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보너스가 달랑 팬티 6장?

    중국의 한 속옷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춘절(설날) 상여금으로 자체 생산한 팬티 6장을 마련해 화제가 되고 있다.21일 온바오닷컴에 따르면 문제의 속옷 회사는 푸젠(福建)성 샤먼(厦门)에 있는 업체로, 춘절을 맞아 직원들의 축복과 길운을 준다는 의미를 더하기 위해 자사 제

    2010-02-21 온종림
  • 사법부의 좌경화와 김일성의 비밀교시

    작년 MBC와 KBS를 중심으로 한 공영방송사들이 경쟁적으로 촛불시위를 선동하는 방송을 한 결과 한국사회는 엄청난 인적 물적 피해를 입었다. 그래서 방송계의 좌경화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심각했었다. 그런데 올해는 일부 좌경판사들의 좌경판결로 인해 보수단체들의 연이은

    2010-02-21 이주천
  • 일본을 생각하면

    한국인이 뭐라고 하건 세계인의 눈에 일본은 한국보다 훨씬 앞서가는 나라이고, 여러 면에서 일본은 한국보다 수준이 높은 나라입니다. 일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아직 많기 때문에 일본에다 후한 점수를 주는 것을 한국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장장 40년에

    2010-02-21 김동길
  • 청와대 안보수석의 발언

    연합뉴스가 1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김성환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18일 유럽연합商議(상의)(EUCCK) 주최 오찬간담회에서 『1국가로 가는 정치적 통일은 언제 될지 알 수 없다』며 『남북이 2국가를 유지하면서도 언제든 상호왕래가 자유롭게 된다면 「사실상(de fac

    2010-02-21 김성욱
  • "돈 많이 안쓰고 유학·취업하는 길"

    퀸즐랜드코리아 비즈니스 협의회(QKBC) 창립식에서 한국측 공동 의장에 추대된 고영진 한국국제대(경남 진주 소재) 총장은 2003년부터 4년간 경상남도 교육감을 지낸 인물이다. 교육감 재임 시절 도내에 중고교 영어 원어민 교사 배치 작업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자 그 대안

    2010-02-21 염동현
  • "한식과 궁합 잘 맞는 와인 만든다"

    한국과 호주간 경제교류 확대에도 역점을 두고 있는 QKBC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정재훈 교수가 QKBC를 실제로 창립할 수 있게 상당한 힘을 보탠 사람은 스마트라이프 그룹의 CEO 스테판 일리지씨다.경찰관 출신인 일리지씨는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경찰서에서 아시아인 책임

    2010-02-21 염동현
  • "호주학생도 한국유학생만큼 많이 한국에"

    QKBC 창립행사에 참석한 리처드 포더링햄 퀸즐랜드주립대학교 부총장은 “우리 학교가 호주에서 한국문화 교육의 중심”이라고 소개하고 “이런 이유로 정재훈 교수를 초빙했는데 정 교수가 주도적으로 만든 QKBC 창립을 계기로 한국 문화 교육

    2010-02-21 염동현
  • "호주 한국인은 문화적응 빠른 모범시민"

    이날 퀸즐랜드 코리아 비즈니스 협의회 출범식에는 정재훈 교수의 생각에 공감하는 호주측 인사도 많이 참석했다.그 중 퀸즐랜드주의 치안을 책임지는 밥 애킨슨 경찰청장은 “정재훈 교수가 QKBC를 애써서 만든 이유에 공감한다”며 “한국과 호주

    2010-02-21 염동현
  • 한인운영 기업, 캐나다서 성공모델로 소개

     캐나다 동포 2세가 운영하는 IT업체가 현지의 성공한 중소기업 모델로 소개됐다.오타와의 함희석(38.영어이름 희스) 씨가 운영하는 `엑시트서티파이드사'가 최근 출간된 `21세기 역동적인 기업들'(캐나다편. 마이클 칼드웰著)에 자세히 소개됐다. 이 책은 캐나다

    2010-02-20
  • 美 고교 '대통령 졸업식 모시기' 경쟁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고등학교 졸업식 축하 연설자로 모시기 위한 경쟁이 시작됐다.백악관과 미 교육부는 전국의 공립 고등학교들에게 올봄 졸업식에 오바마 대통령을 연사로 초청할 기회를 주기로 방침을 정하고 19일 구체적인 기준을 발표했다.대통령을 졸업식 연사로 모실

    2010-02-20
  • "손상된 인체 재생 시대 온다"

     인간이 손상된 사지나 장기를 다시 자라게 할 수 있는 날이 조만간 오게 될 것이라고 조직재생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뉴질랜드 과학자가 말했다.20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시드니에서 연구 활동을 해온 비샬 바신 박사(36)는 양서류처럼 사람들도

    2010-02-20
  • MBC 신임 사장 공모 15명 지원

    20일 마감한 MBC 신임 사장 공모에 모두 15명이 지원했다. MBC 등에 따르면,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가 지난 12일부터 마감일인 이날까지 공모한 MBC 신임 사장에 모두 15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철 청주 MBC 사장과 구영회 M

    2010-02-20 온종림
  • '의형제', 개봉 16일 만에 300만 돌파

    송강호와 강동원이 공동 주연한 영화 '의형제(사진)'가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다.배급사인 쇼박스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의형제'는 개봉 16일 째인 지난 19일 전국 누적 관객 304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이같은 흥행속도는 지난해 853만 관객을 동원한 '

    2010-02-20 조광형
  • 레인맨, 두 남자와 함께 떠나는 여행

    “찰리가 웃으면 나도 웃어, 웃으면 행복해져. 그래서 떠나는거야…”당신의 레인맨은 누구인가?그리운 사람이 있다. 어린시절 함께 소꿉놀이 하던, 고무줄 놀던…. 누구에게나 아련한 기억 속의 한 사람쯤 마음속

    2010-02-20 김은주
  • 이병헌, 미드 '24' 잭 바우어와 싱크로율 100%?

    미국드라마 '24' 주인공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국내 남자 배우로 한류스타 이병헌이 선정됐다.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이 24의 주인공 '잭 바우어'에 제일 적합한 배우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KBS 드마라 '아이리스'에서 첩보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병헌이 1

    2010-02-20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