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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등 英언론, 폴란드 인근 ‘이스칸다르’ 배치 관심
'사드'로도 못 막아? 러 ‘요격 불가’ 미사일 배치
지난 8일 국내 언론들은 외신을 인용, “러시아가 동유럽 지역에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신형 탄도 미사일을 배치했다”고 전했다. 국내 언론들은 이 미사일의 요격이 매우 어렵다는 정도로만 설명했다. 이를 보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방어불가능 탄도 미사일’이 배치된 것이다.
2016-10-09 전경웅 기자 -
주요 외신들, 美NPO ‘CIVIC’ 보고서 내용 보도
‘세계최강’ 中인민해방군? 반군 공격에 “야, 튀어!”
中공산당은 각종 미디어를 국민을 세뇌하는데 활용한다. 영화 또한 그렇다. 최근 중국 영화 가운데는 中인민해방군의 용맹함과 막강한 능력을 강조하는 내용들이 많다. 이를 본 많은 중국인들이 “中인민해방군이 세계 최강”이라거나 “中인민해방군 앞에 한국군이나 일본 자위대는 상
2016-10-08 전경웅 기자 -
‘마약과의 전쟁’서 ‘인권’ 놓고 오바마 정권과 대립
두테르테 “인권? EU·미국 꺼져! 친중·친러 할래!”
부정부패와 마약범죄 소탕을 앞세워 엄청난 지지를 얻고 있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이 자신의 인기에 취해버린 걸까. 이번에는 나가도 너무 나갔다. “미국과 단교(斷交)할 수도 있다”는 막말을 해버린 것이다.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들은 5일 필리핀 매체들을 인
2016-10-05 전경웅 기자 -
"오바마 임기 중 '대통령 거부권' 무력화 첫 사례"
'9·11소송법' 통과…오바마, 레임덕에 '흔들'
버락 오바마 美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이른바 '9·11 소송법'이 美의회에서 압도적인 표 차이로 확정됐다. 이는 오바마 집권 기간 중 대통령 거부권이 무력화된 첫 사례이다.美'CNN', '뉴욕타임즈(NYT)'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지난 28일(현지시간) 美상원과
2016-09-30 노민호 기자 -
"사고 열차, 속도제어시스템(PTC) 미설치"
美뉴저지, 열차 승강장 돌진 "100명 이상 사상"
미국 뉴저지州의 한 기차역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은 통근열차가 승강장으로 돌진해 1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美'CNN', 'LA타임즈'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사고는 29일(현지시간) 오전 8시 45분쯤 뉴저지州의 호보컨 역에서 발생했다. 빠른 속도로 진입한 열차
2016-09-30 노민호 기자 -
경찰 "10대 용의자 체포…용의자 부친 시신도 발견"
美 또 총기난사 "초등학생 2명·여교사 1명 부상"
미국이 총격 사건으로 또 발칵 뒤집혔다. 이번에는 초등학교에서 10대 용의자가 권총을 난사해 6살 어린이를 포함한 초등학생 2명과 교사 1명이 부상당했다.美'CN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오후 1시쯤 사우스케롤라이나州에 있는 타운빌 초등학교에서 10
2016-09-29 노민호 기자 -
러셀 차관보 "일부 국가, 北관리와 예정된 회담 취소"
美 "북한과 아직 교류해?" 각국에 '北과 단교' 요청
미국 정부가 전 방위적인 대북압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습이다. 대니엘 러셀 美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28일(현지시간) 상원 외교위원회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미국이 각국에 북한과의 외교 및 경제관계를 단절하거나 격하할 것을 공식
2016-09-29 노민호 기자 -
현지 언론들 "경질 이유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아"
中홍샹그룹 회장 체포 뒤 단둥市 당서기도 경질
북핵·미사일 커넥션에 연루된 마샤오홍(馬曉紅) 홍샹(鴻祥)그룹 대표가 中정부에 전격 체포된 시점에서 단둥市 당서기가 경질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中'인민망(人民網)'은 랴오닝성 당위원회가 지난 24일 단둥市 당서기인 쑨자오린(孫兆林·54)을 면직하고,
2016-09-28 노민호 기자 -
기상정보업체들 “中광조우, 푸조우, 샤먼 등 영향”
제17호 태풍 ‘메기’, 대만 강타 후 中본토 상륙
지난 27일 대만을 강타한 제17호 태풍 ‘메기’가 28일 中본토에 상륙했다. ‘애큐웨더’와 ‘웨더닷컴’ 등 국제기상정보업체들은 中본토에 들이닥친 태풍 ‘메기’로 인해 홍수 피해가 우려된다는 예측을 내놨다. 기상정보업체들은 대만 현지 언론과 AP통신 등을 인용, 태풍
2016-09-28 전경웅 기자 -
"빨라진 북핵·미사일 개발…한국 사드 배치 가속화"
러셀 美국무부 차관보 "국제금융서 '北 퇴출'할 것"
국제사회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에 쓰이는 자금원을 차단하고 국제 금융 체계에서 북한을 고립시키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대니얼 러셀 美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27일(현지시간), '한·미·일 3각 협력'을
2016-09-28 노민호 기자 -
27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유엔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
위민크로스DMZ “반기문, 美-北 평화협정 앞장서라!”
2015년 5월, 북한 평양을 찾아 김씨 일가의 선전에 이용당하고, 이후 한국에 와서 ‘남북 평화협정 체결’을 주장했던, ‘자칭 페미 집단’ 위민크로스DMZ가 이번에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남북평화협정 체결에 앞장 설 것을 요구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2016-09-28 전경웅 기자 -
이스라엘·美언론들, 뉴욕서 ‘밀담’한 내용에 관심
트럼프-힐러리, 이스라엘 총리에게 무슨 약속 했나?
26일(현지시간)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의 첫 TV토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국내 언론들 또한 “힐러리 우세”라는 美CNN의 보도 내용을 전하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세계 언론들은 도널드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벤냐
2016-09-27 전경웅 기자 -
힐러리-트럼프, 90분 TV토론 동안 날선 공방
CNN "힐러리 62% 트럼프 27%" 더힐 "트럼프 48% 우세"
美민주, 공화당 양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가 첫 TV토론에서 무역, 안보, 세금, 경제 정책 등을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다.이번 1차 TV토론에서 두 후보는 자신만의 색깔을 유감없이 드러내며 전세계 1억 명에 다다르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는
2016-09-27 노민호 기자 -
제60차 IAEA 정기총회 개막…핵확산 문제 논의할 듯
IAEA 사무총장 “北핵위협, 이제는 전 세계 위협”
“이란 핵문제에 대한 검증은 이제 시작됐다. 하지만 북한은 올해 들어 2번의 핵실험을 자행하는 등 우려스러운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이제 북한 핵문제는 동북아를 넘어 전 세계에 위협이 되고 있다.” 아마노 유키아 IAEA 사무총장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
2016-09-27 전경웅 기자 -
美정부, 관련 中은행 세컨더리 보이콧 여부 주목
美법무부, 北거래 홍샹그룹 ‘자산몰수’ 착수
美정부가 북한 인민군과 거래를 한 中단둥의 홍샹그룹 관계자들을 제재 명단에 등재했다. 홍샹그룹의 관련 자산도 몰수할 계획을 세웠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美재무부가 지난 26일(현지시간) 북한 핵개발 관련 물자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홍샹그룹과 그 대표이사
2016-09-27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