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호화휴가' 논란 속 측근들과 골프 라운딩

    (워싱턴=연합뉴스)  골치아픈 워싱턴 정가를 떠나 매사추세츠주 휴양지 마서스 비니어드에서 9일간의 휴가를 보내고 있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휴가 첫날부터 골프를 쳤다.오바마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현지의 팜넥 골프클럽에서 백악관 참모인 마빈 니콜슨 국

    2013-08-13 연합뉴스
  • 일본 열도 41.0도 폭염…관측사상 최고

    일본 열도 41.0도 폭염…관측사상 최고열사병 증세로 6명 사망…도쿄선 폭우ㆍ낙뢰로 정전(도쿄=연합뉴스) 일본 각지에서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12일 낮 시코쿠(四國) 고치(高知)현 시만토(四万十)시의 수은주가 일본 국내 관측사상 최고인 41.0도까

    2013-08-12 연합뉴스
  • 구름 위 희귀 번개, 스프라이트 포착 ‘해파리가 하늘에 둥둥’

    구름 위 희귀한 번개가 포착됐다. 8일 영국 텔레그래프는 미국의 사진작가 제이슨 암스가 촬영한 [구름 위 희귀 번개]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제이슨 암스가 촬영한 사진은 보기 힘든 [스트라이트 현상]으로 일반적으로 지속시간이 매우 짧아 촬영이 쉽지 않다. 그는 미

    2013-08-12 온라인뉴스팀
  • 미국 지하철 상어 발견, 놀란 승객들 대피 ‘의자 밑에 왜?’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죽은 상어가 발견돼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7일(현지시간) 오전 12시30분쯤 뉴욕 퀸즈 방향으로 가던 N노선 열차 내부에서 상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전다. 보도에 따르면 상어의 길이는 약 1m로

    2013-08-11 온라인뉴스팀
  • 라이스 "러, 미 뺨 때려…정상회담 취소 잘한 일"

    라이스 "러, 미 뺨 때려…정상회담 취소 잘한 일"(워싱턴=연합뉴스)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은 9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에드워드 스노든의 임시 망명을 허용한 것은 미국의 뺨을 때린 격으로, 백악관이 양국 간 정상회담을 취소한 것은 백번 잘한 일이라

    2013-08-10 연합뉴스
  • 세계 기록 헤어스타일, 무려 14년 관리 ‘말리는데 이틀 소요’

    세계 기록 헤어스타일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에 사는 한 흑인 여성은 자신의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이 여성은 37살로 14년 동안 [아프로 헤어 스타일]을 고수해왔으며, 머리카락의 둘레가 1.3미터에 달한다. 특히, 세계 기

    2013-08-09 온라인뉴스팀
  • 희귀 갈색 판다, 전 세계에 단 한 마리뿐 “탄생 이유 몰라”

    희귀 갈색 판다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 샨시성 야생동물 사육연구센터는 희귀 갈색 판다 치짜이(七仔)를 일본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희귀 갈색 판다는 일반 판다와 달리 갈색 털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것으로 전해져 발견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

    2013-08-09 온라인뉴스팀
  •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14세 소녀에 건넨 4.5kg 대구 ‘깜짝’

    돌고래가 선물한 물고기 사연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잉글랜드 데번 주에 사는 14세 소녀 루시 왓킨스가 야생 돌고래로부터 4.5kg짜리 대구를 선물받은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시는 지난달 25일 조부모와 함께 집 근처 콤마틴

    2013-08-09 온라인뉴스팀
  • '서일본서 7.8 강진' 오보에 일본 열도 패닉

    (도쿄·서울=연합뉴스)  8일 일본 기상청의 지진 오보로 열도가 한바탕 소동을 겪었다. 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56분께 와카야마(和歌山)현을 진원으로 하는 규모 7. 8의 지진이 발생했다는 긴급 지진속보를 TV와 휴대전화를 통해 발표했다. 그러나 몇 분

    2013-08-08 연합뉴스
  • "개 주인 하품하면 개도 따라한다"<日연구진>

     개 주인이 하품하면 개도 따라 하품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개와 주인 사이의 감정적 고리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일본 도쿄대의 테리사 로메로 박사팀은 셰퍼드와 허스키, 푸들 등 다양한 품종의 개 25마리와 개 주인을 상대로 실험해 이

    2013-08-08 연합뉴스
  • 틀니 모양 해양 생물, 기괴한 생김새 ‘빨간 입술이 바다에?’

    틀니 모양 해양 생물이 포착됐다. 미국해양대기관리처는 최근 사람 틀니 모양을 한 (Comb jellies)의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는 사람 잇몸과 치아, 혹은 입술 모양과 닮아 있어 눈길을 끈다. 틀니 모양 해양 생물은 미국해양대기처

    2013-08-08 온라인뉴스팀
  • 미국 5천억원 '대박로또'에 3장 동시 당첨

    미국에서 4억4천800만 달러(약 5천억원)의 당첨금이 걸린 파워볼 복권이 3장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파워볼 복권 당국은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티켓이 애리조나주에서 1매, 뉴저지주에서 2매 총 3매 판매됐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3장

    2013-08-08 연합뉴스
  • "스트로스 칸 전 IMF 총재는 '섹스파티 왕'"

    성추문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직에서 불명예 사퇴했던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64)이 불법 매춘 조직의 핵심이자 '섹스 파티의 왕'이었다는 사법부의 조사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예상된다.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르 피가로 등 프랑스 언론을 인용, 스트로스 칸을 매춘 알

    2013-08-08 연합뉴스
  • 뉴욕지하철 객차에 상어 출현 소동

    뉴욕의 통근자들은 7일 새벽(현지시간) 지하철에서 뜻밖의 승객과 맞닥뜨렸다. 다름 아닌 상어 한 마리다.CNN 등 외신은 0.5m 길이의 죽은 상어가 자정이 조금 지난 시점에 맨해튼 중심가의 지하철 객차 좌석 아래 바닥에서 촉촉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지하철 승객

    2013-08-08 연합뉴스
  • 美, 알 카에다 수뇌부와 각국 연계단체 리더 간의 전화회의 도청

    '테러계의 UN' 알 카에다 각국 수뇌부, 전화로 '국제회의'

    美온라인 뉴스인 '데일리 비스트'는 7일(현지시간) 미국 정보기관이 '알 카에다'와 연계조직 수뇌부 간의 [전화회의]를 감청했고, 그 결과 중동 22개국 공관을 폐쇄한 것이라고 美정부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2013-08-08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