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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 日관방장관, 기자회견 통해 “절대 아니다”
‘日, 러와 쿠릴열도 공동통치 검토’說…일본 “아냐!”
17일 日‘닛케이 신문’은 “일본 정부가 영유권 갈등을 빚고 있는 쿠릴 열도 4개 섬에 대해 러시아 측과 ‘공동통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이에 화들짝 놀란 듯 즉각 관련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고 한다. 日‘산케이 신문’은 “(러시아와의) 공
2016-10-17 전경웅 기자 -
日자위대와 연합훈련 뒤 韓오산서 韓美와 합동훈련
한반도 상공에 뜰 英타이푼, 김정은 참수 연습?
오는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수도권 하늘에서 유로파이터 타이푼을 볼 가능성이 높다. 英공군 타이푼 전투기가 경기 오산 공군기지에서 한미 공군과 함께 사상 첫 연합훈련을 실시하기 때문이다. 6.25전쟁 당시 수송기와 정찰기만 보냈던 영국이 전투기를 보내는 것이다. 英
2016-10-17 전경웅 기자 -
2011년 6월 폭로 전문 “국왕 중병, 왕세자 AIDS 의심”
태국 푸미폰 국왕 서거, 위키리크스는 알고 있었다?
태국 왕실 사무국은 지난 13일 오후 3시 52분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이 향년 88세로 서거했다고 밝혔다. 태국 왕실 사무국은 푸미폰 국왕이 최근 혈액투석과 척수액 제거에 필요한 관을 교체한 뒤 병세가 악화돼 서거했다고 설명했다. 태국 국민들은 1946년 왕위를 계승한
2016-10-14 전경웅 기자 -
도쿄 미나토·치요다·신주쿠區 일대 10분 만에 전력회복
58만 가구 정전 ‘도쿄 블랙아웃’, 한국과는 달랐다?
지난 12일 오후 2시 50분경 도쿄도 인근 사이타마현 니자 시에 있는 지하 송전시설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 도쿄 일대가 정전을 맞았다. ‘재패니즈 타임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 송전시설은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널리 알려진 도쿄전력의 시설이라고
2016-10-13 전경웅 기자 -
연합뉴스, 현지매체 인용 “국경수비대에 적발”
“北여성, 러시아 극동서 외화 밀반출 들통”
러시아 극동 지방에서 한 북한 여성이 3만 달러(한화 약 3,300만 원) 상당의 외화를 밀반출하려다 적발돼 재판에 회부됐다고 ‘연합뉴스’가 현지 인터넷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러시아 인터넷 매체 ‘아무르 인포’를 인용, “지난 8월 초 아무르州 블라고
2016-10-13 전경웅 기자 -
RFA “벨라루스 민스크, 북한인 4명 적발”
北, 이번에는 벨라루스에서 건축법 위반?
김정은 집단이 지시한 일을 해외에서 하면, 어디서든 문제가 생기는 모양이다. 이번에는 벨라루스에서 북한인 4명이 ‘건축법 위반’으로 현지 당국에 적발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12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벨라루스 현지 인터넷 뉴스 포털을 인용,
2016-10-13 전경웅 기자 -
몽골 14척, 탄자니아 13척, 시에라리온 2척, 파나마도
“탄자니아·몽골·시에라리온·파나마, 北선박 선적 취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2270호에 따라 북한 선박의 ‘편의치적’을 취소하는 나라들이 줄을 잇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VOA)’, ‘자유아시아방송(RFA)’ 등이 13일 보도했다.‘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르면, 몽골은 14척, 탄자니아는 13척, 시에라리온
2016-10-13 전경웅 기자 -
대통령궁에서 “방위협정 정말 필요하냐” 반문
두테르테 “미국과의 방위협정은 폐기 안 해”
지난 4일(현지시간) ‘마약과의 전쟁’을 비판하는 美정부를 향해 “루비콘 강을 건넜다”며 “친중·친러를 할 것”이라고 외쳤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돌연 ‘약한 모습’을 보였다. ‘뉴시스’ 등 국내 언론들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지난 11일(현지시간)
2016-10-12 전경웅 기자 -
러·이란 등 ‘반미국가’ 매체 “미국 압력” 주장
노르웨이에 美해병 순환 배치, 누가 원했나?
우크라이나 동부 크림반도를 둘러싼 러시아와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간의 긴장감이 북유럽으로 점차 번지는 모양새다. 이에 대한 NATO 회원국과 반미 진영 간의 해석도 제각각이다. 러시아의 ‘러시아 투데이(RT)’, 이란 국영 ‘프레스 TV’ 등은 지난 10일
2016-10-12 전경웅 기자 -
네델란드 AM5 방송 “北식당 6만 4,000유로 벌금형”
네델란드 北식당 ‘해당화’ 노동법 위반 ‘고액 벌금’
북한 김정은 집단이 해외에서 벌이는 일은 어디서나 말썽을 일으키는 모양이다. 이번에는 네델란드에 있는 북한 식당이 노동법 위반으로 6만 4,000유로(한화 약 7,950만 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네델란드 암
2016-10-12 전경웅 기자 -
필리핀 하원 개최 청문회서 증언 쏟아져
“北마약, 필리핀 교도소 내에서 대량 유통”
한국 사회에서는 북한 문제라면 핵무기 및 탄도 미사일 개발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북한은 ‘국가 차원에서 각종 조직범죄를 저지르는 집단’으로 인식한다. 이런 점을 보여주는 주장이 최근 필리핀에서 나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2일 “필리핀
2016-10-12 전경웅 기자 -
美·英 주요 언론들 ‘힐러리’ 압승 가능성 점쳐
트럼프 vs 힐러리 2차 TV토론, ‘폭스’마저….
지난 10월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 간의 2차 TV토론은 사실상 힐러리의 승리로 보인다. 美공화당 성향의 ‘폭스’ 뉴스에서조차 힐러리 클린턴이 2차 TV토론의 승자라는 여론이 나타나고 있다. ‘클린턴 뉴스 네트워크’라는 조롱을
2016-10-11 전경웅 기자 -
VOA “백악관 ‘사드 배치 반대’ 청원에 답변”
美백악관 “사드 한국 배치, 신속히 처리할 것”
야권 정치인을 비롯해 한국 내 ‘자칭 진보진영’의 ‘사드 한국배치 반대’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이들은 美백악관 청원 사이트에도 “사드를 한국에 배치하지 말라”는 요구를 했다고 한다.그러나 美백악관은 이들의 기대와 달리 “한국 정부와 협력해 최대한 빨리 사드를 배치하기
2016-10-11 전경웅 기자 -
‘미국의 소리’, 요르단 정부 대북제재 이행보고서 보도
요르단 “뭐가 아쉬워 北깃발 달았나?” 자국선박 제재
요르단 정부가 북한 선적으로 활동 중인 자국 선박에 대해 선적변경 조치를 취했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11일 보도했다. ‘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르면, 요르단 정부는 지난 9월 1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대북제재 결의 2270호 이행보고서에 이를
2016-10-11 전경웅 기자 -
美랜드 “다음 정권의 첫 과제, 北핵문제 선제적 해결”
“北, 4년 뒤 핵무기 50~100개…韓日, NPT 탈퇴할 수도”
美항공재벌이었던 ‘맥도널 더글라스’社가 1948년에 설립한 군사전략 전문 씽크탱크 ‘랜드 연구소’에서 차기 美행정부의 최우선 과제 가운데 하나로 북한 핵문제의 선제적 해결을 꼽았다. ‘랜드 연구소’는 북한이 2020년까지 핵탄두를 최소 50개, 최대 100개까지 보유할
2016-10-10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