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시오픈> 황중곤 "최경주선수와 만나 영광"

     제140회 브리티시오픈 골프대회에 참가중인 한국 골프의 `영건' 황중곤(19)은 15일(현지시간) 2라운드를 끝낸뒤 "후반전에 강한 바람이 불어 많이 힘들었다"고 말했다.무명에 가까운 황중곤은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로 공동 6위에 이름을 올렸으나 2

    2011-07-16 연합뉴스
  • 남아공서 유쾌한 '평창' 뒤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가 확정된지 약 1주일이 경과한 15일 프리토리아 소재 한국 대사관저에서 유쾌한 뒤풀이가 치러졌다.이윤 대사 주재로 대사관저 마당에서 공관 직원들과 남아공한인회, 한인경제인연합회(OKTA) 간부 등 한인사회 주요 인사 50여

    2011-07-15 연합뉴스
  • 법원 "KLPGA 회장단 집무집행 정지"

    지난 4월 선임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구옥희 회장을 비롯해 KLPGA 새 회장단의 직무집행을 정지하라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최성준 수석부장판사)는 김미회 KLPGA 전 전무이사가 새 협회장 선출결과의 무효화를 요구하며 낸

    2011-07-15 연합뉴스
  • 맨유 박지성 하버드 방문…인증샷 ‘화제’

    박지성을 비롯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선수단이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떳다.지난 13일(현지시각) 박지성은 맨유 동료들과 함께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 방문했다. 미국프로축구(MLS)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박지성은 동료들과 하버드 교정에서 단체 인

    2011-07-15 최종희 기자
  • ‘159km’ 한기주, 1799일만에 선발 출격

    ‘총알 탄 사나이’ 한기주의 광속구를 드디어 볼 수 있게 됐다.한기주는 14일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팔꿈치 수술 이후 22개월 만에 1군으로 복귀한 한기주가 사흘 만에 선발투수로서 신고식을 치르게 된 것이다.한기주의 선발등판은 신인

    2011-07-14 최종희 기자
  • "박지성, 프리시즌 첫 골 터졌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산소탱크' 박지성(30)이 2011~2012 시즌 개막을 앞두고 열린 프리시즌 첫 골을 성공시키며 상쾌한 출발을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미국프로축구(MLS) 클럽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2011-07-14 황소영 기자
  • 모상기, “넌 누구냐”… 2군 이대호서 양신으로 ‘빙의’

    ‘2군 이대호’로 알려진 모상기가 이번엔 ‘양신 양준혁’으로 완벽히 빙의했다. 지난 1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삼성 대 넥센전’이 비로 인해 3회에 노게임이 선언됐다. 경기를 관람하러 온 야구팬들의 실망감이 커져가는 분위기.하지만 이 때 삼성 라이온즈의 모상기가 그라운

    2011-07-14 최종희 기자
  • MB, 자비 3천만원 들여 초등생 초청한 이유

    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8월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 포항 영흥초등학교 전교생을 자비를 들여 초청하기로 했다.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부족하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이 대통령은 13일

    2011-07-13 선종구 기자
  • 물 오른 손흥민, 한 경기서 5골 ‘골폭풍’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19, 함부르크 SV)이 한 경기에서 5골을 터뜨리며 절정의 골 감각의 선보였다.손흥민은 12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질레르탈에서 열린 질레르탈 오스발과의 연습경기에서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며 혼자 5골을 폭발시켰다.이날 손흥민

    2011-07-13 최종희 기자
  • 넥센 조중근 교통사고 ‘악’… 선수생활 ‘불투명’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중심타자 조중근(29)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조중근은 지난 11일 새벽 목동구장에서 출발해 자동차를 몰고 인천 집으로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 정도는 향후 선수생활조차 불투명할 정도로 심각한 수준.   한편,

    2011-07-12 최종희 기자
  • 신의 손 '마라도나', 경미한 교통사고 당해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51·알 와슬 감독)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로이터 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마라도나가 11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자택 근처에서 운전 중 버스와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사고

    2011-07-12 진보라 기자
  • 日 고교야구서 71대0 엽기적 점수 탄생… ‘어떻게?’

    일본 고교야구에서 71대0이라는 믿기지 않는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었다.11일 요미우리 신문은 “10일 아와지 구장에서 열린 전국 고교야구선수권대회(고시엔) 진출을 위한 효고현 대회에서 히메지 공고가 히카미니시고를 5회 콜드 게임으로 꺾었다”고 보도했다.이날 히메지 공

    2011-07-12 최종희 기자
  • ‘뛰는 사기범 위에 나는 협박범’ 이수철 상무감독, ‘쇠고랑’

    ‘뛰는 사기범 위에 나는 협박범’이다. 이수철(45) 프로축구 상주 상무 감독이 현역 K리그 사령탑으로는 처음으로 승부 조작 사건과 연루돼 구속됐다. 선수의 승부조작을 알고 있다며 부모까지 협박해 금품을 받아낸 혐의다. 11일 군 검찰에 따르면 이수철 감독은 뇌물 수수

    2011-07-12 최종희 기자
  • 국내파로 첫 승이 메이저 퀸!

    "내 영웅 박세리 앞에서 우승 자랑스럽다"

    "어제 계속 경기를 했더라면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을 거예요. 경기 중단이 내게는 행운이었어요."11일(이하 현지시간) 끝난 여자골프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유소연(21·한화)은 동료들이 축하 인사로 쏟아부은 샴페인 세례를 받으면서도

    2011-07-12 연합뉴스
  • 새 신데렐라 유소연은 누구?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 우승컵을 2년 만에 되찾아온 유소연(21·한화)은 10대 때부터 한국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선수로 평가받은 기대주였다.   유소연은 16세 때인 2006년 국가대표로 선발돼 도하 아시안게임에 출전,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어 주목을

    2011-07-12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