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 4관왕! 박태환 2회연속 3관왕 대기록

    한국 수영의 새 역사가 쓰였다. 박태환(21.단국대)이 아시안게임 자유형 종목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2회 연속 3관왕에 올랐고, 정다래(19.전남수영연맹)는 한국 여자 수영 선수로는 12년 만이자 세 번째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태환은 17일 오후(이하

    2010-11-17 연합뉴스
  • '깜짝 金' 정다래 눈물 "성동현 생각나..." 고백

    대회 개막 전부터 연예인 못지 않은 뛰어난 외모로 '광저우 5대 얼짱'에 손꼽히며 인기를 모은 정다래(19·전남수영연맹)가 12년 만에 한국 여자 수영에 금메달을 안기는 쾌거를 이뤘다.한국시각으로 17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2010-11-17 조광형 기자
  • '마린보이' 박태환 '아시아의 인어' 넘어섰다

    '마린보이' 박태환(21·단국대)이 종전 최윤희가 가지고 있던 한국 수영 최다 금메달 기록을 경신했다.17일 오후(한국시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 출전한 박태환은 50m 랩타임에서 중국의 루즈우

    2010-11-17 조광형 기자
  • “육상의 김연아 만들겠다” 조해녕, 금메달에 10억 포상금

    "1년에 200억원씩 버는 `제2의 김연아'가 육상에서도 나올 것입니다."조해녕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16일 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上海)를 방문한 후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구육상선수권이 한국 육상을 중흥시키는 계기를

    2010-11-17 연합뉴스
  • 박태환 100m 예선 1위에 "아, 미치겠네"

    “아~ 미치겠네”믹스트존 인터뷰 도중 자신에 자신의 예선 순위를 확인한 박태환(21, 단국대)이 한숨과 함께 고개를 내저었다.17일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직후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던 박태환은 뒤에 벌어

    2010-11-17 연합뉴스
  • 박태환 자유형 100m 예선 1위…결승 진출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1·단국대)이 자유형 100m 예선에서 조 1위를 기록하며 2회 연속 대회 3관왕에 청신호를 밝혔다.

    2010-11-17 최유경 기자
  • "한국, 2022월드컵 유치하면 북한서 1~2경기"

    한국이 2022년 월드컵 축구대회 유치에 성공하면 북한에서 일부 경기를 치르기로 했다.월드컵 유치위원회는 17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우리가 2022 월드컵 유치에 성공하면 FIFA와 협의를 거쳐 북한과 협조 하에 한두 경기를 북한에서 열 용의가 있다. FIFA에 제출

    2010-11-17 연합뉴스
  • "전신수영복 버려라!" 전세계 박태환 충격

    “오늘 박태환의 기록은 전신 수영복 규제 이후 과도기를 겪는 세계 수영계에 큰 충격을 던져줄 것입니다”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박태환(21.단국대)의 완벽한 부활을 이끈 외국인 지도자 마이클 볼(호주) 코치는 16일 박태환의 400m 자유형 우승의 의미를 ‘충격(

    2010-11-17 연합뉴스
  • "박태환, 적수가 없다!" 자유형 400m 금메달

    한국이 낳은 세계적 수영스타 박태환(21·단국대)이 자신의 명성에 걸맞는 활약을 선보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한국시각으로 16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결승에 출전한 박태환은 자신의 종전 기록

    2010-11-16 조광형 기자
  • 남자 핸드볼팀, '2006 도하의 횡포'에 통쾌한 복수

    한국 남자핸드볼이 쿠웨이트를 꺾고 4강 진출을 사실상 예약했다. 한국은 16일 중국 광저우 광궁체육관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안게임 핸드볼 남자 조별리그 B조 3차전 쿠웨이트와 경기에서 31-29로 이겼다. 3전 전승을 거둔 한국은 남은 이란과 경기에서 큰 점수 차로 지지

    2010-11-16 연합뉴스
  • 日 요미우리, 이승엽 방출 통보

    일본 프로야구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이승엽(34)에게 방출 통보를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6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요미우리는 교섭기한인 15일까지 이승엽과 내야수 에드가 곤살레스(32), 마무리 투수 마크 크룬(37) 등 외국인 선수 3명과 새 계약을 맺지 않았

    2010-11-16 연합뉴스
  • 나아름, 아찔한 사고로 ‘탈락’…통한의 눈물

    한국여자사이클의 나아름(20‧나주시청)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여자 포인트 레이스에서 갑작스런 사고 탓에 아쉽게 메달 꿈을 접었다.나아름은 16일 광저우대학타운 벨로드롬에서 벌어진 여자 20㎞(80바퀴) 포인트 레이스 결승에서 경기 도중 홍콩 선수와 부딪혀

    2010-11-16 최유경 기자
  • 한국, 파키스탄에 17-0 콜드게임 승…준결승行

    한국이 파키스탄을 17대 0으로 꺾고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16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아오티구장 필드1에서 열린 파키스탄과의 야구 B조 예선 3차전서 폭발적인 타격감으로 파키스탄을 여유 있게 제쳤다.

    2010-11-16 최유경 기자
  • 이청용, 유로스포츠 선정 '주간베스트 1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이청용(22.볼턴)이 영국 스포츠전문채널 유로스포츠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11에 뽑혔다.이청용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유로스포츠가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결과를 토대로 발표한 베스트11 명단의 오른쪽 미드필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2010-11-16 연합뉴스
  • 박태환 400m ‘금사냥’…2연패 이룰까

    한국 수영의 자존심 박태환(21‧단국대)이 자유형 400m 예선을 가뿐히 통과하며 금빛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박태환은 16일 오전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4조에서 3분55초80을 기록, 마쓰다 다

    2010-11-16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