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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존스' 논란 빚은 BTS, 흑인 인권 운동 캠페인에 12억 기부
팀 멤버인 슈가(27·민윤기)가 사이비 교주 짐 존스(James Warren Jones)의 연설을 신곡 샘플링으로 사용해 큰 논란을 빚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최근 흑인 인권 운동 캠페인 단체에 12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
2020-06-08 조광형 기자 -
KBS 여자화장실 '몰카'… 공채 출신 개그맨이 설치했다
서울 여의도 KBS 본사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한 범인이 KBS 공채 출신 개그맨 A씨로 밝혀졌다.A씨는 지난 1일 새벽 영등포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이 '몰카'를 설치했다고 자수했다. A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1
2020-06-02 조광형 기자 -
영화 '프랑스여자'가 꾸는 '호접몽'… 기억과 환상을 넘나드는 특별한 여정
20대였던 1997년과 40대가 된 2015년. 프랑스 파리와 대한민국의 서울. 장소와 시간, 환경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이 상황이 주인공은 당혹스럽기만 하다. 이혼 후 오랜만에 찾은 서울, 20년 전 함께 공연예술 수업을 듣던 옛 친구들과 만나 술잔을 기울이던 미라(김
2020-06-01 조광형 기자 -
방탄소년단 슈가, 신곡에 살인마 교주 '짐 존스' 연설 삽입
"Though you are dead, yet you shall live, and he that liveth and believeth shall never die."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27·민윤기)가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짐 존스(James Warr
2020-06-01 조광형 기자 -
[단독] 슈가 내다 판 '4억대 빌라', 다시 그녀 품으로?
걸그룹 S.E.S. 출신 슈(39·유수영·사진)가 지난해 3월 4억원을 받고 황OO(27·남) 씨에게 매도한 경기도 용인 소재 고급빌라의 '소유권'이 다시 슈에게로 돌아올 가능성이 생겼다.본지 취재 결과, 수원지방법원은 27일 미국인 박OO(37·여) 씨가 황씨를 상대
2020-05-29 조광형 기자 -
'프로듀스 순위 조작' 안준영·김용범 1심 나란히 징역형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시청자 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사기 등)로 구속기소 된 CJ ENM 계열사 엠넷(Mnet)의 안준영(41) PD와 김용범(46) 총괄 프로듀서(CP)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29
2020-05-29 조광형 기자 -
조영남 "화투 갖고 놀면 패가망신한다고 했는데…" 눈물
'그림 대작(代作)' 논란에 휘말려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수 겸 화가 조영남(76)의 상고심 공개변론이 28일 오후 2시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법원은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변론 전 과정을 대법원 홈페이지, 네이버TV, 페이스북 라이브, 유튜브
2020-05-28 조광형 기자 -
이선희, 14년 만에 또 '이혼'… 지난 2월부터 '홀로서기'
'가요계 여제' 이선희(56·사진)가 14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짓고 다시 홀로서기에 나선다.이선희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선희가 2월 말 협의이혼했다"고 짤막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선희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남편
2020-05-28 조광형 기자 -
이동건·조윤희 부부, 결혼 3년 만에 협의이혼
드라마 속 사랑을 현실로 이뤄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동건(40)·조윤희(38)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두 사람의 소속사는 28일 배포한 공식입장문을 통해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두 사람이 이혼했음을 알려드린다"며
2020-05-28 조광형 기자 -
[단독] '도박 논란' 슈, 전세금 반환 청구 소송도 패했다
27일 '미국인 박OO(37) 씨에게 도박자금 명목으로 빌린 3억4600만원을 모두 갚으라'는 법원 판결로 궁지에 몰린 걸그룹 S.E.S. 출신 슈(39·유수영·사진)가 자신이 소유한 다세대주택 세입자들에게 당한 '전세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도 패소 판결을 받은 것으로
2020-05-27 조광형 기자 -
"가수 슈, 3억대 '도박 빚' 갚아야"… 법원 판결에 채권자 '눈물'
"당사자분께서 눈물을 흘릴 정도로 깜짝 놀라시더라고요. 진짜 이겼냐고…. 2년 넘도록 서로 힘든 분쟁을 벌였는데, 돈을 못 받은 쪽이 더 애절한 상황 아니겠습니까?" 미국인 박OO(37) 씨를 대리해 걸그룹 S.E.S. 출신 슈(39·유수영·사진)를 상대로 대여금(3억
2020-05-27 조광형 기자 -
미드로 부활한 '설국열차', SF·수사극으로 탈바꿈?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역작 '설국열차(Snowpiercer)'를 리메이크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은 제니퍼 코넬리와 다비드 디그스가 시리즈로 다시 태어난 '설국열차'의 매력 포인트를 설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드라마 '설국열차'는 얼어붙은 지구
2020-05-26 조광형 기자 -
한성수 플레디스 대표, '아내 이름'으로 아이즈원 저작권료 취득 의혹
최근 방탄소년단(BTS)을 거느린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인수·합병돼 화제를 모든 가요기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 걸그룹 '아이즈원'의 노래 저작권을 부당하게 취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6일 디스패치는 "'아이즈원'이 발매한 미니앨범과 정규앨범에 총 8곡의 가사를
2020-05-26 조광형 기자 -
BTS에 뉴이스트·세븐틴까지 '한솥밥'
빅히트+플레디스, '공룡 연예기획사' 탄생… 영업이익만 1200억 육박
이른바 3대 연예기획사(SM·YG·JYP)가 주도해온 국내 연예계의 판도가 재편될 조짐이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키워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25일 그룹 뉴이스트와 세븐틴의 소속사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지분을 인수, 최대주주 지위를
2020-05-26 조광형 기자 -
가수 조PD의 충격적 근황… '탑독' 투자금 부풀려 12억 편취
가수 겸 프로듀서로 정상급의 인기를 구가하던 조PD(44·본명 조중훈)가 최근 형사사건에 휘말려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사실이 밝혀졌다.검찰이 적용하고 법원이 인정한 조PD의 범죄 혐의는 '사기'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PD는 자신이 키우던 가수 관련 투자금의 액
2020-05-25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