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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자 쉬린 또한 시진핑 측근으로 알려져 있어
中인터넷 독재자 '루웨이' 사임…후임은 '쉬린'
중국의 '인터넷 차르'라고 불리는 루웨이(魯煒.56) 中'국가 인터넷 정보 판공실' 주임이 지난 29일 사임했다.중국의 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루웨이 주임이 사임하고 쉬린(徐麟.53) 부주임이 그 자리를 대처한다고 보도했다. '국가 인터넷 정보 판공실'은 중국의 인터넷
2016-06-30 노민호 기자 -
美CBP “무비자 입국자 테러 연루 가능성 조사 위해”
SNS서 ‘반미 활동 적극’…美무비자 입국 안될 수도
계속되는 유럽 지역에서의 테러에 美정부가 외국인 출입국을 더욱 강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하나는 ‘무비자 프로그램(VWP)’으로 입국하는 외국인에 대한 조치다. 미주 한국일보 등은 美현지언론들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을 여행하는 외국인들의 출입국 카
2016-06-30 전경웅 기자 -
테러 성명 아직 안 나와…"ISIS 소행 가능성" 추정
터키 이스탄불 공항 연쇄자폭테러…50여 명 사망
터키 최대 국제공항인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28일(현지시간) 3차례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50명이 사망했다.美'CNN' 및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쯤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연쇄 자폭테러가 발생해 17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정확
2016-06-29 노민호 기자 -
벨기에 브뤼셀, 영국 런던 찾아 양측 화해 권고
美국무 "브렉시트 보복 안 돼" EU 자제 요청
존 케리 美국무부 장관은 27일(현지시간) 영국의 유럽연합(이하 EU) 탈퇴 결정과 관련 EU를 향해 이성을 잃지 않고 보복적 대응을 취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英'가디언' 등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케리 장관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과 영국을 방문한 뒤, EU 지도부와 만나
2016-06-28 노민호 기자 -
3국 정상들 ‘리스본 조약’ 50조 내세워 英 압박
독일·프랑스·이탈리아 “英, 탈퇴신청서 제출하라”
영국의 ‘브렉시트(Brexit, EU 탈퇴)’에 대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공식 반응이 나왔다. ‘리스본 조약’ 가운데 50조를 언급하며, EU 탈퇴 신청서를 제출하기 전까지는 절대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2016-06-28 전경웅 기자 -
정부 "中, 최근 대북제재위에 제출한 것으로 안다"
"중국, 안보리 대북제재 이행보고서 제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가 지난 3월 채택한 대북제재 결의 2270호에 대한 이행보고서를 중국을 포함해 총 35개국이 제출한 것으로 집계됐다.27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유엔주재 스페인 대표부의 말을 인용해 지난 21일 중국이 이행보고서를 제
2016-06-28 노민호 기자 -
시진핑-푸틴 연쇄 회동 '美견제 다짐'
英 브렉시트 혼란 속 중-러 '新밀월'
영국의 유럽연합(이하 EU) 탈퇴 결정에 따른 영국 발(發) '신고립주의' 확산 우려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과 러시아는 밀월 관계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이는 현실화 된 '브렉시트(Brexit)'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영국이 주도했던
2016-06-27 노민호 기자 -
英현지진출 다국적 기업들, 철수 러시 조짐
‘브렉시트’ 후폭풍…‘런던 엑소더스’ 시작될까
지난 24일(현지시간) ‘브렉시트(Brexit)’ 결정 이후 국제 증시와 환율 시장이 출렁인 뒤 닥친 첫 번째 후폭풍은 다국적 기업들의 영국 철수 검토다.‘파이낸셜 타임스’ 등 英언론들은 다국적 기업들이 더 이상 EU와 자유롭게 거래하기 어려운 영국을 떠나는 것을 검토
2016-06-27 전경웅 기자 -
청원위 위원장 "의회 민주주의 훼손하는 것"
英 '브렉시트' 재투표 청원, 숨은 음모 있나?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결정을 두고 재투표를 요구하는 청원 서명자가 3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청원 조작' 가능성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시간) 英'가디언'은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 재투표 청원을 주관하는 '청원위
2016-06-27 노민호 기자 -
총기 소유자 신상정보 FBI와 공유… 범죄 발생시 신속 대처
美하와이, '총기소유자 신상정보 등록제' 시행
미국 하와이 주가 50개 주 가운데 처음으로 총기 소유자들의 신원정보를 연방수사국(FBI) 데이터베이스에 등록하는 법안을 시행한다.24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새 법안은 하와이 내 총기 소유자의 신원정보를 FBI 데이터베이스에 자동 등록하는 내용을 담고 있
2016-06-25 김희진 기자 -
23일부터 시간당 230mm 집중호우
美웨스트버지니아 '폭우'… 최소 20명 사망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에 쏟아진 폭우와 홍수로 최소 20명이 사망했다고 미국 매체 CNN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셀리 무어 캐피토 웨스트 버지니아 상원의원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사망자가 20명으로 늘었다"면서 "아직 피해가 파악되지 않은 주민들이 있어 사망자가
2016-06-25 김희진 기자 -
‘동아일보’, 인도 언론의 “中업체로 우회수출” 인용보도
“파키스탄, 中통해 北에 핵물자 공급”…또 뒤통수
2015년 9월 28일 국내 언론들은 美뉴욕발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소식을 일제히 보도했다. 유엔 본부에서 만난 파키스탄 총리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인도 언론의 보도를 보면, 파키스탄은 한국보다는 북한과 보다 긴밀한 ‘전략적 소통’
2016-06-24 전경웅 기자 -
파운드 화 9.5% 폭락…달러·엔화 급등세
英 '브렉시트' 찬성 51.8%로 EU 탈퇴
영국이 결국 EU에서 탈퇴하게 됐다. 23일(현지시간)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 개표결과 투표자의 51.8%인 1,717만 명 이상이 '브렉시트'에 찬성했고, EU 잔류를 희망한 사람은 1,595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영국은 EE
2016-06-24 노민호 기자 -
외교부, "안보리 언론성명 채택 환영
안보리 北미사일 발사 규탄 언론성명 채택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북한의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화성-10호'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성명을 채택했다.북한의 잇따른 도발과 관련해 안보리가 언론성명을 채택한 것은 올해 들어 이번이 7번째이다.안보리는 언론성명에서 "지난
2016-06-24 노민호 기자 -
英유고브, 'EU 잔류 52%, 탈퇴 48%'
英브렉시트 여론조사, 'EU 잔류' 근소 우세
23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실시된 유럽연합(이하 EU) 잔류·탈퇴를 묻는 국민투표에서 'EU 잔류'가 우세한 것으로 나온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英'SKY 뉴스'가 여론조사 기관인 '유고브'에 의뢰해 투표 당일 투표자 4,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E
2016-06-24 노민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