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 '4선' 정몽규 축구협회장 인준 … 鄭 "팬과 국민께 봉사하겠다"

    대한체육회가 논란 속 4선에 성공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취임을 승인했다.28일 체육회는 선수·지도자 보호 및 축구 종목의 발전과 규정 및 절차, 법리적 해석, 사회적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날 정몽규 회장의 인준을 통보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지난달 26일 치

    2025-03-28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선구안 돋보인' 이정후, MLB 개막전서 볼넷 2개 … 역전 발판 놨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는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2025시즌 개막전에서 볼넷으로 출루해 첫 득점을 올리면서 역전승의 발판을 놨다.이정후는 28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치러진 신시내티 레

    2025-03-28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개막 D-1 MLB … '선발' 이정후-'생존' 배지환 등 한국인 빅리거 5인 출격 대기

    세계 최고의 프로야구 무대인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28일(한국시각) 새 시즌의 막을 올린다. 월드투어 일환으로 LA 다저스와 시카고 컵스간 도쿄시리즈가 18~19일 열렸지만, 미국 본토에서 30개 구단이 모두 경기하는 진정한 의미의 개막은 이날이다.메이저리그는 9

    2025-03-27 성재용 기자
  • 손흥민 참지 못한 잔디 상태 … 문체부, 축구장 전수조사 착수

    축구대표팀 경기력 논란의 중심에 선 '잔디 문제' 해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직접 나섰다.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7일 최근 K리그 경기장과 국가대표 경기장에서 불거진 잔디 상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경기장 27곳의 잔디 상태를

    2025-03-27 김진희 기자
  • 줌인 KBO

    '15년 숙성' 낭만투 … LG 임찬규, 잠실 뒤흔든 첫 완봉승

    LG 트윈스의 베테랑 투수 임찬규(33)가 야구 인생 15년 만에 처음으로 완봉승을 거두며 진한 감동을 안겼다.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임찬규는 9이닝 동안 2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펼치며 LG의 4-0 승리

    2025-03-27 정훈규 기자
  • 3경기째 '무만 캔' 홍명보호, 6월 이라크 원정 부담 가중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큰 부담감을 안고 중동 원정길에 오르게 됐다.홍명보호는 26일 현재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에서 4승 4무 무패(승점 15점)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하지만 마냥 웃

    2025-03-26 성재용 기자
  • '완전체' 정관장, PO 1차전 현대건설 완파

    부상으로 이탈했던 선수들이 돌아온 여자배구 정관장이 한층 매서워진 공격을 선보였다. 아시아쿼터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가 홀로 24득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정관장은 25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 2승제

    2025-03-25 김진희 기자
  • 포효 못 한 아시아의 호랑이 … 홍명보호, 요르단과 비겨 월드컵 본선행 확정 실패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서 요르단과 무승부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짓지 못했다. 남은 두 경기에서 반드시 승점 확보가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 3차

    2025-03-25 정훈규 기자
  • 줌인 KBO

    '6이닝 5K 무실점' 류현진, 빛바랜 역투 … 한화, 불펜 붕괴 속 LG에 0-5 완패

    한화 이글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이 생일날 호투를 펼쳤지만, 불펜 붕괴와 타선 침묵 속에 팀은 완패를 당했다.류현진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2025-03-25 정훈규 기자
  • 줌인 KBO

    김승연의 꿈! 류현진의 꿈! '괴물의 시간'이 다시 왔다

    한화 이글스의 '괴물 투수' 류현진이 시즌 초반 팀의 운명을 가를 중요한 경기의 중심에 선다.  류현진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원정 3연전 첫 경기에서 시즌 첫 등판을 갖는다. 한화는 KT와의 개막 시리즈를 1승1패로 마감하며 선

    2025-03-25 정훈규 기자
  • 양궁·사격·펜싱·수영·배드민턴, 문체부 '전략종목'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양궁, 사격, 펜싱, 수영, 배드민턴 등 총 5개 종목을 전략 종목으로 선정하고 각 종목 단체에 최대 4년간 매년 최대 10억원씩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이에 따라 대한양궁협회, 대한배드민턴협회, 대한펜싱협회, 대한사격연맹은 각각 2년 동안 20억원

    2025-03-25 김진희 기자
  • 줌인 V리그

    '반전 드라마' KB손보 vs '4연패 경력' 대한항공, 26일 PO 시작

    5개월의 장기 레이스를 마친 한국 프로배구 V리그가 25일부터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포스트시즌(PS)을 치른다. 정규리그 1위를 일찌감치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상대로 어느 팀이 결정될지에 관심이 쏠린다.남자부에서는 26일부터 정규리

    2025-03-24 성재용 기자
  • 줌인 V리그

    현대건설 vs 정관장, 25일 V리그 PO 스타트 … 외국인 선수 활약이 관건

    5개월의 장기 레이스를 마친 한국 프로배구 V리그가 25일부터 '시즌 챔피언'을 가리는 포스트시즌(PS)을 치른다. 정규리그 1위를 일찌감치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상대로 어느 팀이 결정될지에 관심이 쏠린다.여자부에서는 25일부터 정규리

    2025-03-24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열흘 만에 복귀' 이정후, 트리플A팀과 경기서 2루타 1타점 … "걱정 안 했다"

    허리 통증으로 열흘간 휴식을 취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프로야구(MLB) 하부리그인 마이너리그 구단과의 연습경기 복귀전에서 변치 않은 타격감을 과시했다.이정후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셔터 헬스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산하 마

    2025-03-24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피츠버그 배지환, 2경기 연속 무안타 … 팀 선발 경쟁자는 '2루타'

    개막 엔트리 진입을 노리는 배지환(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시범경기에서 대수비로 나와 안타를 치지 못하고 침묵했다. 전날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반면 그와 개막 엔트리 경쟁을 벌이는 잭 스윈스키는 장타를 치면서 존재감을 드러냈

    2025-03-24 성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