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스크, 中 깜짝 방문…"완전자율주행 SW 출시 논의"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실적 악화에 직면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28일 중국을 깜짝 방문했다.로이터통신은 이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머스크 CEO가 중국 방문을 위해 베이징행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중국 고위 관리

    2024-04-29 곽예지 기자
  • 엔·달러 34년 만에 최저 … 日 당국 본격 개입 나설까

    엔·달러 환율이 34년 만에 158엔 선을 돌파하면서 일본 외환당국이 개입할지 시장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달러 환율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장중 뉴욕 외환시장에서 1달러당 158.4엔까지 치솟은 후 소폭 하락해 158원대 횡보

    2024-04-28 박지수 기자
  • 푸틴 "러 경제, 올해 GDP 3% 이상↑"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올해 러시아 국내총생산(GDP)이 3%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27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 통신,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경제 분야 정부 화상 회의를 열고 "현재 경제 상황으로 미뤄 발전 전망이 개선될

    2024-04-28 곽예지 기자
  • 155엔 뚫자 엔저 '급가속' … 엔달러 환율 158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26일(현지시간) 158엔을 돌파했다. 심리적 저항선인 달러당 155엔을 넘자 엔저 속도가 더 가팔라졌다.현지시각으로 26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장중 158.44엔을 찍었다.1990년 5월 이후 최고 기록을 다시 썼다. 일본은행이 금융정책회

    2024-04-27 정성훈 기자
  • "금값 폭등 배경에는 중국 사재기 있다"

    최근 비정상적 금값 폭등의 원인이 중국에 있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라 나왔다.실제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지난달까지 17개월 연속 금 보유를 늘리고 있어 일각에서는 사재기 비판도 나온다.현지시각으로 26일 상하이선물거래소(SHFE)에 따르면 지난 몇 년 동안 잠잠하던

    2024-04-27 정성훈 기자
  • 대만 화롄현서 규모 6.1 지진…"사상자 보고 없어"

    대만 화롄현 인근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AFP통신 등이 대만 중앙기상서(기상청)을 인용해 오전 2시21분 대만 동부 화롄현 해안에서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기상서에 따르면

    2024-04-27 곽예지 기자
  •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 호조로 상승 마감…나스닥 2%↑

    빅테크(대형 기술기업)의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며 뉴욕증시가 강세로 마감했다.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3.86포인트(0.40%) 상승한 3만8239.66에 마감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

    2024-04-27 곽예지 기자
  • 美 3월 PCE물가 전년대비 2.8%↑…멀어진 금리인하 기대감

    미 상무부는 3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고 26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 0.3% 상승했다.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8%, 전월 대비 0.3% 각각 상승했다.전월

    2024-04-26 곽예지 기자
  • 시진핑, 오늘 블링컨 美국무장관 접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을 방문 중인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과 접견한다. 26일(현지시간) AFP 통신,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왕샤오훙 중국 공안부장이 이같이 발표했다. 미국 국무부 당국자도 이를 확인했다고 보도했다.블링컨 장관은 앞서 이날

    2024-04-26 곽예지 기자
  • '극단적 기후 변화' 영향 … 세계 와인 생산량 62년만 최저

    극단적인 기후 변화로 지난해 전 세계 와인 생산량이 10% 감소하며 62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국제와인기구(OIV)는 이날 전년도 전 세계 와인 생산량이 가뭄과 폭염, 홍수 등으로 2022년 대비 10% 감소한 2억3700만 헥토

    2024-04-26 곽예지 기자
  • 플라스틱 쓰레기 절반 56개 기업 책임 … 코카콜라 최다

    전 세계 56개 기업이 플라스틱 오염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국제연구팀은 이날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에 게재한 연구 논문을 통해 전 세계에서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 중

    2024-04-26 곽예지 기자
  • 일본은행, 기준금리 동결 … 엔달러 환율 여전히 최저수준

    일본 중앙은행인 일본은행이 최근 엔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도 현재 기준금리를 조정 없이 동결했다.26일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일본은행은 이날까지 이틀간 개최한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현재 기준금리를 조정 없이 동결했다고 밝혔다. 회의 참석자 만장일치로 동결

    2024-04-26 곽예지 기자
  • 거세지는 美 압박 … 동맹국들에 "中 반도체 관련 수출 통제 강화”

    미국이 한국 등 동맹국들에 중국에 반도체 관련 기술 이전 및 수출 통제를 강화할 것을 압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사안에 정통한 5명의 소식통들을 인용해 미국은 한국과 일본, 네덜란드에 기존 반도체 수출 통제 강도를 더욱 높이

    2024-04-26 곽예지 기자
  • “중동분쟁 확전시 배럴당 100달러 이상 '유가 쇼크' 촉발 우려”

    중동 지역 분쟁이 확전될 경우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 치솟아 ‘유가 쇼크'를 촉발할 수 있다고 세계은행이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간) CN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세계은행(WB)은 산유국이 몰려있는 중동에서 주요 분쟁이 발생하면 유가가 배럴당 평균

    2024-04-26 곽예지 기자
  • 외신도 주목한 '하이브-민희진' 대립 … "K팝 권력투쟁"

    국내 대표 기획사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간 대립이 격화하는 가운데 외신들도 이번 사태에 주목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매체 빌보드는 "하이브가 뉴진스의 레이블인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다"며 "민 대표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보

    2024-04-26 곽예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