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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의 태양 '손흥민, 두 골 폭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18.함부르크)이 혼자 두 골을 몰아넣는 대활약을 펼쳤다.손흥민은 21일 새벽(한국시간) 독일 하노버 AMD 아레나에서 열린 2010-2011 13라운드 하노버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전반 40분 동점골에 이어
2010-11-21 연합뉴스 -
이청용, 시즌 2호골...박지성 리그 첫 도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이청용(22.볼턴)과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나란히 골과 도움을 올리며 활약했다. 이청용은 시즌 2호골을 터뜨렸고 박지성은 정규리그 첫 도움을 기록하며 각각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청용은 21일
2010-11-21 연합뉴스 -
한국남녀 골프 金4개 싹쓸이
한국 남녀 골프 대표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휩쓸어 2회 연속 금메달 4개를 합작했다. 한국은 20일 광저우 드래곤레이크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김현수(예문여고)가 버디 2개
2010-11-20 연합뉴스 -
여자 골프 金 싹쓸이, 대회2연패
한국 여자 골프 대표팀이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휩쓸면서 아시안게임 2연패를 이뤘다. 김현수(예문여고)는 20일 광저우 드래곤레이크 골프장(파72)에서 치러진 대회 여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나눠치며 이븐파 72타를 적어내 최
2010-11-20 연합뉴스 -
봉중근 "이게 바로 광저우 금메달!" 인증샷 공개
봉중근은 "이건 야구장에서 금메달 목에 걸고 우리방 선수들과 찍은 사진"이라며 송은범 선수와 류현진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봉중근은 "사진에 이번 우승의 가장 큰 수혜자인 신수가 없네요ㅠㅠ"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이에 네티즌들은 "꺅 저 경기
2010-11-20 조광형 기자 -
'병역 면제' 추신수, 연봉 68억원도 가능?
메이저리거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스스로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9일 오후 7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야구 결승전에서 대만에게 9-3 대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0-11-20 박모금 기자 -
박태환 얼짱 누나, 中 포털 검색어 1위
광저우 아시안게임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박태환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언론이 박태환의 친누나인 박인미씨의 미모에 관심을 보였다.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왕이(网易, 163.com)는 18일, 자체 보도를 통해 "1…
2010-11-20 온종림 기자 -
3D 추적시스템 도입으로 K-리그 재미 '쑥'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일 막을 올리는 '쏘나타 K-리그 2010 챔피언십'에 최첨단 3D 트래킹 시스템을 도입한다.트래킹 시스템은 모두 16대의 카메라가 그라운드의 선수 움직임을 추적해 운동량과 플레이를 측정하는 프로그램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과 유럽축구연맹
2010-11-20 연합뉴스 -
'박찬호 저리가!' 추신수 금메달은 2000만달러 짜리?
추신수(28.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19일 따낸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단순히 도금된 메달이 아닌 메가톤급 대박 계약을 이끌어 줄 보증 수표다.추신수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혜택을 누리게 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중단 없이 계속 활약할 발판을 마련
2010-11-20 연합뉴스 -
"괴물같은 맹타" 금메달 야구팀 11명 병역면제
한국시간으로 19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야구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전 대만과의 마지막 경기에 나선 조범현호는 투타에서 고른 활약을 펼친 끝에 6점차 대승을 얻어냈다.선발로 등판한 류현진은 4이닝을 3실점을 막아냈고 강정호와 추신수는 각각
2010-11-19 조광형 기자 -
한국 축구, 120분 혈전 3-1 우즈벡 꺾고 4강에
한국 남자 축구가 120분 연장 혈투 끝에 '복병' 우즈베키스탄을 잡고 3회 연속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해 24년 만의 정상 정복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 광저우 톈허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0 광저우 아시안
2010-11-19 연합뉴스 -
강정호 투런포 2방, 대만 9-3 맹폭 금메달
올해 정규리그 9경기 연속 홈런 신기록에 빛나는 이대호(롯데)와 타격감이 좋은 강정호가 잇단 홈런포로 기세를 올렸다. 이대호는 3-1로 앞선 2사 후 좌완 투수 천관위의 2구째 시속 146㎞짜리 직구를 걷어올려 좌월 1점을 홈런을 만들어냈다. 강정호도 계속된 2
2010-11-19 연합뉴스 -
펜싱 구본길, 남자 사브르 금메달
한국 남자 펜싱의 '무서운 신예' 구본길(21.동의대)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구본길은 19일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만(중국)을 15-1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이로써 구본길은 생애 처음
2010-11-19 연합뉴스 -
펜싱 남현희, 여자 플뢰레 2연패
한국 여자 펜싱의 간판스타 남현희(29.성남시청)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플뢰레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남현희는 19일 광저우 광다체육관에서 벌어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 결승에서 천진옌(중국)을 15-3으로 격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2006년 도하
2010-11-19 연합뉴스 -
장미란 "소원성취" 金 번쩍, 그랜드슬램 위업
한국이 낳은 세계 여자 역도의 최강자 장미란(27.고양시청)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어 그랜드슬램을 이뤘다.장미란은 19일 중국 광둥성 둥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최중량급(+75㎏급)에서 인상 130㎏, 용상 181㎏, 합계 311㎏을 들
2010-11-19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