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이 평양에서 지켜야 할 마지막 선

    조선일보 10일 사설 '노대통령이 평양에서 지켜야 할 마지막 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정상회담 실무 준비가 시작됐다. 그 주변에서 예사롭지 않은 얘기들이 들려오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조정,

    2007-08-10
  • 기대보다 걱정이 큰 남북 정상회담

    중앙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남북 정상회담이 8월 28~30일 평양에서 개최된다고 정부가 어제 발표했다. 그동안 정상회담을 부인해 왔던 정부로서는 결과적으로 거짓말한 게 드러난 셈이다. 이번 정상회담은 남한 사회는 물론 한반도

    2007-08-09
  • 김정일엔 꽃놀이패, 노정부엔 마지막 도박판

    조선일보 9일자 오피니언면에 유호열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드디어 7년여 만에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다. 6·15 공동선언에서 후속 정상회담을 약속했기에 그렇게 놀랄 만한 역사적

    2007-08-09
  • 노무현·김정일 무엇을 위해 만나나

    조선일보 9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8월 28~30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양측에서 동시에 발표했다. 예상됐던 일이다. 전 총리부터 대통령의 왼팔이란 측근까지 여권 정치인들이 평양과 중국

    2007-08-09
  • 8월 부산에 몰아칠 '민족 광풍'

    동아일보 31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재호 논설실장이 쓴 '불편한 진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북한의 이른바 대남(對南) 혁명 투쟁에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 합법, 비(非)합법, 반(半)합법 투쟁이 그것이다. 앞의 둘은 알

    2007-07-31
  • 북한 방송 아나운서, 피랍 일본인으로 추정

    북한이 해외에 송출하는 다국어 방송인 '조선의 소리' 담당 아나운서가 1988년 일본 돗토리 현에서 북한에 납치된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988년 북

    2007-07-27 강필성
  • 살아 있는 1953년 7월 27일

    동아일보 26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육정수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953년 7월 27일. 6·25전쟁의 포성이 멈춘 54년 전 그날 오전 10시 판문점에서는 유엔군 대표 해리슨 중

    2007-07-26
  • 평화체제, 북핵을 머리에 이고 논의할 순 없다

    남북 평화체제 논의가 급부상하고 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이 “정부가 조만간 평화체제와 관련한 제안을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운을 떼자 신언상 차관은 “남북 장관급회담에서 평화체제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고 뒤를 받쳤다. 노

    2007-07-20
  • 정형근, 보수단체로 부터 '계란세례' 받아

    "국가보안법과 북한의 방송 신문 수용은 모순되지 않는다. 국보법은 수년에 걸쳐 7~8차례 개정됐다. 개정된 국보법은 이적물에 대해 주관적인 판단이 들어갔다. 국가 안정을 해치는 것이 아니고 순수한 목적의 신문 방송 수용은 국보법에 배치되지 않

    2007-07-19 강필성
  • "남북 정상회담은 김정일 노마크찬스"

    김정일과 노무현 대통령이 오는 9월쯤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종전 선언을 이끌 것이란 말들이 나오는 데  대해 정통 우파 진영에서는 크게 우려하며 '선 핵폐기 없는 남북정상회담 반대'를 외치고 있다. 한나라당마저 남북정상회담

    2007-07-14 강필성
  • 지금 노무현이 하려는 남북정상회담은 망상

    중앙일보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영희 국제문제 대기자가 쓴 '무엇을 위한 남북 정상회담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산 자락의 고찰에 초저녁 장맛비가 오락가락했다. 1522년 신월선사(信月禪師)가 창건한 서울 수유리의 화계사 보화

    2007-07-13
  • 그런 대북정책이라면 굳이 이-박을 왜 찍나

    조선일보 10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류근일씨가 쓴 '한나라당의 「집토끼」「산토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느닷없이 내놓은 이른바 ‘평화 비전’ 운운의 신(新)대북정책은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대북 제의들을 재

    2007-07-10
  • "빨간 완장찬 한나라,지지이유 사라져"

    한나라당 정형근 최고위원이 4일 발표한 새 대북정책에 보수진영이 당혹해 하고 있다. 북한 정권에 대한 지원 지지를 강화한 한나라당의 '한반도평화비전'은 15만톤 쌀 무상공급· 북한 신문 방송 전면 수용 등 그간 한나라당과 보수진영

    2007-07-06 강필성
  • 한나라당 대북정책, 중요 원칙은 지켜야

    국민일보 5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어제 전향적이면서도 유연성을 갖춘 새로운 대북정책을 발표했다. 북핵 6자회담의 2·13합의 이후 조성된 한반도 평화 무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 동안의

    2007-07-05
  • '이북 방송을 보자고?…' 빗발친 항의

    '북한의 방송과 노동신문을 보자' 한나라당이 4일 발표한 새 대북정책인 '한반도 평화비전'에 포함된 내용이다. 6개월간 대북정책 기조수정 작업을 주도한 정형근 최고위원은 이날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새 대북정책을 밝히고 당

    2007-07-04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