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단 제외→벤치 대기', 김민재 입지가 불안하다 … 뮌헨은 포칼 4강행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의 입지가 극도로 불안하다. 김민재는 지난 9일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호펜하임과 경기에서 명단 제외를 당했다. 부상이 아닌 김민재가 명단 제외를 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민재 대신 일본인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대기 명

    2026-02-12 최용재 기자
  • GS칼텍스, '4연승' 질주하며 '4위' 도약 … 실바 31점 폭발

    GS칼텍스가 '봄 배구'를 향한 행진을 이어갔다.GS칼텍스는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21)으로 승리했다.4연승을 달린 GS칼텍스는 승점 44점(15승

    2026-02-12 최용재 기자
  • '선두권 판도 바꾼다' … '준우승팀' SK, 2위에 0.5경기 차 추격

    지난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이자 통합 준우승팀 서울 SK가 올 시즌 선두권 판도 바꾸기에 나섰다. SK는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고양 소노를 81-64로 제압했다.3연승을 거둔 4위 SK는 2

    2026-02-12 최용재 기자
  • 김현석 울산 감독 데뷔전, 멜버른에 '극장패' … ACLE 16강 '빨간불'

    울산HD 레전드 출신 김현석 감독의 감독 데뷔전은 실패였다. 울산은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호주의 멜버른 시티에 1-2로 패배했다. 후반 추가시간 결승

    2026-02-12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이틀 연속 메달 실패 한국, '포스트 윤성빈' 뜬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이틀 연속 메달을 추가하지 못했다. 한국 선수단은 11일에도 분전했지만, 아쉽게 단 한 명도 메달을 목에 걸지 못했다.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에서 멈춘 한국은 종합 메달 순위 15위에 머물렀다

    2026-02-12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흔들린' 금메달 후보 최가온, '6위'로 결선행 … "아직 준비한 것 절반도 안 보였다"

    첫 올림픽이라 긴장했던 것일까.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첫 경험에서는 조금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럼에도 여전히 금메달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여고생 최가온(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첫 관문을 통과했다. 11일 이탈리아

    2026-02-12 최용재 기자
  • 토트넘 리그 '16위' 추락, 결국 프랭크 감독 '경질'됐다

    결국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이 경질됐다. 토트넘은 11일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뉴캐슬과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리그 8경기 연속 무승(4무 4패) 행진을 이어간 토트넘은 리그 16위로 추락했다. 강등 위험

    2026-02-12 최용재 기자
  • GS칼텍스배 16강 대진 확정 … 신진서 vs 강동윤 '빅매치' 성사

    '제31기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 대진추첨식이 11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번 대회 해설을 맡은 김영환, 송태곤 9단과 바둑캐스터 김여원, 최유진의 사회로 진행됐다.지난 1월 열린 예선에는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290

    2026-02-12 최용재 기자
  • 'EPL 클럽 평균 연령 순위 TOP 20' … 33세 손흥민 보낸 토트넘 '2위' 등극, 1위는 30대 0명 '23.4세'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개 클럽 중 가장 어린 팀은 누구일까. 세계 클럽 축구의 추세는 완성된 슈퍼스타가 아니라 미래 슈퍼스타가 될 수 있는 어린 자원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세계 최고의 리그인 EPL에서 그 추세를 가장 잘 느

    2026-02-11 최용재 기자
  • '골프 세리머니' 논란 이청용, 인천 이적 확정 …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골프 세리머니' 논란을 일으키며 울산HD를 떠났던 이청용이 인천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이청용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하고, 한국 대표팀의 중심으로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윙어로 군림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말 신태용 감독과 불화설, 항명

    2026-02-11 최용재 기자
  • 한국가스공사, 강혁 감독과 '2년' 재계약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강혁 감독과 2년 더 동행한다.한국가스공사는 11일 "강혁 감독과 재계약하기로 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2027-2028시즌까지 지휘봉을 잡는다"고 발표했다.2023년 5월 감독 대행으로 한국가스공사를 이끌기 시작한 강 감독은 이후 정식

    2026-02-11 최용재 기자
  • '월드컵 4달 앞둔 홍명보호 부상주의보' … 황희찬 또 '종아리' 부상, 백승호도 어깨 부상

    2026 북중미 월드컵이 4달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홍명보호에 '부상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국 축구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황희찬은 지난 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첼시와 경기에서 부상을

    2026-02-11 최용재 기자
  • '탁구에서도 세계 1위 탄생' … 임종훈-신유빈, 혼합 복식 세계 랭킹 '1위' 등극

    지난해 12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인 파이널스 홍콩 2025 정상에 올랐던 탁구 임종훈-신유빈 듀오가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 랭킹 1위에 등극했다. 11일 ITTF는 세계 랭킹을 발표했고, 임종훈-신유빈 조는 지난 9일 발표된 올해 7주 차

    2026-02-11 최용재 기자
  • '프로축구 성장 위원회', K리그 '지속 성장' 해법 찾는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11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프로축구 성장 위원회'를 열고, 프로축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요 현안과 중장기 발전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위원회는 최근 관중 증가와 리그 외형 확대 등, 가시적 성과에도

    2026-02-11 최용재 기자
  • 2026시즌 K리그 공인구, 아디다스 '커넥스트 26 프로' 채택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이 '하나은행 K리그 2026' 공인구로 아디다스 '커넥스트 26 프로(CONEXT 26 PRO)'를 채택했다.커넥스트는 'Connection(연결)'과 'Next(다음)'의 합성어로,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종과 세대, 국가를 하나로

    2026-02-11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