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줌인 해축

    '伊 수비의 왕을 기억하는가?' … 김민재, 伊 '최강팀' 잡으러 간다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는 김민재의 무대였다. 나폴리 센터백 김민재는 세리에A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을 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다. 나폴리의 무려 33년 만의 우승이었다. 김민재는 '수비의 나라'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최우수 수비상'이라

    2025-04-08 최용재 기자
  • 줌인 MBL

    '아깝다 홈런' 이정후, '8G 연속' 안타 작렬 … 샌프란시스코는 8연승 실패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방망이는 멈추지 않았다. 이정후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쳤다.8경기

    2025-04-08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무관의 제왕' 그만하자 … 어떻게?

    손흥민(토트넘)에게 늘 따라붙는 수식어가 있다. '무관의 제왕'이다. 맞다. 손흥민은 무관이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후 독일 레버쿠젠을 거쳐 잉글랜드 토트넘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에이스 역할을 해낸 손흥민이지만, 우승컵은 단 한 개도 없다. 명

    2025-04-08 최용재 기자
  • '2번째 제다 쇼크는 없었다' … U-17 대표팀, 아프가니스탄 6-0 대파

    두 번째 '제다 쇼크'는 없었다. 한국 U-17 축구대표팀이 반전에 성공했다. 한국 축구의 자존심을 지켰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U-17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펼쳐진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

    2025-04-08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까칠한 축구] 정몽규 회장님, '홍명보 교체'가 먼저입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4기 체제가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축구협회)는 지난 4일 2025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었다. 당초 이 자리에서 정 회장 4기 체제의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완성하려 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다. 젊은 인재 영입을 시도했으나

    2025-04-08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6번째 2루타' 작렬 이정후, MLB 전체 '1위' 등극 … 팀은 7연승 질주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게는 브레이크가 없다. 이 질주는 이정후를 1위로 이끌었다. 샌프란시스코는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서 5-4 승리를 거

    2025-04-07 최용재 기자
  • [단독 인터뷰] 신태용 감독 "인니 복귀설, 사실무근" … 후회 없이 행복했던 5년

    지난 1월 6일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이 경질됐다. 충격적이고, 갑작스러운 소식이었다. 신 감독이 인도네시아에서 '전설'을 쓰고 있던 도중에 나온 경질 소식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2019년 겨울 인도네시아 U-20, U-23, A대표팀까지 총괄하는 감

    2025-04-07 최용재 기자
  • 줌인 KBO

    '지는 법 잊었다' LG, KIA 넘고 10승 고지 … KBO 역대 3위 기록

    LG 트윈스에 브레이크는 없다. LG는 지는 법을 잊었다. 최고의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LG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홈 경기에서 KIA 타이거즈를 5-1로 꺾었다.이번 승리로 LG는 가장 먼저 10승(1패

    2025-04-06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이정후, 3안타·타율 3할·MVP 선정 … 샌프란시스코 6연승 질주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폭발했다. 이 폭발은 이정후를 'MVP'로 이끌었다. 샌프란시스코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서 4

    2025-04-06 최용재 기자
  • 줌인 해축

    '프랑스 안 개구리' … PSG는 프랑스 밖으로 뛰어오를 수 있을까

    프랑스의 '절대 명가'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1 우승을 차지했다. PSG는 6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1 28라운드에서 앙제에 1-0 승리를 거뒀다. 후반 10분 데지레 두에의 선제 결승

    2025-04-06 최용재 기자
  • 줌인 해축

    '우승이 가장 쉬웠어요' … 이강인, PSG서 5번째 우승컵 획득

    프랑스 '명가'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또 한 번 우승컵을 가슴에 품었다. 2023년 PSG 유니폼을 입고 벌써 '5번째' 우승컵이다. PSG는 6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1 28라운

    2025-04-06 최용재 기자
  • 줌인 해축

    '김민재 풀타임+케인 22호골' 뮌헨 승리 공식, 아우크스부르크에 3-1 역전승 … 압도적 1위

    김민재가 풀타임을 소화했고, 해리 케인이 골을 터뜨렸다. 바이에른 뮌헨은 승리했다. 자연스러운 공식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뮌헨은 5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아우크스부르크와 경

    2025-04-05 최용재 기자
  • 줌인 V리그

    '김연경 29득점에도 우승 연기' … 흥국생명, 정관장에 2-3 역전패

    배구 여제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의 피날레가 연기됐다. 우승은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 흥국생명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 정관장과 경기에서 2-3(25-21 36-34 22-25 19-25 11

    2025-04-05 최용재 기자
  • '제다 쇼크', 韓 U-17 대표팀, 아시안컵서 인도네시아에 0-1 충격패

    '제다 쇼크'다. 한국 축구가 다시 한번 굴욕을 당했다. 약체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무릎을 끓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 아시아축구연

    2025-04-05 최용재 기자
  • 줌인 V리그

    '우승 확률 100% 찍었다' … 챔프전 2연승 현대캐피탈, 우승까지 1승 남아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우승 확률 '100%'를 찍었다. 이변을 허락하지 않는 수치다. 현대캐피탈은 3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2차전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2 29-31 25-19

    2025-04-04 최용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