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화상보 “시안 공안, 환경 담당 책임자 등 대거 체포”

    “대기측정 수치 조작해 당에 허위보고…역시 中

    10월 하순, 중국 북부 지역에서 난방을 시작하면서, 한국 하늘도 뿌옇게 흐려지기 시작했다. 中공산당은 이미 수 년 전부터 “대기질을 높이겠다”고 공언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 이유를 보여주는 사건이 최근 발생했다. ‘연합뉴스’는 27일 中매체 ‘화상보’를 인용,

    2016-10-27 전경웅 기자
  • 한국무역협회 “中-北 교역액, 오히려 증가세”

    “北, 유엔 대북제재 영향 거의 없어”…원인은?

    지난 3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2270호와 연이은 한국, 미국, 일본, EU 등의 독자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받는 압박은 그리 크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27일 한국무역협회 中베이징 지부의 자료를 인용, “중국의 9월 대북 수출액은

    2016-10-27 전경웅 기자
  • 동성 연인과 시상식 나들이 눈길

    커밍아웃한 크리스틴 스튜어트, 화려한(?) 여성편력 과시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가 커밍아웃을 한 이후로 화려한 '여성 편력'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해 어머니를 통해 비서인 알리시아 카질(Alicia Cargile)과

    2016-10-27 조광형 기자
  • 조롱조 기사, 가토 다쓰야 前지국장 기소 앙갚음?

    日산케이 “세월호 때와 달리 朴대통령 자초한 일”

    2014년 10월 검찰은 가토 다쓰야 日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한 시민단체의 ‘대통령 명예훼손’ 고발에 따른 조치였다. 가토 다쓰야 前지국장은 이후 출국금지를 당했고 계속 재판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 12월 ‘무죄’ 판결을 받고 일본으로 돌아갔

    2016-10-26 전경웅 기자
  • 스콧 버스비 美국무부 차관보 “대북압박 계속할 것”

    美국무부 “2차 北인권 대북제재 명단 12월 공개”

    美정부가 북한 인권을 이유로 한 2차 대북제재 명단을 작성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는 김여정 등 지금까지의 대북제재 명단에서 빠진 김정은 일가가 포함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6일 美국무부의 스콧 버스비 민주주의·인권·노동 담당 부

    2016-10-26 전경웅 기자
  • 英·벨기에 등 인접국 ‘난민 유입방지용 장벽’ 설치 중

    프랑스 ‘칼레 수용소’ 철거…난민들 산발적 저항

    EU를 괴롭혀 온 난민 문제에 프랑스가 ‘총대’를 메고 나섰다. 서북부 지역 ‘칼레’에 있는 난민촌 철거를 시작한 것이다. 프랑스 AFP 통신, 英 로이터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24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가 ‘칼레’에 있는 난민촌, 일명 ‘정글’의 철거 작업을 개

    2016-10-25 전경웅 기자
  • 외교부 “中외교부로부터 사전 설명 받았다” 해명

    류전민 中외교부 부부장 방북 “국경문제 때문에…”

    中공산당이 북한 김정은 집단과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걸까. 지난 24일 北선전매체 ‘조선중앙통신’은 “류전민 中외교부 부부장이 평양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北‘조선중앙통신’은 “평양 공항에 도착한 류전민 中외교부 부부장과 중국 측 방문단을 北외무성 관계자들이 영

    2016-10-25 전경웅 기자
  • 10월 21일·22일 열린 대화 참석자 “일부 진전”

    韓美 “말레이시아 美-北 대화 의미 없다” 왜?

    한국과 일본 언론의 관심을 끈, 말레이시아 美-北대화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끝났다. 이에 대해 한국과 미국 모두 “정부와는 무관하다”며, 이 대화가 정부 정책에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지난 10월 21일부터 2

    2016-10-24 전경웅 기자
  • 남부 섬 지역 장악…2017년 미스 유니버스 테러 예고

    두테르테, 필리핀 테러조직 ‘아부 사야프’ 소탕할까?

    중국을 방문 중 “이제 미국과는 결별”이라고 했던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이튿날에는 “미국과 상호방위협정을 깬다는 뜻”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처럼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 듯 한 두테르테 대통령이 쉽게 해결하기 어려워 보이는 국내 문제가 있다. 바로 필

    2016-10-23 전경웅 기자
  • 英데일리 메일, 연합군 지휘관·英정부 관계자 인용보도

    “대쉬(ISIS) 두목들 ‘모술 전투’ 직전 대부분 도주”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에서 반인도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테러조직 ‘대쉬(ISIS)’가 미국 주도의 연합공군과 이라크 지상군의 ‘모술 공격’이 시작되기 직전 대부분 도주했다고 러시아 ‘스푸트니크 뉴스’, 英‘데일리 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현재

    2016-10-21 전경웅 기자
  • 美국무부 “대니얼 러셀 동아태 차관보, 주말 필리핀 방문”

    “이제 미국과 끝!” 두테르테에 놀란 美, 차관보 급파

    중국을 방문 중인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이제 미국과 끝”이라고 발언하자 美정부에는 비상이 걸렸다고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美국무부는 20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통해 “두테르테 대통령의 ‘미국과 결별’ 발언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이 필요하며

    2016-10-21 전경웅 기자
  • 中공산당 “이번 방중, 향후 필리핀과의 관계에 영향”

    두테르테 “조부가 중국인, 그래서 나도 친중파”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동남아 균형자’가 되려는 걸까. 최근 두테르테의 행보에 가장 큰 호의를 보이고는 곳은 中공산당이다. 지난 18일부터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과 中관영매체들의 보도 태도만 봐도 그렇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中공산당은 두테르테 필리핀

    2016-10-20 전경웅 기자
  • 오바마 “IS 격퇴, 어렵겠지만 진전 있을 것” 기대

    美공군 JTAC·특수부대 ‘모술 탈환전’ 참전

    이라크와 시리아 일대를 강점하고 있는 테러조직 ‘대쉬(ISIS)’ 격퇴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美국방부가 미군 정예요원과 특수부대 병력들도 ‘모술 탈환전’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폭스 뉴스, 뉴욕타임스(NYT) 등 美언론들은 이날 오전

    2016-10-19 전경웅 기자
  • 美외교매체 ‘포린 어페어스’ 기고문 통해 동맹 보호 다짐

    카터 美국방 “아시아부터 최정예 병력·무기 배치”

    애슈턴 카터 美국방장관이 美외교전문매체 ‘포린 어페어스’에 기고한 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오바마 정부가 ‘아시아 태평양 회귀 전략(Pivot to Asia)’을 어떻게 수행해 왔고,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상세히 풀어썼기 때문이다. ‘미국의 소리(

    2016-10-19 전경웅 기자
  • 유엔 안보리, 북한 핵실험 관련 대북제재 속도 붙나

    유엔 안보리 “北미사일, 대북제재 중대한 위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유엔 안보리)가 17일(현지시간) 비공개 회의를 거친 뒤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 성명을 채택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따르면, 유엔 안보리 상임 이사국 15개 회원국은 이날 언론 성명을 통해 “지난 15일 실패로 끝난

    2016-10-18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