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없는데도?” 아사다, 그랑프리대회 부진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그랑프리 마지막 대회에서 또 부진한 경기를 펼쳤다.아사다는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마지막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7위에 머물렀다.아사다는 기술점수(TES) 24.66

    2010-11-27 연합뉴스
  • [AG] 박태환 MVP 놓쳐...금메달 75개 2위 확정

     태극전사들이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막바지 금메달 사냥에 박차를 가했다.   한국은 대회 폐막 하루 전인 26일 바둑 남녀 단체전과 남자 핸드볼에서 금메달 3개를 땄고 은메달 2개와 동메달 6개를 보탰다.   이로써 한국은 금메달 75개와 은메달 63개, 동메달

    2010-11-27 연합뉴스
  • [AG]여자바둑, 중국에 극적 승리 후 `눈물바다'

    반상에서는 `독한 승부사'로 불리는 여자 프로기사들이 26일 광저기원에서 열린 여자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2-1로 꺾고 우승한 뒤 '눈물바다'를 이뤘다.맏언니인 이민진 6단은 금메달을 땄다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대표팀 에이스 조혜연(25)은 도움을 주지 못했다는 미안

    2010-11-26 연합뉴스
  • [AG]바둑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

    한국 바둑 대표팀이 26일 중국 광저우기원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전 결승에서 동반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정식종목에 채택된 바둑에 걸린 금메달 3개를 석권하며 세계 최강국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한국은 5명이 출전한 남자단…

    2010-11-26 연합뉴스
  • "이승엽 연봉 6억엔서 8천만엔으로 추락.. 오릭스 입단"

    올해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계약이 끝나는 이승엽(34)의 새 둥지가 오릭스 버펄로스로 정해졌다는 보도가 나왔다.일본 스포츠전문지 니칸스포츠는 26일 "이승엽의 오릭스 입단이 결정됐다"라며 "24일 이승엽의 대리인과 오릭스의 간부가 1년 계약에 합의했다"라

    2010-11-26 연합뉴스
  • ‘깜찍 윙크’ 손연재, 아시안게임 최초 ‘동메달’

    ‘리듬체조’ 손연재(16·세종고1)가 개인전에서 아시안게임 사상 최초 동메달을 따냈다. 전일 단체전에서 4위에 머무른 아쉬움을 털어낸 순간이었다.

    2010-11-26 최유경 기자
  • 2022년 월드컵 유치에 꼭 필요한 표는?

    국제축구연맹(FIFA)은 다음 달 2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0시부터 스위스 취리히에서 2018년과 2022년 월드컵 개최국을 가리는 투표에 들어간다.투표에 참여하는 집행위원은 총 22명.원래 집행위원은 총 24명이지만 이들 가운데 2명은 최근 뇌물스캔들로 FIFA

    2010-11-26 연합뉴스
  • "임창용, 야쿠르트와 결별 확실"-스포츠닛폰

    임창용(34)이 현 소속팀인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일본 스포츠전문지 스포츠닛폰은 26일 "야쿠르트가 3년 계약이 끝나는 임창용과 재계약 협상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했다"라며 "양측의 결별이 확실시되며 야쿠르트는 30일 임창용의 탈퇴를 정식

    2010-11-26 연합뉴스
  • "이청용, 계약 연장 사인..흥분된다"-볼턴 감독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에서 뛰는 이청용(22)이 소속팀 볼턴 원더러스와 201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오언 코일 볼턴 감독은 25일 오후(한국시간) 구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이청용과 계약연장에 합의했다. 그렇게 뛰어난 선수가 오랜 시간 볼턴에서 뛴다는 것은 매우

    2010-11-26 연합뉴스
  • "한국, 월드컵.올림픽 유치도 타격"<獨신문>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건으로 한국의 월드컵 축구대회와 동계 올림픽 유치 노력이 타격을 입게 됐다고 독일 일간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AZ)이 25일 보도했다.신문은 "연평도 포격 이후 한국은 2022년 월드컵과 201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 한반도의 평화와

    2010-11-26 연합뉴스
  • 1:3 뒤지다 10분 남기고 3골 역전승...동메달

    한국 축구대표팀의 끈기가 빛난 경기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중국 광저우 텐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이란과의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3·4위전에서 4-3으로 승리했다.

    2010-11-25 최유경 기자
  • [AG]이연경, 여자 100m 허들 금

    한국 여자 단거리 육상의 대들보 이연경(29.안양시청)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연경은 25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3초23만에 결승선을 끊어 1위로 골인했다.이로써 이연경은 한국 여자 단거리

    2010-11-25 연합뉴스
  • 이승엽, 오릭스 유니폼 입는다

    이승엽이 오릭스 유니폼을 입는다.스포츠닛폰은 25일 인터넷판에서 '오릭스가 요미우리에서 방출한 이승엽을 얻었다'고 보도했다.스포츠닛폰은 '주포 카브레라와의 잔류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오릭스가 일본 통산 144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왼쪽 거포 이승엽에 대해 이달 초부터

    2010-11-25 온종림 기자
  • [AG] 남자 레슬링, 28년만의 '노 골드'수모

    한국 남자레슬링 대표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끝내 '노 골드' 수모를 면치 못했다.한국은 25일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마지막 날 96㎏급과 120㎏급에 각각 김재강(23.성신양회)과 정의현(23.구로구청)이 출전했지만 모두 결승에 오르지 못

    2010-11-25 연합뉴스
  • 여민지, AFC '올해의 여자청소년 선수상'

    2010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 우승의 주역 여민지(17.함안 대산고)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여자청소년 선수로 선정됐다.여민지는 2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2010 AFC 시상

    2010-11-2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