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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공격에 '헐리웃액션' 보복?
후반 40분 경고를 받은 카카는 43분에도 연달아 옐로카드를 받아 퇴장당하는 수모를 겪었는데 두 번째 파울 장면은 상대팀 선수의 '헐리우드 액션'에 심판이 속은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당시 카카는 오른 팔로 상대 선수인 카데르 카이타(29·갈락타사
2010-06-21 조광형 -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 또 무승부...2무 기록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가 약체로 평가받던 뉴질랜드에 발목을 잡혔다. 2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이탈리아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넬스프뢰이트 음봄벨라 경기장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축구대회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제골을 허용하는 등 고전을 면치못하다 빈첸초
2010-06-21 -
브라질, 코트디부아르 꺾고 16강행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2010 남아공월드컵축구대회에서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브라질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경기장에서 열린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루이스 파비아누(세비야)가 2골, 엘라누(갈라타사라이)가 1골을 넣은데
2010-06-21 -
카카 '툭' 치자, 케이타 '악!' 나뒹굴어
FIFA 세계랭킹 1위 브라질이 2연승으로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으나 뒷끝(?)이 영 개운치 않은 눈치다.브라질은 한국시각으로 21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 스타디움서 벌어진 코트디부아르와의 ‘2010 남아공월드컵’ G조 2차전에서 3-1로
2010-06-21 조광형 -
허정무호, 나이지리아전 '베스트 11' 윤곽?
16강을 향한 마지막 카드인 23일 나이지리아전을 앞둔 허정무 감독은 "져서는 안 될 경기, 후회 없는 승부를 펼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전했다.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의 프린세스 마고고 스타디움에서 나이지리아전에 대비한
2010-06-21 박모금 -
히딩크 "한국, 축구가 아닌 야구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사령탑을 맡아 4강 신화를 이끌었던 거스 히딩크 전 국가대표팀 감독이 네덜란드 축구전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팀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해 주목된다.히딩크 감독은 한국시각으로 18일 '풋볼 인터네셔널'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2010-06-21 조광형 -
에우제비오 "북한 조심해, 내가 당했어"
포르투갈의 '축구 영웅' 에우제비우가 북한과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포르투갈 대표팀에 주의를 당부했다. 포르투갈 축구영웅 에우제비오.에우제비우는 20일 AP통신 등 외신들과 인터뷰에서 "북한이 승리해 1966년과 같은 이변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면서도 "북한
2010-06-20 -
우즈, US오픈 3위 껑충 "명예회복 찬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제110회 US오픈골프대회에서 실추된 명예를 회복할 발판을 마련했다.우즈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1.7천40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는 3개로 막고 버디 8개를 쓸어담아 5언더파 66타의
2010-06-20 -
일본, 강호 네덜란드에 1점만 내줘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일본을 물리치고 16강 진출을 사실상 예약했다. 세계랭킹 4위인 네덜란드는 19일 남아공 더반의 더반스타디움에서 열린 본선 E조 조별리그 2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후반 8분 베슬러이 스네이더르(인터 밀란)
2010-06-20 -
네덜란드 감독 "오늘 저녁은 초밥"
한국시각으로 19일 오후 8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펼쳐지는 2010 남아공월드컵 E조 2차전을 앞두고 네덜란드 축구 대표팀의 베르트 반 마르바이크 감독이 "오늘 저녁 메뉴는 초밥"이라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E조 최약체로 지목된 일본과 맞붙게 된 반 마
2010-06-19 조광형 -
무적함대, '섹시 리포터' 훔쳐보다 침몰?
남아공월드컵에서 '우승 0순위'로 꼽혔던 스페인이 스위스에게 예상치 못한 일격을 당하자 패배의 원인을 엉뚱한 곳에서 찾는 분위기다.영국 BBC방송과 데일리 메일은 H조 조별리그 1차전 직후 "스페인의 현지 축구팬들은 스페인이 그리스에 어이없이 진 것은 여성 TV리포터가
2010-06-19 조광형 -
서형욱 "김병지 언어구사능력 뛰어나" 극찬
"골을 넣는 팀이 이깁니다" "허정무감독은 아르헨티나가 3승을 해주기 바랄겁니다" 같은 황당한 해설 멘트로 다수의 시청자들에게 원성을 사고 있는 SBS 김병지 해설위원이 19일 열린 남아공월드컵 C조 조별예선 잉글랜드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골키퍼 출신다운 인상적인 중계를
2010-06-19 조광형 -
득남 정성룡 겹경사, 월드컵선수 7위에
'새로운 거미손' 한국대표팀 골키퍼 정성룡(25, 성남)이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사 캐스트롤이 국제축구연맹(FIFA) 홈페이지를 통해 산정한 '캐스트롤 인덱스 랭킹(Castrol Index Ranking)'에서 19일(한국시간) 기준으로 당당히 7위에 올랐다.
2010-06-19 박모금 -
나이지리아, "박지성이 무서워"
나이지리아는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캡틴 박지성 선수에 대한 강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나이지리아 라예르베크 감독은 지난 1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면서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는 등 경험이 많은 선수"라며 가장 경계해야 할 선
2010-06-19 박모금 -
'축구 종가' 잉글랜드도 16강 탈락위기
1차전에서 호주를 4-0으로 대파하며 전차군단의 위용을 과시했던 독일은 18일 세르비아와 D조 예선 2차전에서 스트라이커 클로제가 전반 막판 퇴장당한 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0-1로 패했다. 이날 경기에서 독일은 포돌스키가 페널티킥 기회를 날리는 등 수차례 결
2010-06-19 조광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