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 울버햄튼전 골, 우승 이끈 중요한 순간"

    박지성(30)이 울버햄튼과 경기서 후반 추가 시간에 기록한 득점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19번째 우승 이끈 중요한 순간으로 꼽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우승까지 오는 과정에 있었던 중요 포인트 19개를 선정해 발표했다.19개

    2011-05-17 황소영 기자
  • 미 언론 “최경주 우승, 골프발전에 찬물”

    미 스포츠 전문 케이블방송인 ESPN이 최경주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17일 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ESPN 해설자인 진 워처하우스키는 "최경주의 우승은 그의 가족과 캐디, 그리고 은행계좌(우승상금 171만 달러)를 위해서는

    2011-05-17 온종림 기자
  • 박주영, '캠퍼스 커플' 한살 연상 선배와 결혼

    프랑스 AS모나코의 박주영(26)이 정유정씨(27)와 6월12일 쉐라톤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박주영은 고려대 체육학과 재학 중이던 2005년 같은 학교 고려대 정치학과 학생이던 정씨와 ‘캠퍼스 커플

    2011-05-17 황소영 기자
  • 추신수, 2루타 포함 멀티히트 작렬

    우천으로 두 경기를 쉰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8번째 멀티 히트를 때렸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방문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 시즌 5번째 2루타를 포함해 5타수

    2011-05-17 황소영 기자
  • 우즈, 내달 US오픈 출전할 듯

    타이거 우즈(미국)는 17일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할 수 있다고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지난 13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 참가했다가 1라운드 중 왼쪽 무릎 통증을 이유로 기권한 우즈는 "특별한 추가 증상이

    2011-05-17 황소영 기자
  • 엔씨 프로야구 구단명 '다이노스'로 결정

     엔씨소프트 프로야구단은 프로야구 구단명을 공룡을 의미하는 '다이노스(DINOS)'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구단명 공모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난달 11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됐으며, 2만2천여명의 응모자가 7천900여건의 명칭을 제출했다.새 구단명 '다이노

    2011-05-16 연합뉴스
  • 데이비드 톰스 '16번 홀에서 욕심낸 게 패인"

    "16번 홀에서 안전하게 파로 막았어야 했는데 욕심을 부린게 패배의 씨앗이 되었다."5년여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을 노렸던 데이비드 톰스(44·미국)가 경기가 끝난 뒤 과욕을 후회했다. 톰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

    2011-05-16 방민준 기자
  • 축구선수 '최고갑부' 베컴 재산 2천386억원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세계에서 최고 부자인 축구 선수로 조사됐다.16일 영국 선데이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베컴의 현재 재산은 1억3천500만 파운드(약 2천386억원)에 달해 전 세계 축구 선수 가운데 가장 많다.선데이타임스는 영국 국적을 갖고 있거나

    2011-05-16 연합뉴스
  • 최경주 "16번홀에서 지는 줄 알았다"

    "16번홀에 있을 때만 해도 이 대회는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이 도왔다."아시아 선수 최초로 제5의 메이저골프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최경주(41·SK텔레콤)는 15일(미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공식 인터뷰에서 숨 가빴던 추격

    2011-05-16 방민준 기자
  • 정조국 "또 터졌다" 시즌 2호골 폭발

    프랑스 프로축구 오세르의 정조국이 시즌 2호골로 팀을 패배에서 구해냈다.정조국은 16일(한국시간) 새벽 프랑스 발랑시엔의 넝제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발랑시엔과의 리그1(1부리그) 36라운드 원정에서 0-1로 지고 있던 후반 42분 동점 헤딩골을 터트렸다.2일 마르세유와의

    2011-05-16 황소영 기자
  • "최경주 큰 일냈다" 플레이어스챔피언십 연장우승

    뒤에서 요란한 캐터필라 소리가 따라오는데도 침착함을 유지할 수 있을까.'코리안탱크' 최경주의 끈질긴 추격에 침착하기로 정평이 있는 데이비드 톰스도 무릎을 꿇고 말았다. 최경주(41·SK텔레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 스

    2011-05-16 방민준 기자
  • 맨유 홈피 "박지성 성실함 따라올 자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홈페이지를 통해 박지성의 근면성을 높이 평가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2010~2011시즌 선수평가'를 싣고 이번 시즌 주전 선수들이 보여준 활약상을 평가했다. 박지성에 대해서는 "울버햄프턴과 아스널을 상대로 골을 터

    2011-05-15 황소영 기자
  • 맨유 "EPL 역사를 다시 쓰다" 19번째 최다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통산 19번째 우승으로 프리미어리그 최고 명문 구단으로 올라섰다. 맨유는 14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블랙번 이우드파크서 열린 블랙번과의 2010-11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서 1-1로 비겨 올시즌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2

    2011-05-15 황소영 기자
  • 제주 신영록, 가사상태서 저체온 수면치료

    부정맥에 의한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진 프로축구 K리그 제주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신영록(24)이 13일 가사상태에서 저체온 수면 치료에 들어갔다.제주한라병원 김상훈 대외협력처장은 13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의료진은 간질파를 억제하기 위해 뇌기능 억제재를 이용, 신 선수

    2011-05-13 연합뉴스
  • '우즈 무릎꿇다'..플레이어스챔피언십 도중 기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2일(현지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 도중 기권했다.우즈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주 폰테 베드라비치의 소그래스TPC 스타디움 코스(파72·7천2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9개홀을 도는 동안

    2011-05-13 방민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