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트 바트’ 설립자 배넌, 수석 전략가 내정

    트럼프, 백악관 비서실장에 44살 온건파 내정

    도널드 트럼프 美45대 대통령 당선자가 백악관 비서실장에 공화당 온건파 인사를, 수석 전략가에는 대선 기간 동안 자신을 도운 언론사 설립자를 내정했다. ‘뉴욕타임스(NTY)’ ‘워싱턴 포스트(WP)’ ‘블룸버그’ 등 美주요 언론들은 14일 트럼프의 美백악관 주요 인사

    2016-11-14 전경웅 기자
  • 외교부 “한국인 피해, 아직 없어…계속 확인”

    뉴질랜드 7.8 규모 강진…아르헨티나, 美본토에도

    14일 오전 0시(현지시간) 뉴질랜드 남쪽 섬에서 매그니튜드 7.8 규모의 강진이 발생, 사상자가 생겼다고 英로이터, BBC, 美CNN 등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외신들은 이번 지진으로 최소 2명이 숨졌으며, 도로, 건물 등이 파손되고 정전이 일어나는 등 피해가 생겼다

    2016-11-14 전경웅 기자
  • ‘연합뉴스’,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 트윗 소개

    멕시코 카르텔 두목 “트럼프 당선? 모두에게 슬픈 일”

    ‘망둥이가 뛰니까 전라도 빗자루도 덩달아 뛴다’는 옛 속담이 있다. 멕시코 전역을 마약 범죄 소굴로 만든 두목급 범죄자가 도널드 트럼프의 美대통령 당선을 가리켜 “세상 모두에게 슬픈 일”이라고 떠들었다는 소식이 딱 그 격이다. ‘연합뉴스’는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

    2016-11-13 전경웅 기자
  • 도심 ‘스톱 트럼프’ 시위대, 美서는 ‘힐러리 좀비’로 불려

    美‘트럼프 반대시위 알바’ 시급이 1만 7,000원?

    지난 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美공화당 대선후보가 당선된 뒤부터 美대도시를 중심으로 ‘트럼프 반대시위’가 열리고 있다. 여기에 지난 10일(현지시간) 힐러리 클린턴 美민주당 대선후보가 선거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기 보다는 “유리천정에 가로막혔다”며 남 탓을 하자 시

    2016-11-12 전경웅 기자
  • 美언론들, 트럼프 반대시위로 불안여론 조성…美좌익 ‘동조’

    美언론 “트럼프 반대 평화시위” 현실? ‘백인 사냥’

    제45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지난 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곳곳에서는 ‘트럼프 반대’를 외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CNN을 비롯해 힐러리 클린턴을 대놓고 지지하던 美주요 언론들은 ‘트럼프 반대시위’가 거세게 일어나고 있으며, 국민 대다수가 반대하는 것처럼 보도하고

    2016-11-11 전경웅 기자
  • 외교전문지 ‘포린 팔러시’ 7일 기고문서 안보문제 거론

    트럼프 정책자문들 “韓·日, 미군주둔 비용 ‘공정’하게”

    도널드 트럼프 美45대 대통령 당선자가 선거 유세 동안 계속 했던 말이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의 부당함’과 ‘동맹 관계의 공정함’이었다. 이 가운데 한국 사회는 ‘동맹 관계의 공정함’에 집중했다. 11일 현재, 한국 언론들은 트럼프 당

    2016-11-11 전경웅 기자
  • 英BBC, 하루 30분씩 생활영어·뉴스 등 제공 계획

    탑기어' 매니아 김정은, 조만간 평양에서 BBC 볼 듯

    한동안 잠잠했던, 英정부의 ‘대북방송 송출계획’이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어쩌면 2017년부터 김정은은 평양에서 BBC 라디오를 듣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11일 “영국 외무차관이 BBC의 대북방송 계획 최종안을 마무리

    2016-11-11 전경웅 기자
  • 트럼프, 유세 기간 동안 했던 발언들 살펴보면….

    2017년부터 ‘트럼프월드’…한국, ‘우물 안 개구리’?

    지난 9일, 도널드 트럼프 美공화당 대선후보가 당선된 뒤 한국 사회는 나름대로의 예측과 분석을 내놓고 있다. 대부분은 트럼프 당선자가 선거 유세 기간 동안 했던 발언 가운데 한국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이야기다. 그조차도 힐러리 클린턴 美민주당 대선후보를 지지했던 美언론

    2016-11-10 전경웅 기자
  • 차기 美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한반도 정책과 대응책

    ‘도널드 트럼프’의 승리? 美‘진보 기득권’의 패배!

    지난 7일(현지시간) 치러진, 2016년 美대선과 상·하원 중간선거에서 美공화당이 승리했다. ‘아웃사이더’로 불리며 美주류 언론들의 비아냥과 조롱을 받던 부동산 개발업자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美대통령에 당선된 것이다. 함께 치러진 美상·하원선거 또한 美공화당이

    2016-11-09 전경웅 기자
  • 英언론들, NATO 사무총장 등 인용해 보도

    NATO “러시아 대응, 병력 30만 비상대기령”

    동북아시아에서 북한의 핵실험과 탄도 미사일 발사로 긴장이 고조되고, 시리아에서는 테러조직 ‘대쉬(ISIS)’ 격퇴전과 예멘 내전을 둘러싸고 대립이 격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유럽에서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러시아의 서방 압박에 대응한다는 명목으로 회원국에

    2016-11-08 전경웅 기자
  • ‘연합뉴스’ 정부 소식통 인용 “현재 방한 중”

    美NSA 국장, 비밀리에 방한…논의한 기밀은?

    美사이버 전력과 감청 자산을 총괄 지휘·관리하는 고위급 인사가 한국을 비밀리에 방문했다. 마이클 로저스 美국가안보국(NSA) 국장 겸 사이버 사령관(육군 대장)이다. ‘연합뉴스’ 등 주요 언론들은 7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마이클 로저스 美NSA 국장 겸 사이버 사령

    2016-11-08 전경웅 기자
  • 中공산당, 홍콩 자치권 주장 의원직 박탈에 항의

    홍콩 ‘우산’ 재등장 “우리는 중국이 아니다”

    홍콩에서 10개월 만에 다시 반중 시위가 열렸다. 이번에는 1만 3,000여 명(경찰 추산 8,000여 명)이 참가한 대규모 시위였다고 한다. ‘채널 뉴스 아시아’ 등 중화권 매체들은 지난 6일(현지시간) 홍콩에서 대규모 반공산당 시위가 열렸다고 전했다. 카타르 ‘알

    2016-11-07 전경웅 기자
  • 6일 강연서 “韓 국내정세 혼란스럽다고 한다”

    기시다 日외무상 “한국 정세 예의 주시”…왜?

    ‘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정국 혼란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상황에 대해 미국에 이어 일본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중일 정상회담 문제만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日아사히 신문은 지난 6일 기시다 후미오 日외무상이 고베市에서의 강연 도중 “한국 국내 상황

    2016-11-07 전경웅 기자
  • 美언론들 “코비 FBI 국장에 대한 정치적 압력” 주장

    美FBI “힐러리 이메일 불기소” 무혐의 종결…외압?

    美대선을 불과 열흘 가량 앞둔 지난 10월 28일(현지시간) 美연방수사국(FBI)은 힐러리 클린턴의 최측근 ‘휴마 애버딘’의 노트북에서 기밀 이메일을 발견했다며 재수사할 방침이라고 의회에 통보한 바 있다. 하지만 美FBI는 대선을 불과 이틀 앞둔 시점에서 재수사 방침을

    2016-11-07 전경웅 기자
  • 최근 ‘구멍’ 드러난 ‘블랙폰’과 대조되는 능력

    ‘도청불가’ 스마트폰 ‘보잉 블랙폰’ 시험 중

    도청이 불가능한 스마트폰이 존재할까. 현재 이베이 등 해외에서 판매 중인 ‘블랙폰’은 美‘사일런트 서클’이라는 업체에서 만든 것으로 ‘보안 스마트폰’으로 불려왔다. 하지만 최근 치명적인 보안 허점이 드러나 그 명성에 흠집이 났다.‘사일런트 서클’의 블랙폰이나 2003년

    2016-11-04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