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우승은 며느리도 몰라' … 가까스로 무승부 1위 아스널, 2위 맨시티와 '4점 차'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은 아무도 모른다. 며느리도 모른다. 올 시즌 초반부터 아스널이 리그 1위를 독주했다. 아스널의 우승 희망이 밝았다. 하지만 최근 흐름은 다르다. 2위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무섭게 추격하고 있다. 우승 향

    2026-02-1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정승기, 첫날 '공동 8위' 아쉬움 … 메달 먹구름

    한국 남자 스켈레톤 '간판' 정승기가 2026 밀리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스켈레톤 첫 주행에서 공동 8위를 달려 메달 사냥에 먹구름이 끼었다.정승기는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2차 주행 합계 1분53초22

    2026-02-1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첫 승' 신고한 여자 컬링 대표팀, 英 상대로 2연승 도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최국 이탈리아를 잡고 첫 승을 올린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영국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은 13일 이탈리아 코르

    2026-02-13 최용재 기자
  • 포항, ACL2 16강서 '日' 오사카와 무승부 … 조르지 동점골

    한국 K리그의 포항 스틸러스가 일본의 감바 오사카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포항은 12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1차전 홈 경기에서 감바 오사카와 1-1로 비겼다.이로써 8강행 티켓은 오

    2026-02-13 최용재 기자
  • 서명진·박무빈 '더블더블' 현대모비스, 2연승 질주 … 5연패 삼성은 '단독 꼴찌'

    울산 현대모비스가 연승을 거두고 서울 삼성을 5연패 늪에 밀어 넣었다.현대모비스는 12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을 87-77로 눌렀다.지난 8일 대구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4연패 사슬을 끊어냈던 8위 현대

    2026-02-1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여자 500m '메달 실패' … 김길리·이소연도 좌절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500m 준결승 2조에서 43초060의 기록으로

    2026-02-1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1000m 동메달 획득 … 한국의 '4번째' 메달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막내 임종언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4번째 메달을 안겼다.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

    2026-02-13 최용재 기자
  •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17세 여고생 최가온이 해냈다' … 한국 스키 첫 '금메달' 쾌거, '대역전 드라마' 연출

    '17세 여고생' 최가온(세화여고)이 해냈다.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 금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뤘다.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

    2026-02-13 최용재 기자
  • 이재성, 마인츠와 '재계약' 도장 … "이 유니폼 계속 입을 수 있어 자랑스럽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와 동행을 이어간다.마인츠 구단은 1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브루흐베흐 스타디움에서 이재성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지 언론들은 계약 기간을 2년으로 보도했다.지난

    2026-02-12 최용재 기자
  •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 TOP 19' … 차고 넘치는 '무직' 감독, 1위는 팰리스 '역대 최고' 감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토트넘은 지난 11일 2025-26시즌 EPL 26라운드 뉴캐슬과 경기에서 1-2로 패배했다. 리그 8경기 연속 무승(4무 4패) 행진을 이어간 토트넘은 리그 16위로 추락했다. 강등

    2026-02-12 최용재 기자
  • '개인사유' 지각 김효범 삼성 감독, 제재금 '300만원' 징계

    경기장에 지각 출근한 프로농구 서울 삼성 김효범 감독이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한국농구연맹(KBL)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효범 감독에게 감독의 이행의무 위반 건으로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내렸다고 밝

    2026-02-12 최용재 기자
  • '꿈의 매치 무산되나' … 메시 '햄스트링 부상', 손흥민 LA와 개막전 출전 '불투명'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쓰러졌다. 미국 메이저리그(MLS) 첫 손흥민(LA FC)과 맞대결이 무산될 가능성이 커졌다. 메시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지난 7일(한국시간) 열린 바르셀로나 SC(에콰도르)와 경기에 선발 출전한 메시는 후반

    2026-02-12 최용재 기자
  • 울산, U-23 대표팀 '전천후 공격수' 정재상 영입 … 화력 배가 자신

    울산HD가 전천후 공격수 정재상을 품었다. 울산이 12일 대구FC에서 정재상을 영입해 화력을 배가했다.정재상은 고교 시절부터 대형 공격수로 주목을 받았고, U-20 대표팀에도 승선한 미래가 촉망되는 골잡이다. 단국대학교에 진학해 1학년 시절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2골

    2026-02-12 최용재 기자
  • LA, 2026시즌 유니폼 공개 … 손흥민 "이 유니폼이 성공 가져다주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가 2026시즌 유니폼을 1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LA는 "LA가 2026시즌 새로운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 대담한 디자인은 1920년대와 1930년대 LA 도심의 미적 감각을 정의하는데 기여했던 아르데코 양식에서

    2026-02-12 최용재 기자
  • 'EPL 우승은 며느리도 몰라' … 홀란 22호골 맨시티, 1위 아스널과 '3점 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향방이 안갯속으로 향하고 있다. 아무도 모른다. 며느리도 모른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6라운드 풀럼과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

    2026-02-12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