와야"
이명박 대통령은 4일 "빌 게이츠나 스티븐 잡스같은 성공사례가 우리나라에서도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가락동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제45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 참석, 소프트웨어 강국 도약 전략에 대해 토론한 뒤 "우리 시장이 아닌 해외 시
2010-02-04 이길호 -
(1) 대세운동이 뭔가요?
1. 대세운동이 뭔가요?대세운동이란 현대사상연구회에서 주창한 범국민운동입니다. 현대사상연구회는 “반대세의 비밀, 그 일그러진 초상”이라는 책자를 출간한 후 꾸준히 “대세운동”이라는 대한민국 사상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대세운동
2010-02-04 현대사상연구회 -
대통령 설 선물, '충남 아산 쌀떡' 선정
이명박 대통령의 금년 설 선물로 충남 아산에서 생산한 쌀로 만든 떡국용 떡과 국물용 멸치세트를 준비했다고 청와대가 4일 밝혔다. 멸치는 전북 군산과 경남 사천산으로 구성해 지역 안배를 고려했다.이 대통령은 설 선물세트에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하여
2010-02-04 이길호 -
정 총리 "공기업 지방이전, 인사고과에 참고할 것"
정운찬 국무총리는 4일 '세종시 블랙홀'논란에 "앞으로 (혁신도시로) 옮겨갈 공공기관들이 예정대로 옮겨가지 않는다면 인사고과에 참고하겠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오후 속개된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한나라당 임동규 의원이 "(일각에서)행정부처가 가지 않으면 공기업이 가겠
2010-02-04 임유진 -
박사모 “김무성은 친박 아닌 친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모임인 ‘박사모’ 정광용 회장은 한 때 친박 좌장으로 불리던 김무성 의원에 대해 앞으로는 ‘친이’로 표현해 줄 것을 언론에 요청했다.작년 세종시 수정안 지지 입장을 밝히며 박 전 대표의 주장에 정
2010-02-04 김의중 -
中, 北에 사치품 수출 계속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에 대한 사치품 수출을 금지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북 사치품 수출은 오히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VOA는 미 의회조사국 보고서를 인용, 앞으로도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VOA는 미 의회조사국이 최근 발표한 &ls
2010-02-04 온종림 -
포항서 '목 없는 시체' 발견
포항시내 한 야산에서 목이 잘린 시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8시 30분께 포항시 죽장면 합덕리 인근 야산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노인이 숨져 있는 것을 약초를 캐던 한 여성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드러났다.목격자에 따르면
2010-02-04 조광형 -
삼성 "스마트폰 지난해보다 3배 판다"
삼성전자가 2010년 전년대비 3배 이상 스마트폰 판매 물량을 확대하겠다는 도전목표를 세우고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4일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스마트폰 사업에 그 동안 준비해 온 역량을 집결해 201
2010-02-04 최유경 -
장쯔이, 전지현 '동성 애인' 역 거절한 진짜 이유?
웨인 왕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서 한류스타 전지현의 '동성 애인' 역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장쯔이(章子怡)가 돌연 하차 의사를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미국계 중국인 리사 시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
2010-02-04 조광형 -
삼성, 안드로이드폰 공개...3월 SKT '판매'
4일 삼성전자는 국내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안드로이드폰을 공개했다. 현재 국내의 안드로이드 폰으로는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만 예약주문을 받는 상황이다. 이에 삼성의 안드로이드폰은 내달부터 SK텔레콤을 통해 판매된다.이 안드로이드폰은 영상통화 이
2010-02-04 최유경 -
대정부질문, 세종시 두고 여여-여야 ‘난전’
국회 대정부질문 첫날인 4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치분야 질의에서 여야는 물론 여당 내에서도 계파별 난타전이 펼쳐졌다. 세종시 문제를 두고 이해관계를 달리하는데 따른 것으로, 당초 예상보다도 치열한 설전이 오갔다.이날 정운찬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치분야와 관련된 국무위원들
2010-02-04 김의중 -
정총리, 친박 공세에 “보스 따라가나”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대정부질문 자리에서 정부와 여당이 치열한 설전을 벌이는 이례적인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정부가 내놓은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하는 친박계 의원들이 공격에 나섰기 때문이다.정운찬 국무총리는 대정부질문 첫날인 4일 정치분야 질의에서 날카로운 공격을 퍼부
2010-02-04 김의중 -
왜곡...왜곡...MBC 휘청 "사원들도 뿔났다"
최근 만난 MBC의 한 관계자는 한숨부터 내쉬었다. PD수첩의 광우병 왜곡보도로 떨어진 신뢰가 아이티 지진현장 오보로 더 추락하면서다.이쯤 되면 엄기영 사장이 대국민 사과는 물론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게 이 관계자가 전한 사내 분위기다. PD수첩에 대한 법원의 1심
2010-02-04 최은석 -
김태영 국방 "전작권 전환, 충분한 검토할 것"
김태영 국방장관은 4일 한미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관련해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충분한 검토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전 재향군인회와 성우회를 신년인사차 방문해 군 원로 의견을 청취하고 국방정책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향군은 이날 일간지에 낸 의견광고에서
2010-02-04 임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