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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주민 귀순.송환 여부 당사자 뜻대로 "
미국 국무부는 8일 한국으로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주민 4명의 송환을 북한 당국이 거듭 촉구하고 있는데 대해 당사자의 뜻에 따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에 많은 북한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2011-03-09 연합뉴스 -
이토 히로부미 외고손자 오늘 외무상 취임
외국인 정치헌금 문제로 물러난 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전 외무상의 후임에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51) 외무 부대신(차관)이 취임한다. 간 나오토(菅直人) 총리는 8일 밤 외교의 연속성을 고려해 마쓰모토 부대신을 외무상에 내정했다. 마쓰모토 내정자는 9일 왕의
2011-03-09 연합뉴스 -
'천리안'위성, 러시아위성과 충돌 위기일발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 제작된 첫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위성이 러시아 위성의 접근으로 긴급 대피하는 위기일발의 소동이 벌어졌다. 9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러시아의 군 통신위성인 '라두가 1-7'이 천리안에 수㎞ 거리까지 접근했다.이에 위성관제팀은 긴
2011-03-09 전경웅 기자 -
"한반도, 한국전 이후 가장 위험"
지난해 발생한 천안함 및 연평도 사태는 한반도가 한국전쟁 이후 그 어느 때보다도 가장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영국 런던에 소재한 싱크탱크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는 `2011 군사 균형(MILITARY BALANCE)' 연례 보고
2011-03-09 연합뉴스 -
러' 무장강도 40여 초 만에 보석가게 털어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보석 상점이 불과 40여 초 만에 괴한들에 게 몽땅 털렸다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이 7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현지시간)께 복면을 한 5명의 무장 강도가 모스크바 북서쪽 미티노 지역의 한 보석 가게에 침입해 안에 있던 귀금속과 돈
2011-03-08 연합뉴스 -
영국 괴물버거, 다 먹으면 상금 ‘36만원’
열량이 무려 1만3400kcal인 '괴물버거'가 등장했다.
2011-03-08 박모금 기자 -
“의문의 '상하이女' 정체는?”
중국 상하이 주재 한국 외교관들과 잇따라 불륜파문을 일으킨 30대 중국 여성 덩○○(33)씨의 정체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상하이 정·관계에서의 막강한 영향력 때문에 현지 교민사회에서는 한때 중국 고위지도자의 손녀라는 소문이 돌았을 만큼 실력자로 알려졌다. 그러나
2011-03-08 연합뉴스 기자 -
100세 할머니, 유명화장품 모델로 발탁
한국나이로 100세가 되는 이스라엘의 한 할머니가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의 모델로 등장해 경쟁 업체의 늘씬한 슈퍼모델들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이스라엘 주요 일간지인 예디오트 아하로노트는 7일(현지시각) 이스라엘의 루바 피시만이라는 이름의 할머니가 국제적인 화장품 업
2011-03-08 연합뉴스 -
리비아 前내무 "카다피 며칠 안 남았다"
"카다피 정권은 이제 며칠 남지 않았다."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지난 1969년 무혈쿠데타로 왕정을 무너뜨리고 정권을 장악했을 당시 그의 혁명 동지로 `정권 2인자'의 위치에 올랐던 압델 파타 유니스 전 내무장관은 7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
2011-03-08 연합뉴스 -
바레인 "주택 5만호 지어줄테니 시위 그만"
바레인 정부가 왕정 교체를 요구하는 시위대를 달래기 위해 각종 유화책을 내놓고 있지만 반정부의 시위는 계속되고 있다.바레인 정부는 앞서 시아파 정치사범을 석방하고 일자리 2만개 창출을 약속한 데 이어 7일(현지시각) 주택 5만개 건설 계획을 발표했다.마지드 알 알아위
2011-03-08 연합뉴스 -
얼짱 ‘주식의 여신’, 미모에 재테크도 귀재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식의 신'으로 불리는 얼짱 여성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8일 온바오닷컴에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상하이 출신의 25살 여성 왕야위안(王雅媛, 25)으로 그녀의 화려한 개인 이력과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1-03-08 온종림 기자 -
멕’ 20대女 경찰서장, 살해협박에 잠적
지난해 마약 폭력에 찌든 멕시코 북부 도시의 경찰서장으로 임명돼 큰 관심을 모았던 20대 여성 범죄학도가 살해 위협을 못 이긴 나머지 부임 4개월만에 서장직을 그만두고 종적을 감췄다.7일 외신보도에 따르면 작년 10월 멕시코 최악의 범죄도시인 시우다드 후아레스 인근 소
2011-03-08 연합뉴스 -
“리비아 2개 국가체제로 가나?”
지난달 중순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후 수세에 몰렸던 무아마르 카다피 세력이 반군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나서면서 리비아사태가 새 국면을 맞고 있다.하지만, 카다피 세력은 국제사회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한 듯 압도적인 군사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반군에 대해 `제한적'으로
2011-03-08 연합뉴스 -
속속 드러나는 '카다피 스타일'의 정체
처절한 내전의 위기를 겪고 있는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는 과거부터 독특한 취향과 기행, 돌출행동으로 악명이 높았다.7일 외신 등에 따르면 주변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튀는 패션, 과격한 제스처와 장광설이 뒤섞인 연설, 공포증을 의심케하는 텐트생활 등은 최근 반
2011-03-07 연합뉴스 -
"카다피 3남, 연간 3천억원 흥청망청"
자가용과 전용 제트기 구매, 스트립 댄서 고용, 5성급 호텔 예약 등에 쏟아부은 돈이 무려 1년간 3천억원.한 전직 나이트클럽 댄서가 6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의 셋째 아들인 사디의 호화로운 생활상을 털어놨다.
2011-03-07 연합뉴스





