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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나도 '1일 3깡' 한다… 항상 비 응원해"
'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과거 비와 함께 활동했던 시간을 추억하며 비를 응원했다.태진아는 지난 7일 공식 SNS에 "사랑하는 비와 함께 했던 콜라보 #비진아", "여러분, 비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태진아가 공개한 사진은 2014~2015
2020-06-10 조광형 기자 -
방탄소년단, 전 세계 '부자 연예인 랭킹' 47위… 1위는?
올해 상반기 총 600여억원을 벌어들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사진)이 경제지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전 세계 부자 연예인 랭킹' 톱50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포브스가 발표한 '셀러브리티 100 2020(Celebrity 100 2020)'에 따
2020-06-09 조광형 기자 -
트와이스 새 앨범, '너무 잘 팔려서'… "사재기 의심" 황당 의혹
최근 새 앨범으로 컴백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난데없이 '사재기' 의혹에 휘말려 논란이 일고 있다. 신보,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가 발매된지 하루 만에 26만5280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작 '필 스페셜(Feel Special)'의 초동 판매량(
2020-06-09 조광형 기자 -
방탄소년단, 전 세계 졸업생에 "여러분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축사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유튜브가 개최한 온라인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Dear Class of 2020)'에 참석해 올해 졸업하는 전 세계 졸업생들을 위해 축사와 퍼포먼스를 펼쳤다. '디어 클래스 오브 2020'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개최가
2020-06-09 조광형 기자 -
6천원 영화할인권 풀자… 나흘간 48만명 '극장行'
우한코로나(코로나19) 여파로 고사 직전에 놓인 극장가를 살리기 위해 '할인권'을 배포한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의 전략이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할인권 사용이 가능해진 지난 4일부터 전국 관객수가 '두 배' 이상 늘어나는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주말 관객, 전
2020-06-09 조광형 기자 -
'짐 존스' 논란 빚은 BTS, 흑인 인권 운동 캠페인에 12억 기부
팀 멤버인 슈가(27·민윤기)가 사이비 교주 짐 존스(James Warren Jones)의 연설을 신곡 샘플링으로 사용해 큰 논란을 빚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최근 흑인 인권 운동 캠페인 단체에 12억원에 달하는 거액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
2020-06-08 조광형 기자 -
KBS 여자화장실 '몰카'… 공채 출신 개그맨이 설치했다
서울 여의도 KBS 본사 건물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한 범인이 KBS 공채 출신 개그맨 A씨로 밝혀졌다.A씨는 지난 1일 새벽 영등포경찰서를 찾아가 자신이 '몰카'를 설치했다고 자수했다. A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1
2020-06-02 조광형 기자 -
영화 '프랑스여자'가 꾸는 '호접몽'… 기억과 환상을 넘나드는 특별한 여정
20대였던 1997년과 40대가 된 2015년. 프랑스 파리와 대한민국의 서울. 장소와 시간, 환경이 끊임없이 교차하는 이 상황이 주인공은 당혹스럽기만 하다. 이혼 후 오랜만에 찾은 서울, 20년 전 함께 공연예술 수업을 듣던 옛 친구들과 만나 술잔을 기울이던 미라(김
2020-06-01 조광형 기자 -
방탄소년단 슈가, 신곡에 살인마 교주 '짐 존스' 연설 삽입
"Though you are dead, yet you shall live, and he that liveth and believeth shall never die."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27·민윤기)가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짐 존스(James Warr
2020-06-01 조광형 기자 -
[단독] 슈가 내다 판 '4억대 빌라', 다시 그녀 품으로?
걸그룹 S.E.S. 출신 슈(39·유수영·사진)가 지난해 3월 4억원을 받고 황OO(27·남) 씨에게 매도한 경기도 용인 소재 고급빌라의 '소유권'이 다시 슈에게로 돌아올 가능성이 생겼다.본지 취재 결과, 수원지방법원은 27일 미국인 박OO(37·여) 씨가 황씨를 상대
2020-05-29 조광형 기자 -
'프로듀스 순위 조작' 안준영·김용범 1심 나란히 징역형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시리즈'의 시청자 투표 결과를 조작한 혐의(사기 등)로 구속기소 된 CJ ENM 계열사 엠넷(Mnet)의 안준영(41) PD와 김용범(46) 총괄 프로듀서(CP)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미리)는 29
2020-05-29 조광형 기자 -
조영남 "화투 갖고 놀면 패가망신한다고 했는데…" 눈물
'그림 대작(代作)' 논란에 휘말려 사기 혐의로 기소된 가수 겸 화가 조영남(76)의 상고심 공개변론이 28일 오후 2시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법원은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변론 전 과정을 대법원 홈페이지, 네이버TV, 페이스북 라이브, 유튜브
2020-05-28 조광형 기자 -
이선희, 14년 만에 또 '이혼'… 지난 2월부터 '홀로서기'
'가요계 여제' 이선희(56·사진)가 14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 짓고 다시 홀로서기에 나선다.이선희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7일 "이선희가 2월 말 협의이혼했다"고 짤막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선희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 알려졌다. 남편
2020-05-28 조광형 기자 -
이동건·조윤희 부부, 결혼 3년 만에 협의이혼
드라마 속 사랑을 현실로 이뤄 화제를 모았던 배우 이동건(40)·조윤희(38)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두 사람의 소속사는 28일 배포한 공식입장문을 통해 "지난 22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이혼 조정 절차를 통해 두 사람이 이혼했음을 알려드린다"며
2020-05-28 조광형 기자 -
[단독] '도박 논란' 슈, 전세금 반환 청구 소송도 패했다
27일 '미국인 박OO(37) 씨에게 도박자금 명목으로 빌린 3억4600만원을 모두 갚으라'는 법원 판결로 궁지에 몰린 걸그룹 S.E.S. 출신 슈(39·유수영·사진)가 자신이 소유한 다세대주택 세입자들에게 당한 '전세금 반환 청구 소송'에서도 패소 판결을 받은 것으로
2020-05-27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